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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Jeil Pharma Holdings)는 내달 1일자로 임원인사 및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前)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 상무를 영입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및 영업기획 등 경영 지원 전반을 담당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는 자회사인 제일약품(Jeil Pha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에 김태경 사내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네오이뮨텍은 지난해 10월 오윤석 대표가 사임하고 김태우 경영지원본부장(CFO)이 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회사에 따르면 신임 김 대표는 바이오·제약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연구 단계부터 후기임상, 허가 및 상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개발을 경험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제넥신에서 임상개발 상무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는 히크마 파마슈티컬스(Hikma P
코오롱생명과학(Kolon Life Science)은 지난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한국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선진 전 대표는 임기만료로 인해 사임했다. 이한국 신임대표는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와 해외 인허가, 해외사업, 해외 연구거점 구축 업무를 담당했으며 미국 샌디에고 소재 치료약물모니터링(TDM) 장치 개발 바이오 기업에서 RA부문 임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건일제약으로 자리를 옮겨 메디컬본부장, R&D본부장을 거쳐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글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Ildong Holdings)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일동홀딩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규환 신임 대표는 지난 2019년 일동홀딩스 전무, 2024년 부사장 승진을 거치며 지난해까지 경영지원본부장직을 수행해 왔다. 이어 지난 1월 사장 승진과 함께 일동홀딩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리에 올랐다. 최 대표는 지난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OTC(일반의약품), ETC(전문의약품) 담당자 △PM(Product Manager)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동아쏘시오홀딩스(Dong-A Socio Holdings)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대우 경영기획실장 겸 상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로는 진영원 서울대 약대 교수를 새롭게 영입했다. 정영진 법무법인 파트너 변호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회사는 1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과 0.03주 주식배당도 승인했다. 또한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등 상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일부 규정을 변경했다.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연구개발을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그동안
한미약품과 한국여자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제8회 젊은의학자학술상’ 수상자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이선영 부교수가 선정됐다고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26일 밝혔다. 젊은의학자학술상은 젊은 여성의사들의 연구의욕을 향상시키고 학술연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출범된 상이다. 수상자는 연구 업적이 우수한 45세 이하 여자의사 회원 중 선정되며, 상장과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 부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국제 간 표준 영상 가이드라인 'LI-RADS' 개정의
동아에스티(Dong-A ST)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상운 경영기획관리실장과 임진순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로는 신동윤 가천대 약대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장병원 법무법인 화우 고문을 재선임했다. 회사는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의결했다. 주주총회 의장인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은 “동아에스티는 자체 혁신신약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바이오시밀러,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연구개발의 성공 가능성 제고와 상업화 성과로
종근당(CKD Pharmaceutical)은 26일 오전 9시 충정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이규웅 마케팅본부장을 재선임하고, 권유경 개발센터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상근감사로는 이우람 전(前)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 상무를 선임했다. 또한 종근당은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신제품의 적기 출시와 제품 경쟁력 제고, 시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내실있는 이익성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NRDO 전문기업 아첼라를 통해 신약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배곧 바이오
셀트리온(Celltrion)은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신규 사내이사로 신민철 관리부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퇴임으로 셀트리온은 기우성 대표와 서진석 대표 2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와 함께 셀트리온 창업공신 중 한명인 김형기 대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이번 주총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 김 대표는 셀트리온 창업 초기부터 기획 및 전략통으로 서정진 회장을 보좌하면서 기획조정실장, 비서실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15
씨엔알리서치(C&R Research)는 CDSA(Clinical Data Strategy & Analytics) 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박병관 전무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박 전무는 고려대에서 통계학 박사를 취득한 임상통계 전문가로, LSK Global PS에서 사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통계, 데이터관리(Data Management), 역학연구(PMS/OS), BD(Business Development) 부서를 총괄하는 등 임상시험 전반을 이끌어왔다. 씨엔알리서치는 이에 앞서 ▲글로벌 CRO ▲End-to
대원제약(Daewon pharm)은 지난 3월 1일부로 총 48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대우 승진(5명)= ▲ICT혁신팀 이진숙 ▲경영진단팀 최남석 ▲재경실 김구영 ▲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삼진제약(Samjin Pharm)은 17일 마케팅 실장으로 이예진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중앙대 약학과 졸업 후 한국얀센에서 △MR(영업) △PM(제품마케팅) △MA(약가·급여 전략)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후 안텐진코리아에서 영업, 마케팅, 허가 등 여러 부서를 총괄했고, 실제임상근거(RWD)와 경제성 평가 활용을 토대로 신제품의 급여등재, 시장안착을 이끌었다. 또한 이 상무는 바이엘 본사 인증 트레이닝 매니저(training manager)로서 제품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환자중심 영업기술(patient-
프로젠(ProGen)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두 차례 성사시킨 이병화 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시장과 기업 재무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바이오 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마크로젠(Macrogen), 엠지메드(MGmed, 현 디엑스앤브이엑스), 툴젠(ToolGen)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의 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이 사장은 엠지메드와 툴젠
박재현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 대표가 사임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대표이사직을 내려 놓고자 한다”고 밝힌 후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정신을 강조했다. 박 대표는 지난 1993년 한미약품에 입사해 30년만인 2023년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 대표는 “‘임성기 정신’은 대한민국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한미약품을 선두에서 이끌어가는 핵심 가치”라며 “한미가 토종 한국 기업으로서 R&D 중심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자, 제약보국의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SO)이자 부사장으로 박찬희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입에 따라 기존에 대표이사(CEO)와 CSO를 겸임해 온 박상규 노벨티노빌리티 대표는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겸임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박 대표는 본연의 전문영역인 항체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찬희 신임 CSO는 지난 30년간 JW그룹(JW Group)에서 신약 연구개발(R&D)의 핵심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성균관대 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
바이오니아(Bioneer)는 오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이병건 박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이병건 박사는 이전 녹십자, 종근당, SCM생명과학, 지아이이노베이션 등에 대표로 있었고,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특별 고문, 존스홉킨스대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바이오니아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결정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바이오니아는 이번 주총에서 김영석 상무(CFO 겸 경영혁신본부장)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김 상무는 지난 2년간 바이오니아의 비용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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