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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가 GSK의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피하투여(SC) 제형전환 기술 ‘인핸즈(ENHANZE®)’를 적용하는 딜을 체결했다. 이는 할로자임의 인핸즈 계약 중 ADC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계약이다. 헬렌 톨리(Helen Torley) 할로자임 사장 겸 대표는 “이번 계약은 SC방식의 ADC 개발에 대한 첫 파트너십 사례로, ...
미국 정부와 계속해서 갈등을 빚어온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미국 식품의약...
프로티나(PROTEINA)가 오는 6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
지씨셀(GC Cell)의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 Biopharma)는 pre-IPO 단계로 315억원의 투자...
알테오젠,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반 ”비만치료제 개발”
스파크바이오, pre-IPO 315억.."코스닥 IPO 본격화"
한미약품, 조직개편..미래성장부문장에 최인영 전무
에이비엘, '4-1BB 이중항체' PEGS 보스턴서 "구두발표"
JW중외, 고경남 교수 등 '의약평론가' 6명 선정
HLB이노베이션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메소텔린(mesothelin, MSLN) CAR-T 후보물질 ‘SynKIR-110’의 첫 임상1상 중간결과에서 고형암 환자 9명에게 투여시 면역반응평가(iRECIST) 기준 질병통제율(DCR) 55.6%를 확인했다. 특히 약물 용량이 늘어날수록 질병이 안정화되는 경향을 보였고, 고용량군(코호트3)에서 약물반응이 관찰되기 시작해 3명 가운데 1명이 부분반응(PR)을 보였다. 지금까지 용량제한독성(DLT)은 없었고,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은 1등급 내지
레볼루션 메디슨(Revolution Medicines)이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작동하는, RAS 변이 선택적인 촉매 저해제(catalytic inhibitor) ‘RM-055’를 공개했다. 레볼루션은 바로 지난달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pan-RAS 저해제인 ‘다라손라십(daraxonrasib)’의 췌장암 RASolute 302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2배 늘린 전례없는 결과를 도출하면서, RAS 분야를 바꾸고 있다. 이어 후속 KRAS G12D 저해제 ‘졸돈라십(zoldonrasib)’의 폐암 임상1
지난 4월 비상장 바이오기업 투자는 2곳, 52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에 이어 연속으로 비상장사에 대한 투자 합계액이 500억원을 넘겼다. 하지만 한 곳이 490억원을 투자받아 이룬 것으로 여전히 비상장 기업들의 자금난은 지속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가 논란끝에 60%이상 급락한 삼천당제약 등의 악영향으로 바이오섹터내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바이오업계 전반적으로 조심스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4월 투자를 받은 2곳의 비상장사 모두 신약개발을 하는 바이오텍으로, 각각 pre-A 초기단계와 상장
글로벌 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는 큐로셀(Curocell)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CD19 CAR-T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anbal-cel)’를 지원해왔다고 11일 밝혔다. 림카토는 지난달 DLBCL 등 B세포림프종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지난 2022년초 큐로셀이 림카토의 상업화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바이오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하며 본격화됐다. 프로바이오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이후 단계부터 2상 임상용 의약품제조, 시판허가신청 지원, 최종
에자이(Eisai)와 바이오젠(Biogen)의 아밀로이드베타(Aβ) 항체 레켐비(Leqembi) 피하주사(SC) 제형의 시작치료(starting dose) 라벨 허가신청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허가심사 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 레켐비SC는 올해초 시작치료 라벨 허가신청(sBLA)을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 절차로 접수받아 검토를 받아왔다. 시작치료는 에자이가 알츠하이머병(AD) 치료의 주요한 게임체인저(major game changer)로 기대해온 라벨이다. 에자이는 지난 8일 레켐비SC인
덴마크의 어센디스파마(Ascendis Pharma)가 IL-2 사이토카인 약물의 항암제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한다. 어센디스는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지속형 GLP-1 약물 파트너사로도 알려져 있다. 어센디스는 페길레이션(PEGylation)에 기반한 지속형 약물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으로, 내분비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시판하고 있다. 어센디스는 IL-2를 서서히 지속적으로 방출시켜 효능과 안전성을 개선해 best-in-class의 잠재력을 가졌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나 어센디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2026년 1분기 매출 229억8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억9000만원으로 191%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 1분기에만 이미 전년 연간 매출( 533억9000만원)의 절반 가까이 달성해 연초 연간 실적 전망으로 제시했던 올해 매출 1118억원에 대한 긍정적인 출발로 평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기술이전 수익을 제외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Jaqbo, zastaprazan)’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난치성 혈관질환 바이오텍 큐라클(Curacle)은 항체 연구개발 바이오텍 맵틱스(mabtics)와 공동개발하는 망막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Tie-2xVEGF 이중항체 ‘MT-103’의 전세계 독점권에 대해, 미국 메멘토 메디슨(Memento Medicines)에 라이선스아웃(L/O)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큐라클에 따르면 메멘토는 글로벌 VC와 투자사가 참여해 설립한 뉴코(NewCo) 기업이다. 특정 에셋(asset)을 중심으로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고,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외부 자본의 유치해 신속한 신약개발을 추진
삼진제약(Samjin Pharm)은 뇌전증 치료제 ‘에필라탐정(Epilatam, 성분명: 레비티라세탐)’의 고용량 제제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을 국내 단독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삼진제약은 기존 에필라탐 서방정 500mg, 750mg 용량 라인업에 1000mg의 고용량 제제를 추가하게 됐다.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은 1일1회 복용으로도 안정적인 혈중치료농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그동안 레비티라세탐 1000mg은 속방형 제제로만 출시됐으며 1일2회 복용해야 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처방 선택지 확대와
GC녹십자(GC Biopharma)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4355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5%, 영업이익은 46.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개선은 면역글로불린제제 ‘알리글로(Alyglo)’가 주도했다. 알리글로의 1분기 매출은 34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ABO Plasma)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했으며, 미국 텍사스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티온랩테라퓨틱스(Tionlab therapeutics)와 GLP-1 작용제(agonist)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월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티온랩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과 대웅제약의 개발, 임상, 상업화 경험을 결합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2024년 맺은 양사의 ‘4주 지속형 비만치료 주사제’ 공동개발 계약을 더욱 확대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지난 1일 ▲혁신성장 ▲지속성장 ▲미래성장 ▲성장지원 등 4개부문 체제로 재편하고, 혁신성장부문장에 김나영 전무, 미래성장부문장에 최인영 전무를 인사발령했다. 지속성장과 성장지원부문장에는 각각 이승엽 전무와 심병화 부사장이 임명됐다 한미약품은 황상연 대표 취임후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고, 이같은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한미그룹이 ‘2030 중장기 비전’을 통해 발표한 그룹사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목표 중심 조직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직개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영업이익률 54.9%)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1분기 중 체결된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지난 1월 GSK의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젬퍼리’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을 위한 총 2억85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후 3월에는 바이오젠(Biogen)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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