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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인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과 양사가 선정한 3개 타깃에 대한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미국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현장에서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CNS) 신경면...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 Biopharma)는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로 개발하...
유니큐어(uniQure)는 뇌전증 유전자치료제 ‘AMT-260’의 긍정적인 임상1/2a...
일리미스테라퓨틱스(Illimis Therapeutics)는 아밀로이드베타(Aβ)를 타깃...
cAMPfield 테라퓨틱스(cAMPfield Therapeutics)는 지난 18일(...
롯데바이오,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사용승인”
SK바팜, 인실리코와 AI 'CNS 신약' 개발 "25.7억弗 딜"
일리미스, ‘염증기전 우회’ Aβ 후보물질 “내년 1상 진입”
스파크바이오, 'HMGB1 저해제' IPF 2상 "KDDF 과제선정"
유한양행 100주년 "신뢰의 100년 위에 약속의 100년"
올해 인력 채용확대에 나서겠다는 비상장 바이오텍은 41.4%로, 지난해 33.3%에서 약 8%p 증가했다. 채용을 축소하겠다는 응답은 13.8%로, 지난해 25.6%에서 약 11.8%p 감소했다. 여전한 투자침 환경속에서도 비상장 바이오텍들이 구조조정을 마치고 인력확보에 나서는 움직임이어서 기대를 갖게 하는 결과이다. 반대로 대기업과 제약사를 포함한 상장사에서는 이와는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다. 상장사의 채용 확대 응답 비중은 33.3%로 지난해 40%에서 6.7%p 감소했고, 그만큼 채용축소 응답은 증가하며 보수적인 채용기조가 감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미약성(non-opioid) 진통제에 대한 집념은 계속되고 있고, 이번엔 만성통증에서 비정상적인 단백질 합성을 차단하는 MNK-eIF4E 신호전달 저해 접근법을 가진 4E테라퓨틱스(4E Therapeutics)를 사들였다. 4E테라퓨틱스는 16일(현지시간) 릴리에 인수됐다고 밝혔고, 인수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만 릴리의 11번째 인수건이다. 릴리는 오랜 통증 치료제 플레이어로, 지난해 5월 이제는 검증된 표적인 Nav1.8 저해제를 개발하는 사이트원테라퓨틱스(SiteOne Th
후속투자 없이 회사운영이 가능한 기간이 1년미만이라고 설문에 답한 바이오·제약 기업 CEO가 전체의 8.5%로 나타났다. 모두 비상장 바이오텍에서 나왔으며, 이중 '6개월 이내'라고 답한 CEO는 3.4%였다. '1~2년'과 '2~3년 사이'라고 설문에 답한 바이오·제약 기업 CEO는 전체의 67.8%에 달했다. 그중에서 '1~2년 사이'가 37.3%를 차지했다. 기업들이 자금난은 계속되고 있지만 자금난의 정도는 최근 2년 사이에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후속투자없이 운영할 수 있는 기간이 1년미만이라고 답한 비율이
프로티나(PROTEINA)는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비공개 미국 다국적제약사와 단백질 상호작용(PPI) 바이오마커 활용을 위한 분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프로티나가 미국 최대 파킨슨병 연구재단인 마이클 J.폭스재단(MJFF)과 지난해 11월에 체결한 연구지원 계약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뤄진 첫 번째 성과다. 퇴행성뇌질환 연구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진 MJFF와의 긴밀한 협력이 프로티나의 기술을 다국적 제약사가 사용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로티나는 선천면역복합체
이노보테라퓨틱스(InnovoTherapeutics)는 흉터치료제 ‘INV-001’의 국내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INV-001은 콜라겐 생성에 관여하는 단백질 HSP47(heat shock protein 47)을 저해함으로써 콜라겐 축적 및 섬유화를 조절하고 비정상적인 흉터형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으로, 이노보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인 ‘딥제마(DeepZema®)’를 통해 약물재창출(drug repositioning) 방식으로 발굴됐다. 이번에 승인받은 임상3상은 갑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지원하는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신약 기반 확충 연구과제’에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파트너사 캅스바이오(CoBX Bio)와 함께 공동연구를 수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028년 3월까지 2년동안 약 8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활용해, 기존 메닌 저해제의 핵심 한계로 지목되는 획득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메닌 저해제 ‘PHI-601’의 선도물질 도출을 위해 협력한다. PHI-601은 재발 및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 중 MLL 유전자 재배열 및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내 제1공장의 주요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4년 착공 이후 약 2년만에 이뤄졌다. 이번 사용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 및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1공장 건설 과정에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의 운영 경험과 제조 노하우를 적극 반영했다. 회사는 설계 단계부터 자동화된 제조관리 시스템(MCS, man
유한양행(Yuhan)은 지난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 이날 행사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유한양행 전·현직 임원 및 장기근속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00주년 기념식, 윌로우하우스 개관식,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고, 타임캡슐 봉인식도 계획됐으나 우천으로 순연됐다. 100주
알테오젠(Alteogen)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Alteogen Biologics)는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파트너사인 스피마코(SPIMACO)가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품청(SFDA)으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의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피마코는 ALT-L9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16개국 파트너사로, 이번 허가는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시판허가를 확보한 사례다. 사우디아라비아 SFDA는 중동지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규제기관 중 하나로 평가
펩트론(Peptron)은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를 포함하는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과 관련한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펩트론에 따르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등록결정(Notice of Allowance)을 받은 특허에 대해 등록료 납부절차를 이날 완료했다. 이번 등록료 납부는 미국특허 등록결정 이후 특허 발행을 위한 후속절차로, 향후 USPTO의 발행절차를 거쳐 최종 특허등록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특허는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그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포함하는 장기지
부스트이뮨(Boostimmune)은 TCTP(translationally controlled tumor protein) 항체 원천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술에 대한 첫 특허등록으로, 오는 2041년 6월21일까지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 TCTP는 사멸된 종양세포에서 방출하는 단백질로, 이를 통해 종양미세환경내 골수유래 억제세포(myeloid-derived suppressor cell, MDSC) 축적을 저해하는 기전이다. 이번 특허의 등록청구항은 특정 항체의 개별 CDR(complementa
현재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생명과학(life sciences) 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말을 실천하듯 엔비디아는 벤처캐피탈(VC)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통해 여러 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총 1위 기업인 일라이릴리(Eli Lilly)와도 AI 신약개발 공동 혁신랩(AI co-innovati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USA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바이오 USA에서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 'IMB-106' ▲항암제 후보물질 'IMB-201' ▲ePENDY 플랫폼기술 기반 황반변성(AMD) 과제 등 주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과 조기 사업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IMB-106(타깃 비공개)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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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동반자 '프로티움' 500억 수주 "남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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