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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Biotech has been known in the market with its brand, “Hannahpad”, the cotton sanitary napkin. With the recent listing on KONEX, the company moves toward overseas markets. The start-up of G&E Biotech was initiated by the unmet needs in the market. In the current market of female sanitary napk
올해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제약·바이오주의 투자 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이투데이는 오는 9월 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약·바이오주식의 미래를 묻다 Season2'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하는 제약·바이오분야 투자 세미나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제약·바이오연구원,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제약·바이오연구원이 연자로 참여한다. 먼저 윤지호 센터장은 '이미 일어난 미래: 약세장이 시작되었는가 "No"'를
브릿지바이오가 내년 임상돌입을 앞둔 오토택신(ATX, autotaxin) 저해제 'BBT-877'의 전임상 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계약금 20억원을 주고 도입한 물질이다.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는 21일 열린 Webinar IR에서 "BBT-877은 올해 11월중 미국 임상승인신청서(IND filing)를 제출할 계획으로, 글로벌에서 두번째로 임상에 돌입하게 된다"며 "전임상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PF, 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모델로 경쟁물질과 비교해 우수한 약
코오롱생명과학이 'Next 인보사' 발굴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국내 성공적인 출시와 글로벌 임상 3상 돌입으로 블록버스터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간 인보사를 이을 2개의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KLS-2031)와 종양살상바이러스 항암제(KLS-3020)가 그 주인공으로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1상 시험계획(IND) 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수정 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신약연구소장은 "2000년 설립 이후 유전자치료제 연구에 집중한 결과 인보사 개발 성
미국의 RNAi 치료제 개발기업 'Sirnaomics'가 항암제 개발에 뛰어든다. Alnylam의 RNAi 신약 탄생을 계기로 RNAi 계열 치료제 개발 열기가 확산될지 주목된다. Sirnaomics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holangiocarcinoma(CCA, 담관암) 치료제로 개발하려는 STP705의 첫번째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STP705는 각각 TGF-β1과 COX-2를 타깃으로 하는 2개의 siRNA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히스티딘-라이신 합성 폴리머 펩타이드로 이뤄진 나노입자에 탑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소변 검사를 할 수 있는 디지털 소변검사키트 ‘딥아이오(Dip.io)’를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FDA가 스마트폰 카메라를 임상진단용 장치로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FDA는 지난달 이스라엘 헬시아이오(Healthy.io)가 개발한 딥아이오를 의료기기로 허가했다. 2016년 유럽과 이스라엘에서 허가받아 이미 판매중인 딥아이오는 2년여만에 미국 시장의 문도 열었다. 이 제품은 환자가 자신의 집에서 임상 등급의 소변 검사를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의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연말까지 유럽 등 주요국가와 파트너사를 방문하는 해외 현장경영에 다시 나섰다. 셀트리온은 21일 "서 회장이 이달부터 해외 40여개국을 순회하며 파트너사를 방문, 각사 CEO 및 주요 경영진들과 판매 제품들에 대한 구체적 중기 사업전략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올해 초 셀트리온그룹 내 전문경영인 체제 개편을 통해 국내 업무를 기우성 부회장(셀트리온 대표이사)과 김형기 부회장(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에게 일임한 이후 2월부터 7월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를 한 차례 순
Yoo’s Biopharm currently employs the UDCA as a source material for therapeutic agents that are applicable to diverse kinds of rare and intractable diseases. Pre-clinical trial of the front-end pipeline of ‘YSB-201’ is currently in progress for the development of a therapeutic agent for age-related
마크로젠이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정밀의학을 위한 질병 관련 의료정보 및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에 나선다. 마크로젠과 분당서울대병원 연구부문은 20일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전체 정보와 의학∙의료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밀의학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를 구성, 운용함으로써 유전체 정보 기반의 정밀의학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기술과 역량을 상호 지원하는 등 연구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
폴루스바이오팜은 남승헌 대표이사가 지난 16일 자사주 1만 3900주를 주당 1만 4275원에 약 2억원 규모로 장내 매입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또한 21일 별도 공시를 통해 총 18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며 이 중 60억원 규모를 남승헌 대표이사 개인이 인수한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폴루스그룹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로 바이오시밀러 사업 전반을 이끌고 있다. 코스피 상장사인 폴루스바이오팜은 최근 상반기 감사 결과 한정 의견을 받았다. "바이오사업 전환과정 중 일부 매출에 대한 회계법인과의 견해차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올해 국내 첫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뷰노와 루닛은 공통점이 있다. 민간주도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인 팁스(TIPS) 출신이라는 점이다. 두 회사는 2014년 나란히 팁스 운용기관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투자유치 및 인큐베이팅을 받아 약 5년만에 제품 허가라는 성과를 냈다. 뷰노와 루닛처럼 국내 민간주도형 창업지원프로그램인 팁스(TIPS) 출신 바이오·의료기업들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2013년 제도 도입이후 6년만에 성과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으로 투자 뿐 아니라 IPO 시장에서도 돋보인다. 21일 업
유한양행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임상 개발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유한양행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레이저티닙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임상시험약물 생산 및 비임상시험에 2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유한양행과 제노스코는 공동으로 폐암치료제 레이저티닙(YH25448)의 임상 1/2상을 진행하고 있다. 레이저티닙은 최근 공개된 임상 1/2상 중간 결과에서 현재 3세대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저해제로 판매 중인 타그리소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Collins)와 식품의약국(FDA)의 스콧 고틀리브(Scott Gottlieb) 두 기관장은 유전자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에 더 이상 추가적인 특별 관리감독 체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관리감독 체계를 완화하기로 방향을 잡았다. 양 기관은 2018년 8월 15일 NEJM(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기고글을 제출해 1974년에 설립한 40년간 유전자 치료제 임상시 운영됐던 재조합 DNA 자문위원회(Recombinant DNA
첫 RNA간섭(RNA interference; RNAi) 치료제 개발이라는 신약개발의 새역사를 쓴 앨라일람(Alnylam)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오는 9월 6, 7일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8 바이오플러스' 행사에 앨라일람의 Dr. Muthiah Manoharan 수석부사장(Senior VP)이 참여해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03년 앨라일람에 합류한 Manoharan 부사장은 siRNA 치료제를 정맥 뿐 아니라 피하 주사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GalNAc 접합 플랫폼(GalNAc co
바이오니아가 소비자 유전자 검사(DTC) 시장에 뛰어든다. 현재 DTC 시장은 레드오션화되고 있지만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시장에 진출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원료생산부터 검사장비까지 자체 조달이 가능한 원가경쟁력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바이오니아는 20일 개인 맞춤형 유전자검사 ‘진투라이프(Gene2Lif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전자 분석 결과를 이용해 개인의 유전정보에 기초한 뷰티·헤어·헬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검사 항목은 DTC(Direct to Consumer)가 허용된 △피부 노화 △피부 탄
강스템바이오텍이 개발하는 류마티스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퓨어스템 RA주'의 임상 1상 결과가 공개됐다. 퓨어스템 TNF-α뿐 아니라 IL-1b, IL-6, IL-8 등 다양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가능성을 보였다. 강스템바이오텍과 서울시립보라매병원은 최근 퓨어스템 RA주의 1상 결과가 국제학술지인 줄기세포 중개의학(STEMCELL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강스템바이오텍과 서울시립보라매병원이 2015년 진행한 1상(단회투여)에 대한 것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올해
머크, 키트루다 특허만료 '앞두고' 항암사업부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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