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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AZ)는 F-star(F-star Therapeutics)의 STING 저해제를 3억1200만달러에 라이선스인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밝혔다. 계약에 따라 AZ는 F-star에 계약금과 단기마일스톤으로 최대 1200만달러에 더해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3억달러를 지급한다. AZ는 F-star의 STING(Stimulator of interferon genes) 저해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가진다. 단, F-star는 개발 중인 STING 작용제(ag
사노피(Sanofi)가 GPRC5D에 대한 non-CAR 개발권리를 10억달러에 사들였다. 단 CAR 세포치료제 개발에는 이용할 수 없다. GPRC5D는 다발성골수종(MM)에 대한 신규타깃으로 현재 BMS는 GPRC5D CAR-T를, 얀센은 GPRC5DxCD3 이중항체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유레카 테라퓨틱스(Eureka Therapeutics)와 메모리얼슬로안캐터링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MSK)는 지난 6일(현지시간) 사노피(Sanofi)와 'GPRC5D'의 non-C
애로우헤드 파마슈티컬스(Arrowhead Pharmaceuticals)가 투명세포 신세포암(ccRCC)에 RNAi 치료제 후보물질 ‘ARO-HIF2’의 안전성과 항암효과를 확인한 긍정적인 임상 1b상 결과를 내놨다. 경쟁약물인 머크(MSD)의 경구용 HIF2-α ‘벨주티판(belzutifan)’의 임상2상에서 나타난 대표적인 이상반응인 빈혈은 ARO-HIF2 투여시 나타나지 않았으며, 부분반응(PR)과 안정상태(SD)등 항암효과도 확인했다고 애로우헤드는 설명했다. 애로우헤드는 6일(현지시간) 이 같은 ARO-HIF2의 임상 1b상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일라이 릴리(Eli Lilly)는 지난 6일(현지시간) 공동 개발 중인 SGLT2(sodium glucose co-transporter-2) 저해제 '자디앙(Jardiance®, 성분명: empagliflozin)'이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 환자 대상 임상3상에서 1차 종결점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자디앙은 지난 2014년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허가받은 약물이다. 지난달 21일에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
랠리바이오(Rallybio)는 지난 2일(현지시간) 태아 및 신생아 동종면역 혈소판감소증(FNATI) 치료제 후보물질 ‘RLYB211’의 임상 1/2상에서 위약보다 빠르게 HPA-1a 항원을 제거한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태아 및 신생아 동종면역 혈소판감소증(Fetal and Neonatal Alloimmune Thrombocytopenia)은 어머니의 면역시스템이 태아를 공격해 심각한(uncontrolled) 출혈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RLYB211가 표적으로 하는 HPA-1a(human platelet antigen 1)는
미국 머크(MSD)가 지난 1일(현지시간) 위암 3차 치료제로 가속승인을 받은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의 적응증을 자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9월 머크는 키트루다에 대해 플루오로피리미딘(fluoropyrimidine) 및 백금기반 화학요법 등 2가지 이상의 1차 치료를 받았음에도 암의 진행을 보이는 PD-L1 발현(CPS≥1) 위암, 위식도접합선암(GEJ adenocarcinoma) 환자의 3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을 받았다(KEYNOTE-059). 그러
애로우헤드(Arrowhead Pharmaceuticals)가 지난 2일(현지시간) 낭포성섬유증(cystic fibrosis, CF) RNAi 치료제 후보물질 ‘ARO-ENaC’의 임상1/2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애로우헤드는 이번 임상1/2상(NCT04375514) 중단 이유로 랫(rat)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만성 독성 연구에서 예상치 못한 국소적 폐 염증 반응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애로우헤드는 현재 진행중인 ARO-ENaC의 추가 투여나 새로운 환자 모집 등을 중단하고 영장류와 쥐에서 진행 중인 장기 독성연구 데이터를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라일라제(Rylaze™, 성분명: asparaginase erwinia chrysanthemi (recombinant)-rywn)'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라일라제는 대장균 유래 아스파라기나제(asparaginase)에 한달이상 민감성을 보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cute lymphoblastic leukemia, ALL) 혹은 림프모구림프종(lymphoblastic lymphoma, LBL) 환자에게 다제
네슬레(Nestle)가 세레스 테라퓨틱스(Ceres Therapeutics)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재발성 C.difficile 감염증(CDI) 치료제 후보물질 ‘SER-109’의 미국 및 캐나다의 상업화 권리를 총 5억2500만달러에 사들였다. 네슬레는 지난 2016년 세레스와 SER-109를 포함한 CDI 치료제 후보물질 2개와 염증성장질환(IBD) 치료제 후보물질 2개에 대한 미국∙캐나다 외 지역에서의 상업화 권리를 계약금 1억2000만달러를 포함해 총 19억달러 규모의 딜을 했다. 이어 이번 계약으로 네슬레는 SER-109에
노바티스(Novartis) 전 CEO가 설립한 투자사 애디툼(Aditum Bio)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안코라(Ancora Bio)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애디툼은 2019년 조 히메네즈(Joe Jimenez) 노바티스의 전 CEO와 마크 피시먼 노바티스 전 임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회사다. 애디툼은 아토피성피부염 및 플라크 건선 치료제를 개발하는 테레스(Teres Bio), 신장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안테리스(Anteris Bio) 등도 설립했다. 안코라는 애디툼이 설립한 5번째 회사다. 애디툼은 안코라를 통해 다이쇼(T
아리벤트 바이오파마(Arrivent Biopharm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시리즈A로 1억50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아리벤트는 비엘라(Viela Bio)의 CEO였던 빙 야오(Bing Yao)가 설립한 회사다. 호라이즌(Horizon Therapeutics)은 지난 2월 비엘라를 30억5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번 시리즈A는 계약금 9000만달러에 특정 마일스톤 달성시 6000만달러를 아리벤트에 지급하는 형식으로 힐하우스캐피탈(Hillhouse Capital group)이 주도해 이뤄졌으며 릴리 아시아벤처스, 오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Element Biosciences)가 지난 29일(현지시간) 시리즈C로 2억7600만달러 유치했다고 밝혔다. 엘리먼트는 2017년 설립 이후 2019년에 시리즈A로 1500만달러, 지난해에는 시리즈B로 1억1000만달러를 받아 총 4억100만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이번 시리즈C에는 기존 투자자인 피델리티(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포레사이트 캐피탈(Foresite Capital) 등 5곳이 참여했고, 신규 투자자로는 야누스 핸더슨 인베스터스(Janus Hen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AZ)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에 대한 수동면역 항체 후보물질 '니르세비맙(nirsevimab)'의 임상2/3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AZ는 니르세비맙이 표준치료제인 소비(Sobi)의 ‘시나지스(Synagis, 성분명:palivizumab)’와 유사한 안전성 및 내약성을 나타낸 것을 확인했다. 니르세비맙은 RSV에 대한 수동면역 항체다. 수동면역이란 외부에서 항체를 만들어 직접적으로 넣어줌으로써 질병에 대
사노피(Sanofi)는 29일(현지시간)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매년 약 4억7500만달러(4억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노피는 mRNA 백신 개발 센터(mRNA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하고, 2025년까지 6개 임상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mRNA 백신 개발센터는 전담 연구개발팀, CMC팀 등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약 400여명의 직원이 배치돼 백신 개발을 진행한다. 사노피는 지난해 트랜슬레이트와 파트너십을 확장해 mRNA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MRT5500’ 개발을
엑셀리시스(Exelixis)는 28일(현지시간) ‘카보메틱스(Cabometyx, cabozantinib)+티쎈트릭(Tecentriq, atezolizumab)’ 병용요법이 간세포암(HCC)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반면 전체생존기간(OS)은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은 이번 임상 3상(COSMIC-312, NCT03755791)의 1차 종결점이었다. 카보메틱스와 티쎈트릭 모두 간세포암에 대해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을 유의미하
아바타 테라퓨틱스(Abata Therapeutics)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시리즈A로 9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은 자가면역반응이나 염증으로 손상 입은 조직을 치료하는 조절T세포(regulatory T cell, Treg) 개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 A는 써드락벤처스(Third Rock Ventures), 엘레베이트바이오(ElevateBio),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인부스(Invus), 삼사라바이오캐피탈(Samsara Bio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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