본문 바로가기
NexThera announced on May 12 that it has observed a favorable safety profile and early visual acuity improvement signals through the final Clinical Study Report (CSR) from Part 1 of its U.S. Phase 1/2a clinical trial evaluating ‘NT-101,’ an eye-drop treatment candidate for wet age-related macular d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는 12일 GLP-1, 글루카곤(Glucagon) 이중작용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DA-1726’의 임상1상 결과를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 발표는 크리스 팡(Chris Fang) 메타비아 최고의학책임자(CMO)가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DA-1726의 고용량 임상 1상에서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평가와 비침습적 간 평가 탐색(Safety, Tolerability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0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42.6%를 기록하며 3분기 연속으로 4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갔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만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63억원)의 약 85%를 넘어서며, AI 병상 모니터링 플랫폼 기반 수익구조를 본격적으로 입증했다.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thynC™(
오토텔릭바이오(Autotelic Bio)는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 하인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TIDES USA 2026에 참가해 신경퇴행성 신약 후보물질 ‘ATB-810’의 전임상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펩타이드([eptide), mRNA 및 유전자 편집(gene editing) 분야의 최신 연구개발 동향과 제조·상업화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회다. ATB-810은 만성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셀트리온(Celltrion)이 114년 전통의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법인에서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인수 금액은 양사 협의에 따라 미공개한다. 양사는 인수 관련 행정절차 및 업무조정 등을 신속히 진행해 이달 내 제반업무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지프레 임직원 70여명은 전원 고용승계 된다.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현지 의료정책 변화에 선제 대응이 가능한 영업망을 확보하게 됐으며, 유럽내 제네릭·일반의약품(OTC)으로 사업영역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내년말 동아ST(Dong-A ST)와 공동개발하는 IL-12xFAP 이중항체 ‘KNP-101(DA-3101)’의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앞두고, 임상에서 사이토카인 약물이 보였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투여(dosing) 전략을 연구한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임상개발 단계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가기 위한 것이다. 장지훈 카나프테라퓨틱스 연구소장(CTO)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열린 포스터발표 현장에서 “사이토카인 약물개발
글로벌 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는 큐로셀(Curocell)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CD19 CAR-T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anbal-cel)’를 지원해왔다고 11일 밝혔다. 림카토는 지난달 DLBCL 등 B세포림프종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지난 2022년초 큐로셀이 림카토의 상업화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바이오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하며 본격화됐다. 프로바이오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이후 단계부터 2상 임상용 의약품제조, 시판허가신청 지원, 최종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가 GSK의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피하투여(SC) 제형전환 기술 ‘인핸즈(ENHANZE®)’를 적용하는 딜을 체결했다. 이는 할로자임의 인핸즈 계약 중 ADC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계약이다. 헬렌 톨리(Helen Torley) 할로자임 사장 겸 대표는 “이번 계약은 SC방식의 ADC 개발에 대한 첫 파트너십 사례로, 인핸즈를 통해 ADC SC가 위험 대비 치료효과(benefit-risk profile)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계약을 기
프로티나(PROTEINA)가 오는 6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 류마티스학회(EULAR 2026)에서 골관절염(osteoarthritis) 치료제로 개발하는 SOX9 활성화 저분자화합물 ‘PRT-101’의 추가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업데이트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발표는 포스터투어(poster tour) 세션으로 선정됐다. PRT-101은 연골 생성의 핵심 전사인자인 SOX9 단백질을 직접 표적해 응집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활성도를 증가시키는 새로운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기존 치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TROP2와 신규타깃인 인테그린β4(ITGB4)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ADC 프로그램 ‘GENB-120’를 첫 공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앞서 ITGB4를 타깃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GENA-120’을 먼저 개발하고 있었으며, 해당 타깃은 실제 임상데이터를 활용하는 신약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로 발굴한 것이다. 회사는 면역조직화학(IHC) 결과 ITGB4가 두경부암, 대장암, 식도암 및 기타 고형암에서 높게 발현하며 정상조직에서는 유의미하게 낮게 발현하는 것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2026년 1분기 매출 229억8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억9000만원으로 191%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 1분기에만 이미 전년 연간 매출( 533억9000만원)의 절반 가까이 달성해 연초 연간 실적 전망으로 제시했던 올해 매출 1118억원에 대한 긍정적인 출발로 평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기술이전 수익을 제외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Jaqbo, zastaprazan)’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 Biopharma)는 pre-IPO 단계로 315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스파크바이오는 코스닥 IPO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는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캐피탈, 에스제이지파트너스, 엠포드에쿼티,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플렉서스파트너스, AOA캐피탈파트너스, 제이바이오투자조합 등 9개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스파크바이오파마는 이번 투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 특발성 폐섬유화증(IPF) 후보물질 ‘SBP-401(타깃 비공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SBP-101(타
난치성 혈관질환 바이오텍 큐라클(Curacle)은 항체 연구개발 바이오텍 맵틱스(mabtics)와 공동개발하는 망막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Tie-2xVEGF 이중항체 ‘MT-103’의 전세계 독점권에 대해, 미국 메멘토 메디슨(Memento Medicines)에 라이선스아웃(L/O)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큐라클에 따르면 메멘토는 글로벌 VC와 투자사가 참여해 설립한 뉴코(NewCo) 기업이다. 특정 에셋(asset)을 중심으로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고,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외부 자본의 유치해 신속한 신약개발을 추진
삼진제약(Samjin Pharm)은 뇌전증 치료제 ‘에필라탐정(Epilatam, 성분명: 레비티라세탐)’의 고용량 제제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을 국내 단독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삼진제약은 기존 에필라탐 서방정 500mg, 750mg 용량 라인업에 1000mg의 고용량 제제를 추가하게 됐다.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은 1일1회 복용으로도 안정적인 혈중치료농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그동안 레비티라세탐 1000mg은 속방형 제제로만 출시됐으며 1일2회 복용해야 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처방 선택지 확대와
알테오젠(Alteogen)이 자사의 핵심 플랫폼 ‘하이브로자임(Hybrozyme)’을 넘어선 차세대 기술로 초장기지속형(ultra-long-acting) 플랫폼을 지난달 29일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BioKorea 2026)에 참석해 소개했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앞서 진행해왔던 플랫폼 개발 경력이 새로운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SC제형 전환 플랫폼 하이브로자임보다 앞서 장기지속형(long-acting) 플랫폼 ‘넥스피
GC녹십자(GC Biopharma)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4355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5%, 영업이익은 46.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개선은 면역글로불린제제 ‘알리글로(Alyglo)’가 주도했다. 알리글로의 1분기 매출은 34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ABO Plasma)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했으며, 미국 텍사스
오스코텍-아지오스 딜, 'SYK 저해제' ITP 3상 "경쟁력은?"
에이비엘, 'PD-L1x4-1BB' 병용요법 1상 "IND 변경신청"
리제네론, 사이톰엑스와 ‘마스킹' 이중항체 "2배 확대"
中이노벤트-다케다, 'CLDN18.2 ADC' 위암3상 "PFS 개선"
'PD-1xVEGF' 마침내 3상서 "OS 개선"..의구심 '계속'
리제네론, 사이톰엑스와 ‘마스킹' 이중항체 개발 "확대"
아비백스, 'miR-124' UC 3상 "안전성이슈"..주가 40%↓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첫 의료AI 흑자' 씨어스, 플랫폼화 위한 3가지 방향은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에 박준석 전무 영입
브리즈바이오, '릴리·펜실베니아대' 4명 주축 "SAB 출범"
바이오스펙테이터 10주년, 'BSO 인증서비스' 출범
루닛 "기존AI 넘어", 美유방암 검진 '플랫폼 선두' 전략은?
GC녹십자, RA 챗봇 ‘레귤레이터’ 구축..”규제전략 지원”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 “유럽판권 반환”
큐라클, 美메멘토서 L/O 계약금 "800만弗 수령"
프로메디우스, 시리즈B 215억.."AI 골다공증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