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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스톤 파마슈티컬(CStone Pharmaceuticals)이 ROR1 항체-약물접합체(ADC) ‘CS5001’의 미만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1차치료제 임상1b상 중간 결과에서 완전관해(CR) 100% 결과를 공개했다. 시스톤은 28일 반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해당 결과를 업데이트했다. CS5001(ABL202/LCB71)은 지난 2020년 에이비엘바이오(ABL Bio)와...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3조원 규모의...
아케소(Akeso)의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시판 ...
GC녹십자(GC BioPharma)는 프랑스 오시백스(Osivax)와 차세대 독감백신의...
레볼루션, '첫 pan-RAS 저해제' 美승인..“췌장암 新표준”
SK바팜, '계약금 4억弗 베팅' 뇌전증 약물 사들인 이유?
앱클론, ‘in vivo CAR-T' 유로스타 과제 "최종 협약체결"
스카이랩스, 공모가 1만원 확정 "밴드 하회"
펩트론,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국내 1상 "IND 신청"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미국 바이오헤븐(Biohaven)의 뇌전증 임상2/3상 에셋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에 계약금만 4억달러를 베팅했다. 마일스톤을 포함한 전체 딜 규모 7억9500만달러의 절반이 넘는 금액을 계약금으로 던지며 사들인 것이다. 기존에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 XCOPRI®)’를 보유하고 있는 SK바이오팜으로서는 오파칼림에 대해 확실한 기대를 걸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에 사들인 칼륨채널(Kv7) 활성제 오파칼림의 차별점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으로 지난주 중국에서 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받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라벨 정보에서, 무진생존기간(PFS)이 이전보다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업계는 이번에는 이보네스시맙의 PFS 이점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전보다 7개월을 더 추적한 결과에서 PFS 이점을 보여주는 위험비(HR)가 0.60에서 0.72로 악화된 것. 편평(squamous)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환자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BMS(Bristol Myers Squibb)가 베팅한 EGFRxHER3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자브렌(iza-bren, izalontamab brengitecan, BL-B01D1)’이 폐암에서 1차종결점을 달성한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번에 자세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전지정된 중간분석 결과 1차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이 개선됐다. 또한 전체생존기간(OS)의 개선 경향도 나타났다. 특히 이중항체 ADC가 비소세포폐암(NSCLC) 적응증에서 효과를 보인 세계 최초의 임상3상이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BMS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바이오텍 프로티나(Proteina)는 미국 솔루션 제공회사인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Twist Bioscience)와 AI 항체 신약개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트위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상장 바이오기업이다. AI로 대규모 설계되는 단백질·항체 서열을 실제 후보물질로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합성, 발현, 시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사의 AI 설계 검증을 위한 대규모 실험검증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MOU는 트위스트의 대규모 합성,
항체신약 개발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GC녹십자와 공동개발 중인 지도모양위축(GA) 치료용 이중항체 'NN4103(GC1142A)'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의 신약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노벨티노빌리티는 향후 3년간 총 3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확보해, 이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과제의 세부 실행은 노벨티노빌리티가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서, 공동연구개발기관인 GC녹십자와 함께 과제를 이끌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자회사 유팝라이프사이언스(EuPOP Life Sciences Inc.)에 1000만달러(약 138억원) 규모의 출자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유팝라이프사이언스 신주 8750주를 추가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이 완료되면 유바이오로직스의 보유 주식은 총 1만5000주로 늘어나며 지분율은 80%로 늘어난다. 유팝라이프사이언스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대상포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알츠하이머 등 프리미엄 백신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을 가속화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의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5월 경매를 통해 미국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의 ‘ERA(Epigenetic Reprogramming of Aging)’ 플랫폼 관련 지식재산권 및 자산 일체를 확보했다. ERA 기술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 형태로 전달하는 접근법으로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파트너사인 소티오 바이오텍(SOTIO Biotech)이 비임상 개발중인 LRRC15 항체-약물접합체(ADC) 'SOT106'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연조직육종(soft tissue sarcoma) 치료를 위한 패스트트랙(fast track designation)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SOT106은 소티오의 LRRC15 타깃 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기술인 '콘쥬올(ConjuAll)'이 결합된 ADC 약물이다. SOT106이 표적하는 LRR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은 27일 HLB생명과학(HLB Life Science)이 보유한 세포·재생의학 기업 HLB셀(HLB Cell) 지분 99.30%를 인수해 HLB셀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세포치료 사업의 국내 연구개발 및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는 전략적 사업재편이다. HLB셀은 인체 및 동물 유래 일차세포의 분리·배양·동결보존 및 품질평가부터 사람 정상세포 배양 기반의 세포외기질 생산까지
휴온스글로벌(Huonsglobal)의 자회사 휴온스(Huons)와 휴온스랩(Huonslab)이 합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휴온스는 지난 26일 사외이사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추진중인 휴온스랩과의 합병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휴온스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정부정책 및 모회사 주주 반대와 회사가 통제불가능한 증시환경의 변화로 휴온스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합병결정 당시 합병가액과 현재 시가와의 괴리로 인해 기존 주주의 가치보호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과의 괴리로 인
씨어스(SEERS)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IFM 2026(International Family Medicine Conference & Exhibition)’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골드 스폰서'로 컨퍼런스 및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씨어스는 이번 행사에 김성종 부사장(CBO)을 비롯한 해외사업 핵심 인력을 투입해 UAE 국가건강검진 스크리닝 사업의 상용화를 구체화하고, 1차 의료기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장기지속형(long-acting)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 ‘GB-5001’의 임상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초안을 수령했다고 27일 공시했다. GB-5001은 알츠하이머병(AD)의 증상 완화를 위해 처방되는 ‘도네페질(donepezil)’ 성분의 1개월 장기지속형 약물이다. 도네페질은 매일 복용하는 경구제로, 약을 삼키기 어렵거나 복약 시기를 놓치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임상1상은 건강한 남성 피험자를 대상으로 GB-5001의 근육주사(IM)와 피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2026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다자-유로스타3(Eurostars3)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공기 중 가축 바이러스를 현장에서 분석하는 자동화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감염병 조기 감시기술의 적용범위를 동물방역 분야로 확대해 농장환경에서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방역대응을 지원할 수 있는 공기 기반 감염병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젠큐릭스는 주관기관으로서 공기 중 바이러스 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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