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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우스(Henlius)가 앱클론(AbClon)에서 사들인 신규 에피토프(epitope) HER2 항체 ‘AC101(HLX22)’의 임상개발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고, 유방암 1차치료제 세팅에서 신규 HER2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병용투여 임상2/3상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헨리우스는 HER2 저발현(HER2-low) 유방암에서 AC101과 표준요법(SoC)인 HER2 ADC ‘...
미국의 블랙록펀드 어드바이저스(BlackRock Fund Advisors)는 3일 HL...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오는 2027년까지 이중항체 항...
미국 머크(MSD)가 ‘키트루다’와 넥틴-4 항체-약물접합체(ADC) ‘파드셉(Padc...
BMS(Bristol Myers Squibb)의 EGFRxHER3 항체-약물접합체(AD...
美블랙록펀드, HLB 주식 5.01% 장내매수
카나프, 'cMETxEGFR ADC' 등 항암3개 "내년까지 IND"
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4주년’ 기념행사 진행
바이오엔텍, ‘B7-H3 ADC’ 1/2상 전립선암 “ORR 41.4%”
BMS, 베팅 'EGFRxHER3 ADC' TNBC 中3상 "OS 개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개인맞춤형(individualized) 유전자편집 약물의 개발 촉진을 위한 공식적인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개인맞춤형 편집약물의 규제절차를 처음으로 제시한 이후 임상 디자인, 효능지표 등을 더 구체화시킨 규제 프레임을 공개하게 됐다. FDA는 지난해 5월 초희귀(ultra-rare) 질환을 앓고 태어난 1명의 영아 환자에게 맞춤형 염기편집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이후, 개인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강력히 지지해왔다.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규제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며 분야를 진전시키고
미국 머크(MSD)가 오는 2028년 PD-1 블록버스터 ‘키트루다’의 특허만료를 앞두고, 항암사업을 독립사업 부문을 분리한다. 머크는 지난해 전년대비 1% 오른 매출 650억원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키트루다의 비중은 49%였다. 머크는 키트루다 이후의 차세대 에셋에 대한 압박을 꾸준히 받아온 상황 속에서, 올해초부터 오는 2030년 중반까지 세로운 성장동력으로 매출 700억달러를 제시하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드러냈었다. 그러면서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대표는 “머크 역사상 치료분야와 모달리티(modal
더이상 물러날 곳은 없어 보이는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오랜 핵심에셋 ‘카그리세마(CagriSema)’와 경쟁사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젭바운드’를 직접비교하는(head-to-head) 임상3상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을 확인하는데 실패했다. 비만 환자가 카그리세마를 84주동안 투여했을 때 체중이 20.2% 감소한 반면 젭바운드는 23.6% 감소했다. 치료를 준수한 환자를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도 체중감량 수치는 각각 23%, 25.5%였다. 앞서 노보노디스크는 카그리세마가 이전 임상3
한국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Korea)는 PD-L1 항체 ‘임핀지(Imfinzi, 성분명: 더발루맙)’가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BTC)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암(HCC) 1차치료제로 3월1일부터 국내에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3일 밝혔다. 담도암과 간암은 원격 전이단계에서 5년 생존율이 각각 4.1%와 3.5%로 예후가 좋지않은 암종이다. 특히 담도암은 10여년간 표준치료 옵션이 항암화학요법인 젬시타빈-시스플라틴 병용요법만 이뤄지며 변화가 없었으며, 간세포암은 다수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3일자로 조민희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임상의학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 ▲이사 조민희(임상의학본부장)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지난달 28일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서 지난달 2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우수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으며,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2월28일)을 기념해 비정부 및 비영리기관(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모금, 굿즈(Goods) 나눔, 기부 활동, 구급함 제작, 응원카드 작성 등의 다채로운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전개했다. 삼성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EGFRxMUC1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ABL209(NEOK002)’의 고형암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가 임상에 들어가는 2번째 고형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이다. 앞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월 ROR1xB7-H3 이중항체 ADC ‘ABL206(NEOK001)’의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은 바 있다. ABL209는 기존 MUC1 약물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MUC의 C-
오스코텍(Oscotec)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998억원, 영업이익 52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오스코텍은 EGFR TKI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로, 유한양행 렉라자와 얀센의 EGFRxcMET 이중항체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지난해 3월과 7월 일본과 중국에서 판매승인을 받아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그리고 국내외 판매에 따른 로열티 등이 매출에 반영된 데 따른 결과라고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가 27일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가 확정을 위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후 다음달 11~12일 일반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자에 상장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2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2만6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520억원을 조달한다. 이번 공모는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2159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 당기순이익 144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 영업이익은 321% 증가하며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 관련 수익 인식확대에 따른 것이다.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산도스(Sandoz),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GSK, 인타스(
지씨셀(GC Cell)은 중국의 난징 이아소 바이오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에서 BCMA CAR-T 치료제 ‘푸카소(Fucaso, equecabtagene autoleucel)’를 도입한지 4개월만에, 국내 허가과정에 들어간다. 지씨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다발성골수종(MM) 치료제로 BCMA CAR-T ‘푸카소(Fucaso, equecabtagene autoleucel)’의 품목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씨셀은 앞서 지난해 10월 이아소와 푸카소의 국내도입 계약을 체결한 이후 허가절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은 글로벌에서 첫 시도되는 초저용량(ultra-low-dose)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Amoprel)’의 임상3상 연구결과가 지난 11일 미국심장학회 공식저널 ‘JACC(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IF 22.3)에 게재됐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고혈압 치료제의 임상3상 연구결과가 JACC에 게재된 첫 사례이다. JACC는 심혈관계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로, 전세계 심장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일본 오노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다. 이는 지난 1월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달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과 지난 2024년 10월 ADC 플랫폼인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플랫폼 딜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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