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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가 20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급등하며 10민4000원 주가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시가총액은 1조5367억원이다. 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암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후속 성과를 창출하고, 면역질환 분야의 글로벌 선도 바이오텍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주주 여러분께 지속적인 성장의 가치를 ...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는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 semaglu...
리서리스 테라퓨틱스(ReCerise Therapeutics)는 다음달 17일부터 22일...
머스트바이오(Mustbio)는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CrossPoint Therapeutics)는 내달 17일부터 2...
에이비엘, 곧 임상 '이중항체 ADC' 2종 "전략 공개 시작"
아이엠바이오, 상장 첫날 1.5조 출발.."300% 급등"
인벤테라, 공모가 밴드상단 “1만6600원 확정”
머스트바이오, 'PDxVEGFxIL-21v' 전임상 "AACR 발표"
리서리스, '新타깃 항체’ 대장암 전임상 "AACR 구두발표"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Biotechnology)는 동종유래(allogeneic) 1차 췌도세포(primary islet cell) 치료제 후보물질 ‘UP421’이 1형당뇨병 환자 1명에게서 이식 14개월차에도 인슐린 분비 효과를 유지하는 결과를 공개했다. 특히 이식된 췌도세포가 면역억제제(immunosuppression, IS)를 투여하지 않고도 면역반응을 회피하고 있으며, 인슐린 분비 바이오마커 C-펩타이드(C-peptide)의 증가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UP421은 사나의 ‘저면역(hypoimmune, HIP)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위암 1차치료제로 클라우딘18.2(CLDN18.2)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ABL11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가능성을 확인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공동개발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 이전 I-Mab)는 16일(현지시간) 미국 FDA와 B타입(type B) 미팅을 마치고 회의록을 수령한 결과, FDA가 임상1b상 병용요법에서 얻은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HER2 음성, CLD
미국의 매스제너럴브리검(Mass General Brigham, MGB)과 풀서클테라퓨틱스(Full Circles Therapeutics)가 원형의 단일가닥DNA(cssDNA)를 이용해 수킬로베이스(kb) 크기의 유전자편집을 확인한 초기 연구결과를 내놨다. LNP를 이용해 바이러스 벡터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큰 크기의 유전물질을 전달하는데 성공한 결과이다. 특히 이중가닥DNA(dsDNA)를 사용할 때의 한계점인 독성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약물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횡성대성병원에 강원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강원지역에서 100병상 이상 규모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 도입한 첫 사례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
삼성에피스홀딩스(Samsung Epis Holdings)는 20일 인천 연수구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한 김형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바이오 지주회사로, 지난 2012년 2월 설립된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와 지난해 11월 신설한 기술 플랫폼 개발사 에피스넥스랩(EPIS NexLab)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사장은 “글로벌 바이오산업 환경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존 림 대표이사(사장)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사내이사로 노균 EPCV센터장(부사장)이 재선임됐으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김정연 이화여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올해는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향상은 물론, 대한민국 바이오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는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
셀트리온(Celltrion)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Steqeym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오토인젝터(autoinjector, AI) 제형에 대한 승인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J&J(John & Johnson)의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인 스테키마는 이번 승인으로 캐나다에서 45mg/0.5mL 및 90mg/1.0mL 2종의 AI 제형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특히 회사는 스테키마가 캐나다 내 오리지널 의약품에는 없는 AI 제형을 추가하며, 전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지난 19일 CD80-IL2 융합단백질 ‘GI-102’와 J&J의 KLK2xCD3 이중항체 ‘파스리타미그(pasritamig)’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전립선암 임상1b/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1b/2상에서 신규 호르몬요법(NHT)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를 모집해 병용요법을 평가하게 된다. 환자는 최대 107명을 모집해 약 3년동안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회사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Inventera)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66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요예측에는 총 2309개 기관이 참여해 1328.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95.06%(2195건)가 공모가 밴드(1만2100~1만6600원)에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인벤테라는 총 118만주를 공모하며, 오는 23~24일 청약을 거쳐 내달 2일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NH투자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해 의료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씨어스는 이를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씨어스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번 학기부터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과목을 운영한다. 지난 18일에는 이영신 대표의 강의와 함께 산학협력 협약식이 진행됐으며, 두
로슈(Roche)가 엔비디아(NVIDIA)의 슈퍼컴퓨터 기술을 적용한 신약개발 AI공장(AI factory)을 출범시켰다. 이번 AI공장을 이용해 약물과 진단솔루션의 발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로슈는 기대하고 있다. 로슈는 지난 2023년 엔비디아와 첫 파트너십을 체결해 AI신약개발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협력해왔다. 이번에는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한 AI공장을 구축해 발굴부터 상업화 등 신약개발 전과정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로슈에 앞서 일라이릴리(Eli Lilly)도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와 슈퍼컴퓨터, AI공장 구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 연구학회(AACR 2026)에서 HLA-G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IMB-20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HLA-G는 비고전적인 MHC 클래스I(non-classical MHC class I) 분자에 속하며, 종양미세환경에 발현돼 면역을 억제한다. 이러한 면역억제는 면역세포가 발현하는 억제성 수용체인 ILT-2과 상호작용을 통해 매개되고, HLA-G는 면역관문(imm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지난 18일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의 지분 894만8813주(33.31%)를 소룩스 및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 등에 238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바이오텍의 차백신연구소 지분은 4.99%로 줄어든다. 차백신연구소의 최대주주는 소룩스로 변경될 예정이다. 차백신연구소는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리미엄 백신을 연구·개발하는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이다. 다만 차바이오그룹은 백신 사업이 그룹의 핵심 성장축인 세포·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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