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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Alteogen)은 바이오젠(Biogen)과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젠은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
오스코텍(Oscotec)이 개발 우선순위를 낮추기로 결정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
중국의 디잘파마슈티컬(Dizal Pharmaceutical)이 EGFR TKI인 ‘선보...
포트래이(Portrai)는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는 자가면역질환을 적응증으로 T세포 인게이...
사노피, 삼중항체 ‘CD19xBCMAxCD3’ 12.3억弗 사들여
오스코텍, 美야티리와 'FLT3/AXL 저해제' AML 옵션딜
진켐,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국내특허 3건 등록
알테오젠, 바이오젠과 'SC기술' 2개 품목 "5.79억弗 딜"
셀트리온, 신민철 사내이사 신규선임..김형기 대표 퇴임
바이시클 테라퓨틱스(Bicycle Therapeutics)가 끝끝내 ‘파드셉(Padcev)’을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말았다. 바이시클은 차세대 파드셉 개발로 가장 앞서가던 회사이다. 바이시클은 그동안 신경병증(neuropathy)과 피부 독성을 개선한 ‘차세대 MMAE 기반 파드셉’ 전략으로, 2년반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합의에 근거해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목표로 넥틴-4(nectin-4) 펩타이드약물접합체(PDC) ‘젤레넥티드 페베도틴(zelenectide pevedotin, BT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차세대 에셋인 GLP-1/GIP/GCG 삼중작용제로 진행한 당뇨병 임상3상의 첫 탑라인 결과, 투약 40주차에 혈당은 최대 2%, 체중은 최대 16.8% 줄인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다. 릴리는 앞서 지난해 12월 삼중작용제(triple agonist)인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로 진행한 첫 비만 임상3상에서도 체중을 최대 28.7% 줄인 데이터로, 현재까지의 비만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효능결과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제2형 당뇨병 임상에서도 차별적인 체중감량 데이터를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Biotechnology)는 동종유래(allogeneic) 1차 췌도세포(primary islet cell) 치료제 후보물질 ‘UP421’이 1형당뇨병 환자 1명에게서 이식 14개월차에도 인슐린 분비 효과를 유지하는 결과를 공개했다. 특히 이식된 췌도세포가 면역억제제(immunosuppression, IS)를 투여하지 않고도 면역반응을 회피하고 있으며, 인슐린 분비 바이오마커 C-펩타이드(C-peptide)의 증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UP421은 사나의 ‘저면역(hypoimmune, HIP)
셀트리온(Celltrion)은 25일 고바이오랩(KoBioLabs)과 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3종에 대해 총 2052억원 규모의 라이선스인(L/I)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와 고광표 고바이오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라이선스인 계약 체결행사가 열렸다.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고바이오랩에 계약금 10억원을 지급하고, 개발 마일스톤으로 최대 72억원, 허가 마일스톤으로 최대 130억원을 단계별로 지급하게 된다. 계약 후보물질이 상업화에 성공
면역항암제 개발 스타트업 리서리스 테라퓨틱스(ReCerise Therapeutics)는 개발중인 항체 신약 후보물질 ‘RCT1213’이 간세포암(HCC)을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 ODD) 지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FDA의 ODD 제도는 환자수가 적은 질환의 신약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다. ODD로 지정되면 해당 약물은 허가 후 7년간 시장 독점권을 부여받고 임상비용 세액 공제, 신속심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간세포암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사망률을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사명을 ‘SEERS(씨어스)’로 변경하고,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주주총회 승인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씨어스는 오는 27일 개최하는 정기주주총회에 사명을 SEERS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2009년 창업 이후 약 17년 만의 브랜드 리뉴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 전략을 반영한 결정이다. 씨어스는 국내에서 웨어러블 AI 진단 서비스와 입원 환자 모니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지난 23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디캣위크(DCAT Week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수주 활동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캣위크는 1890년 뉴욕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된 글로벌 제약·바이오 네트워킹 행사로 1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디캣협회(Drug, Chemical & Associated Technologies Association)가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의 90% 이상이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임원들로 구성돼 있어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진통·소염 복합제 ‘낙소졸(naproxen/esomeprazole, HCP1004)'을 요통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나프록센·에스오메프라졸 성분 복합제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요통 적응증을 획득한 것이라고 한미약품은 강조했다. 낙소졸의 임상적 가치를 다시 확인하면서, 시장내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미약품은 낙소졸의 요통 임상3상에서 통증 감소 효능과 위장관(GI) 안전성을 확인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HM NEON
인벤테라(Inventera)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기관 및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통합 청약 경쟁률 1913.44대 1을 기록하며 마무리헀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29만5000주에 대해 5억6446만주 이상이 몰렸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도 약 4조6851억원에 이른다. 인벤테라는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2100~1만6600원) 상단인 1만660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 당시 기관 경쟁률은 1328.82대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성석제 사장과 한상철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성훈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됐으며, 김왕성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이날 재선임된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는 “제일약품은 기존의 상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사 제품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며 질적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자체 신약 ‘자큐보’를 중심으로 처방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차세대 이중기전 제2형당뇨병 치료제 'JP-2266'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
셀트리온(Celltrion)은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신규 사내이사로 신민철 관리부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퇴임으로 셀트리온은 기우성 대표와 서진석 대표 2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와 함께 셀트리온 창업공신 중 한명인 김형기 대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이번 주총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 김 대표는 셀트리온 창업 초기부터 기획 및 전략통으로 서정진 회장을 보좌하면서 기획조정실장, 비서실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15
셀트리온(Celltrion)은 본사가 위치한 인천 송도 캠퍼스 내에 1조2265억원을 투자해 총 18만 리터 규모의 4·5 공장을 동시에 증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신설되는 4·5공장에는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으로, 생산공정 효율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다품종 소량 생산부터 대규모 양산까지 가능하며, 현재 주력 제품은 물론 향후 출시될 차세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제품군의 생산 대응도 가능하게 된다. 신규 공장 증설은 빠르게 확대되는 후속 파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23일 지난해 실적공시를 통해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는 2025년 매출액 116억원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기술이전 수익이 115억원을 차지했다.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전년 140억원에 이어 흑자 기조를 유지했고, 당기순이익은 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118억원 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2025년말 기준 자본총계는 734억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725억원이다. 아이엠바이오는 향후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을 위한 충분한 재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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