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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치료제 신약개발 바이오텍 보로노이(Voronoi)가 한국거래소 지정 기술성 평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A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보로노이는 연내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보로노이는 2019년 기술성 평가 탈락 이후 2년만에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게 된다. 이번 기술성 평가는 한국거래소가 4월 26일부터 시장평가 우수기업의 기술평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기업은 단수기관 평가(평가결과 A이상)를 통해 심사토록 기술평가제도를 개편한 기준에 따른 결과다. 보로노이는 △글로벌 수준의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아보메드(Arbormed)는 22일 연세의료원과 급성호흡부전증후군 및 유전성 난청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아보메드는 연세대 약대과 연세의료원 교수팀이 발굴한 신규 저분자화합물(novel small molecule)의 선도·후보물질을 포함한 급성호흡부전증후군 및 유전성 난청의 치료제 연구 결과물 전반에 대해 전세계 실시권과 개발, 생산, 판매 권리를 갖게 된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은 외상이나 감염, 폐질환 등의 원인으로 폐에
알테오젠(Alteogen)이 유럽 GMP, 미국 cGMP 수준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human hyaluronidase, HA) 생산을 위한 공장 설계와 건설을 위해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있는 에스엔씨 라발린(SNC-Lavalin)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2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의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을 위하여 약 1000억원의 전환 우선주(CPS)를 발행하여 공장 건설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의 글로벌 공급에
피플바이오는 21일 운영자금조달 등의 목적으로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규모는 총 380억원이며 이중 250억원은 사모 전환사채로, 130억원은 전환우선주(CPS)로 발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CB의 만기일은 2026년 6월 29일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총 95만5547주로 이는 주식총수에서 7.86%를 차지한다. 전환가액은 주당 2만6163원이다. 발행 대상자는 한양증권, 키움증권 등이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는 전환우선주 58만1082주
에이아이더뉴트리진은 21일 4개 상장사∙기관으로부터 58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뉴트리진은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국내 상장사 2곳과는 신속분자진단키트의 완제품 생산과 판매측면에서 추가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트리진은 투자받은 자금을 감염병에 대한 자가진단용 신속분자진단키트 개발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바이오솔루션 기술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종이바이오칩(paper biochip)을 이용한 신속분자진단키트는 등온증폭(LAMP) 방식으로 감염병을 분자진단의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30분내로 결과
테라베스트는 21일 유한양행으로부터 30억원의 투자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테라베스트는 유전자재조합 만능유도줄기세포(iPSC)를 기반으로 NK 세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EiNK(enhanced iPSC-NK cell)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있다. iPSC는 무한증식이 가능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이를 NK세포로 분화시켜도 폭발적인 세포증식이 일어나 기성품(Off-the-shelf) 형태의 세포치료제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혈액을 원료로 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경우에는 △한정된 생산
셀리드는 21일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CoV19’의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변경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추가적인 임상 1/2a상에 대한 변경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대량생산을 위한 수율∙생산성 향상과 해외진출을 위해서 개선형 벡터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셀리드는 이번 벡터 변경과 관련해 이미 동물모델에서 기존 벡터와 동등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했으며 임상시험대상자 50명을 대상으로 임상 1/2a상을 신속하게 수행할 계획이다. 셀리드 관계자는 “이번 벡터 변경은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2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백신 공장 L하우스에서 경북도, 안동시와 공장 증설 및 부지 확장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높아진 백신 수요를 반영해, 최첨단 백신 설비들을 확충하고 공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할 목적으로 추진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MOU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4년까지 약 1500억원을 투자, 세포배양, 세균배양, 유전자재조합, 단백접합 등 백신 생산 시설을 보유한 L하우스의 제조 설비를 증설한
대웅제약은 21일 디앤디파마텍과 경구용 펩타이드·단백질 의약품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과 디앤디파마텍은 다양한 펩타이드·단백질 의약품을 경구제로 개발할 예정이다. 양사가 후보물질을 선정해 디앤디파마텍이 제형을 만들면 대웅제약이 고형화 및 GMP를 생산한다. 임상개발 및 상업화는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및 유럽에서, 대웅제약은 그 외 전 세계 지역에서 각각 진행한다. 개발비용 부담과 개발성공에 따른 상업화 및 라이선스아웃 수익은 모두 양사가 절반씩 나눈다. 상세 계약금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펩타이드·
딥노이드는 2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딥노이드의 총 공모주식수는 30만주로 희망공모가 밴드는 3만1500~4만2000원으로, 공모규모는 94억5000만~126억원이다. 오는 7월14~15일 양일간 수요예측과 21~22일 청약을 거쳐 7월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상장 후 딥노이드는 자체적인 AI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의료인의 AI 개발 참여를 적극 유도해 의료 AI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대병원
GC녹십자가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6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사업확대를 목적으로 포휴먼라이프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의 지분 60.2%를 취득한다. 취득예정일자는 6월 22일이다. 포휴먼라이프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는 모하비인베스트먼트, 스톤라인에쿼티파트너스가 대표자로 주요 사업은 금융업이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가 영국 익수다테라퓨틱스(Iksuda Therapeutics)와 회사의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 ADC) 플랫폼 기술의 확장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4월 익수다는 레고켐바이오의 ADC 링커/톡신 플랫폼을 활용한 3개 타깃에 대한 글로벌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이번 확장계약을 통해 익수다는 추가 3개 타깃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아 총 6개 타깃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기존 계약에 포함되어 있
지노믹트리는 18일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AccuraDTectTM COVID-19 RT-qPCR Kit’의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제조를 받은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 후 세포 내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N 유전자와 리더서열 부위를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대조유전자와 하나의 튜브에서 동시에 분석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민감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바이러스 지놈(genome) 최종 상단에 위치하는 리더 서열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 및 전사발현에 필수적인 서열로 변이가 거의 일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은 18일 열린 창립 95주년 기념식에서 "100주년을 불과 5년앞둔 시점에서,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50대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자"며 “현재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신약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렉라자'를 국내시장에 안정적으로 런칭시키고 글로벌 임상을 차질없이 진행시켜 글로벌시장에 출시,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육성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95주년 기념행사를
바이오니아는 18일 충남 남공주 산업단지개발과 공장용지를 123억여원에 분양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신소재 및 신약 공장 건설에는 분양가를 포함해 향후 5년간 총 830억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니아는 이번에 확보한 공장부지 6만여㎡(1만8,157평)에서 SAMiRNA 원료약품과 구리나노선(nanowire)을 양산하기 위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SAMiRNA는 염기서열 20개 안팎의 siRNA 양끝에 각각 친수성·소수성 물질을 결합한 나노입자형 siRNA 신약 플랫폼이다. 인체에서 쉽게 분
아미코젠(Amicogen)은 18일 자회사 ‘퓨리오젠’ 설립을 통해 레진 생산의 100% 국산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레진 합성기술 경험과 공정개발 및 생산공장 셋업 노하우를 가진 전문인력 6명을 영입해 자회사 퓨리오젠을 설립했다. 아미코젠 관계자는 “올해말까지 현재 도입중인 레진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공정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생산공장 부지 선정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아미코젠은 단백질 정제기술을 차세대 바이오 핵심기술로 선정해 2017년 스웨덴 레진 전문 생명공학기업 바이오웍스(Bio-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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