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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수상자로 월터 오렌스타인(Walter A. Orenstein) 에모리대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수상했다. 지난 2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과 제롬 김 IVI 사무총장을 비롯해 지영미 전 질병관리청장, 이종구 전 질병관리본부장 등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회사측이 24일 밝혔다. 올해로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Txinno Bioscience)는 데이비드 바비(David Barbie) 하버드대의대 교수이자 다나파버 암연구소 로우 흉부종양센터(Lowe Center for Thoracic Oncology) 소장인 박사를 과학자문위원회(SAB) 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바비 박사는 KRAS 변이 암과 선천성면역 기반 항암제 연구를 진행해온 종양학자로, 다나파버 암연구소 응용암과학 벨퍼센터(Belfer Center for Applied Cancer Science) 부소장과 브로드 연구소(Broad I
유한양행(Yuhan)은 김원 서울의대 교수(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가 유한의학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젊은 의학자상에는 유승찬 부교수(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안유라 조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가 각각 수상했다.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젊은 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59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열홍 유한양행
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마리아 콜러(Maria Koehler)와 제프 마이어슨(Geoff Meyerson)을 신규 이사로 선임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름테라퓨틱은 이번에 임상개발, 항암제 중개연구(translational oncology), 회사설립 및 투자전략에 전문성을 갖춘 이사를 선임했다고 설명했으며, 차세대 분해약물-항체접합체(degrader antibody conjugate, DAC) 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오름
휴온스그룹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는 신임 대표이사로 이정희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이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옛 헬싱키 경영경제대)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입센코리아, 한화제약,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미용 시장에서 마케팅, 영업 및 전략기획업무 경력을 쌓았다. 특히 휴젤 및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
온코크로스(Oncocross)는 박종배 경희대 의대 교수를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종배 CTO는 단백체(proteomics) 기반 질병 및 바이오마커를 연구해 왔으며, 국립암센터 산학협력단장, 단백유전체 연구사업단장, 국제암연구소(IARC) 과학위원회 한국대표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박 CTO는 단백체 분석분야에서 총 111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특히 지난 2024년 3월 교모세포종(GBM)이 치료저항성을 갖는 과정을 단백유전체(proteogenomics) 관점에서 통합 분석한 연구에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7일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회사에 따르면 신응진 교수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위기 상황마다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도권 민간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거점 전담병원 참여를 자청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썼다. 또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장으로 마상호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영입이 연구개발(R&D) 프로젝트 관리(PM) 기능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고, 연구기획부터 규제대응, 비임상 및 임상검체분석(GCLP) 운영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장기 파이프라인의 개발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주요 프로젝트의 단계별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은 성균관대에서 약학박사를, 한국외대에서 화학 석·학사를 취득했
김태한 HLB그룹 바이오총괄 회장이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 주식 21만주를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김 회장의 이번 HLB이노베이션 주식 취득자금은 약 9억원이며, HLB이노베이션 지분의 0.13%에 해당한다. 이번 지분은 김 회장이 HLB그룹 합류 후인 지난달 18일 장내 매수한 물량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31일자로 HLB 등기임원에 선임되며 관련 계열사 특수관계인에 새롭게 포함됐다.
일동제약(Ildong Pharmaceutical)은 1일 박재홍 사장을 신임 R&D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재홍 신임 사장은 신약 연구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에서 생명공학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 의대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디렉터(Executive Director) 등을 역임하며 신약 임상개발, 상용화와 관련한 경험을 쌓았다
우정바이오(Woojungbio)는 신임 대표이사로 문병석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우정바이오는 문 대표가 합류함으로써 연구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 역량을 확대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약,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초기 사업화 과정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바이오산업의 부가가치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병석 우정바이오 대표는 “우정바이오가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발전시켜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화장품 분야, 바이오기술 영역에서 신사업
오스코텍(Oscotec)은 30일 경기도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5명의 이사를 신규 또는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윤태영 사내이사(재선임), 신동준 사내이사(신규), 강진형 사내이사(신규), 김규식 사외이사(신규), 이경섭 사외이사(신규)가 선임됐다. 이에 따라 기존 이상현 경영총괄 대표이사와 곽영신 연구소장을 포함해 오스코텍 이사회는 총 7인 체제로 확대됐다. 오스코텍은 이번 이사회 구성을 통해 연구개발, 임상, 법률, 재무 및 자본시장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을 보강하고, 이사회 중심
신라젠(Sillajen)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한상규 부사장과 박상근 전무를 신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한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을 거쳐 런던 비즈니스스쿨에서 재무관리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그룹과 컨설팅 회사를 거쳐 나이키코리아, 에임드바이오 등에서 CFO를 역임했다. 지난해 1월 신라젠 전략기획부문장으로 합류해 우성제약 인수를 주도한 바 있다. 박 대표는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이후 존슨앤존슨(J&
제일파마홀딩스(Jeil Pharma Holdings)는 내달 1일자로 임원인사 및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前)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 상무를 영입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및 영업기획 등 경영 지원 전반을 담당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는 자회사인 제일약품(Jeil Pha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에 김태경 사내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네오이뮨텍은 지난해 10월 오윤석 대표가 사임하고 김태우 경영지원본부장(CFO)이 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회사에 따르면 신임 김 대표는 바이오·제약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연구 단계부터 후기임상, 허가 및 상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개발을 경험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제넥신에서 임상개발 상무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는 히크마 파마슈티컬스(Hikma P
코오롱생명과학(Kolon Life Science)은 지난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한국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선진 전 대표는 임기만료로 인해 사임했다. 이한국 신임대표는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와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업무를 담당했으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 치료약물모니터링(TDM) 장치 개발 바이오 기업에서 RA부문 임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건일제약으로 자리를 옮겨 메디컬본부장, R&D본부장을 거쳐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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