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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뮨(Evommune)이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로부터 사들인 인터루킨-18(IL-18) 저해 융합단백질 ‘EVO301’의 아토피피부염 임상2a상 세부 결과를 공개했다. 에보뮨은 앞서 올해 2월 EVO301의 개념입증(PoC) 효능을 확인한 임상2a상 탑라인 결과를 공개했고, 면역질환 블록버스터 ‘듀피젠트’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받으며 당일 주가가 78% 급등했다. ...
2014년 미국, 한 20대 청년이 신약개발 바이오텍을 창업한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
사노피(Sanofi)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Regeneron Pharmaceutical...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질랜드파마(Zealand Pha...
오르텟(Ortet)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인 소로(Th...
[새책]『헌트-FcRn과 이뮤노반트』 사냥과 신약개발
사노피, 리제네론과 'next 듀피젠트' 합심 "80억弗 딜"
‘조경현 교수’ 오르텟, 5억弗 출범..”환자 중심 AI의료”
에스엔바이오, ‘A, BBB’ 코스닥 기술성평가 통과
릴리, 'GLP-1/GIP/GCG' 당뇨병 3상 "80주차 20.8%감량"
어비디티 바이오사이언스(Avidity Biosciences)의 리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ntibody oligonucleotide conjugate, AOC) ‘델파시바트 조타디르센(delpacibart zotadirsen, del-zota)’은 지난 2024년 듀센근이영양증(DMD) 임상1/2상에서 인상적인 결과를 내놓으며 변화에 성공했다. 어비디티는 이후에도 후속 AOC인 ‘델파시바트 에테데시란(delpacibart etedesiran, del-desiran)’과 ‘델파시바트 브락슬로시란(delpacibart br
노보(Novo, Novo Nordisk)가 차별화를 고심한 끝에, 아밀린(amylin)에서 벗어나 경구용 GIP/GLP-1 이중작용제 에셋에 베팅한다. 경쟁사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블록버스터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와 같은 기전이다. 노보는 29일(현지시간)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임상1상을 앞둔 주1회 경구투여하는 GLP-1과 GIP 수용체 이중작용제(dual agonist) ‘HRS-1596’의 글로벌 독점권(중국지역 제외)을 사들였다고 밝혔다. 노보는 항서에 계약금 3억달러를 지급하고, 개발
로슈가 내부적으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UCN2(urocortin 2) 비만 에셋을, 더 매력적으로 평가했던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로슈는 한달전 한미약품으로부터 임상1상 UCN2 에셋을 계약금 1억9000만달러를 포함한 총 23억달러 규모에 사들였다. 로슈는 28일(현지시간) 파마데이(Roche Pharma Day 2026)에서 마이오스타틴(myostatin) 항체 ‘에무그로바트(emugrobart, GYM329)’와 GIP/GLP-1 이중작용제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 병용투여 임상2상을
휴온스(Huons)는 개발중인 소화기질환 치료제 후보물질과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 2건이 각각 유럽장질환학회(UEGW 2026), 비만학회(ObesityWeek 2026)의 LBA(late-breaking abstract)로 채택돼 발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휴온스는 소화기질환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신약 후보물질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적용한 ‘first-in-class’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UEGW 2026에서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SN BioScience)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엔바이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 요건을 충족했다. 회사는 향후 주관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4분기 이내에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에스엔바이오는 나노입자 약물전달기술 기반 회사로 이중나노미셀 항암제, 알부민나노입자 항암제, 나노복합체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나노약물전달기술의 기술장벽 중 하나인 ‘대량생산(Scal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10월 한달간 일본, 이탈리아, 미국, 국내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행사에 잇따라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연이은 행사 참여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차별화된 CDMO 경쟁력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박람회 '바이오 재팬 2026(BIO JAPAN 2026)'에 참가한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보다 적극적인 수주 활동에 나선다.
셀트리온(Celltrion)의 고수익 신규 제품군이 EU5 국가뿐 아니라 유럽 중소 국가에서도 잇따라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측이 2일 밝혔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등 국가의 주요 의약품 구매 입찰에서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는 노르웨이에서 국가입찰에 낙찰되며 출시 초기부터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앱토즈마 프리필드시린지(PFS)·오토인젝터(AI) 제형을 올해 초부터 2년간 노르웨이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지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테바 파마슈티컬인더스트리(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와 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2종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과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계약 대상은 인터루킨-5 수용체(IL-5R) 항체 ‘파센라(Fasenra, 성분명 벤라리주맙)’ 바이오시밀러 ‘SB41’과 인터루킨-1 베타(IL-1β) ‘일라리스(Ilaris, 성분명 카나키누맙)’ 바이오시밀러 ‘SB44’로, 양사는 2종의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및
스카이랩스(SkyLabs)는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카트 오투는 올해 하반기부터 대웅제약의 영업 및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병의원 병동에 본격 공급된다. 해당 초도물량 공급에 따른 매출 발생은 연내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국내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스카이랩스가 진입하는 국내 산소포화도 모
다임바이오(Digmbio)는 개발중인 PARP1 선택적 저해제 ‘DM5167’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상동재조합 복구(HRR) 관련 유전자변이 또는 상동재조합 결핍(HRD)이 확인된 전이성 또는 절제불가능한 선양낭성암(adenoid cystic carcinoma, ACC)을 대상으로 한다. 패스트트랙은 중증질환 치료와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가능성이 있는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및 심사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정된 후보물질은 개발과
지씨셀(GC Cell)은 사이토카인 유도킬러(cytokine-induced killer, CIK) 세포를 기반으로 한 교모세포종(GBM)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프론티어 인 뉴롤로지(Frontiers in Neurology, IF 3.3)’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CIK 세포의 교모세포종 적용가능성을 환자유래 CIK 세포의 특성분석과 비임상 연구, 실제 환자치료 자료를 통해 다각도로 평가한 후향적 실사용데이터 분석연구이며, 연구자주도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자가 CIK 세포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1
큐리언트(Qurient)는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이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항암 효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 IF 13.9)에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 큐리언트와 포항공과대(POSTECH),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메릴랜드주립대 연구진이 공동진행했고, 논문 제목은 ‘선택적 CDK7 저해를 통한 TOP1 ADC 종양 반응 민감화(Sensitizing tumor response to
펩트론(Peptron)은 다양한 GLP-1계열 비만·당뇨 치료제에 적용가능한 장기지속형 제형의 국내특허를 추가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및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 등을 포함하는 GLP-1 계열 약물을 장기간 지속방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방형 제형기술에 관한 것으로,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의 비만·대사질환 분야 적용확대를 위한 핵심 지식재산권 중 하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두가지 GLP-1 계열 약물은 각각 노보의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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