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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Dongwha Pharm)은 30일 연구개발본부장에 장재원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전무는 연구개발본부장과 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장 전무는 삼육대 약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법학 석사를 취득하며 신약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경영·법률 전문성까지 갖췄다. 지난 2000년 한미약품 학술개발부에 입사한 것을 시작으로 유유제약 개발본부장, 대웅제약 개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는 유유제약에서 개발·영업본부장과 중앙연구소장을
HLB는 29일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신임 대표로 김동건 HLB US법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엘레바 대표를 맡아왔던 브라이언 김(Bryan Kim) 대표는 HLB의 CAR-T 치료제개발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의 대표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동건 엘레바 신임대표는 그동안 HLB US법인장으로서 엘레바를 포함한 미국내 계열사의 조직운영, 재무전략, 파이낸싱,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 전반을 총괄해 왔다. 김 대표는 앞으로 엘레바 대표
바이젠셀(ViGenCell)이 28일 혁신전략본부 사업개발실장으로 김선영 상무를, GMP본부장으로 전수희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바이젠셀은 최근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를 도출한 T세포치료제 후보물질 ‘VT-EBV-N’과 테라베스트(Therabest)와 공동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선영 상무는 이화여대 약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스탠포드대 의대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미국 바이오텍 기업에서 신약개발 연구경험을 쌓았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QuadMedicine)은 엔지니어링 기반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소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투트랙 연구조직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중앙연구소 신임 연구소장으로 나운성 서울대 면역학교실 교수를 영입해 백신 및 펩타이드 의약품의 심화 소재기술 연구와 기술이전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나 교수는 바이러스 감염-면역연구 분야에서 기술적 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픈MAP연구소를 신설하고 조현종 강원대 약학과 교수를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조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전사 밸류체인을 통합 관리하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책을 신설하고, 박진선 마케팅&사업개발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수준의 제조 및 품질 경쟁력을 위해 L HOUSE 공장장 겸 Bio연구본부장으로 이상윤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술지원센터장을, QE(Quality Excellence) 실장으로는 이범한 전 한미약품 QA그룹장을 신규 영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박진선 신규 COO는 서울대 약학과 출신으로 해외사업개발실장, BD(Business Developme
휴온스그룹 휴메딕스(Humedix)는 9일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휴메딕스는 연구개발(R&D) 역량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최승인 상무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최 본부장은 휴메딕스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신규 선임된 최 본부장은 명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명지대 대학원에서 생물화학공학 석사와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 본부장은 안국약품 연구기획팀팀장, 큐젠바이오텍 수석연구원, 제네웰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바이오플러스
에이피트바이오(APITBIO)는 7일 한용해 전(前) HLB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해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 공동대표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경대 약대 박사후연구원, 미국 국립보건원 방문연구원, 노스캐롤라이나대(Univ of North Carolina)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그후 브리스톨마이어스큅(BMS)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귀국 후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대웅제약 연구본부장, CJ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센터장, HLB 생명과학 대표 및 그룹 CTO를 거쳤다. 에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과 계열사는 지난 1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근당 ◇전무 승진 ▲이규웅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이사보 승진 ▲경대성 ▲송영필 ▲허승제 ▲이영훈 ▲김성진 ▲이강원 ▲배의섭 ▲양대혁 ▲조소라 ▲이용재 ◆종근당홀딩스 ◇이사보 승진 ▲김정호 ▲김민효 ◆종근당바이오 ◇이사 승진 ▲김진오 ◇이사보 승진 ▲홍대선 ▲강흥모 ◆경보제약 ◇사장 승진 ▲김태영 ◇전무 승진 ▲채현숙 ◇
GC녹십자웰빙(GC Wellbeing)은 6일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정시영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시영 연구개발본부장은 영남대 약대에서 학사부터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연구개발(R&D), 사업개발(BD), 인허가(RA)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정 본부장은 한미약품에서 제제연구 및 해외RA, 라이선싱 및 개발전략 업무를 수행했으며, LG생명과학에서는 임상개발 및 CRM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휴젤에서 해외허가관리, 사업개발 및 투자운영 업무를 수행했다. 에스앤비바이오사이언스에서는 신약 및 파이프라인 개발
일동제약Ildong Pharmaceutical)은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의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올해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가게 됐다. 신임 이 대표는 지난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전략 △해외영업 △사업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 연구개발 바이오텍 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은 채드 메이(Chad May) 박사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메이 신임 CSO는 신약발굴, 중개연구, 전임상 개발 전반에 걸친 전략을 총괄하고, 오름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방향 수립, DAC 플랫폼과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메이 CSO는 항체-약물접합체(ADC),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TCE)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한진환 박사를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한 신약연구소장은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플랫폼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유한양행(Yuhan)은 2일 중앙연구소장에 최영기 전무를 전보 발령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장에는 조학렬 전무를 신규로 임명했다. 뉴모달리티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신임 조 전무는 △경북대 유전공학 학·석사 △미국 밴더빌트대 의과대 박사 △미국 Harvard, MIT, Yale대 연구원 및 연구교수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
GC녹십자(GC Biopharma)는 2일 신임 Compliance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 대륜 수석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 변호사로 근무했다. 호 신임 Compliance실장은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경영, 대외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회사는 호 신임 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 Group)은 일동제약 대표인 윤웅섭 부회장을 회장으로, 일동홀딩스 대표인 박대창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등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발령은 1월1일자이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일동제약 ◇승진 ▲윤웅섭 회장 ◇승진 및 보직 ▲조노제 윤리경영실장 상무 ◆일동홀딩스 ◇승진 ▲박대창 회장 ▲강규성 사장 ◇승진 및 보직 ▲최규환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김정우 재경본부장 상무 ◇보직 ▲신아정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HLB그룹은 올해 1월1일자로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바이오부문 총괄 회장으로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기획·신사업 전략을 주도하며 그룹차원의 미래사업 구상을 이끌었으며,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 설립부터 기업공개(IPO), 글로벌 로드쇼, 해외 고객 확보에 이르기까지 핵심 성장과정을 주도했다. 특히 무(無)에서 출발한 회사를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은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과 실행력을 입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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