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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백스(Affinivax)가 다중항원 제시시스템(MAPS)을 기반으로 폐렴구균 백신(pneumococcal vaccine) 및 백신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2억26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4월 시리즈B로 1억2000만달러를 유치한지 약 9개월 만이다. 어피니백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2억26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Rock Springs Capital과 Foresite Capital이 리드했으며, 기존투자자인 Viking Global Investment, Bain
키메릭스(Chimerix)가 저분자화합물 항암제 개발기업 온코슈틱스(Oncoceutics)를 인수해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 키메릭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온코슈틱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키메릭스는 온코슈틱스에 키메릭스 주식과 현금을 포함해 총 7800만달러를 지급하고, 현재 개발중인 3개 파이프라인의 개발, 허가 등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최대 3억6000만달러를 지급한다. 총 4억3800만달러의 계약규모다. 키메릭스는 추가로 ‘ONC201’과 ‘ONC206’ 판매에 따른 로열티도 지불한다. 온코슈틱스의 파이프라
아브큐로(Abcuro)가 지난 7일(현지시간) 4200만달러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감하고, 이사회 회장(Executive Chair of the Board of Directors)에 John B. Edwards, CEO에 David de Graaf을 임명했다. 이번 시리즈A 투자는 Mass General Brighman ventures와 Sanofi Ventures가 공동 리드했으며, Pontifax Venture Capital, Hongsen Investment Group, RA Capital Management, Samsar
BMS(Bristol Myers Squibb)가 아스날바이오와 ‘프로그래밍 가능한(Programmable)’ 차세대 T세포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아스날바이오는 지난 7일(현지시간) 고형암에 대한 차세대 T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해 BMS와 다년간의 신약 개발 파트너십(Discovery Collaboration)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BMS는 아스날바이오에 7000만달러 계약금을 지급한다. 또한 아스날바이오는 BMS로부터 파트너십과 관련된 확장(expansion), 규제(regulatory) 및 상업화 단계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신약 개발기업 세레스 테라퓨틱스(Seres Therapeutics)가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임상에서 1차 충족점을 만족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세레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궤양성대장염 치료후보물질 ‘SER-287’의 임상1b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이번 임상의 자세한 결과가 Gastroenterology에 게재됐다(DOI: 10.1053/j.gastro.2020.07.048). 메튜 헨(Matthew Henn) 세레스 부
앨라일람(Alnylam)이 유전성 ATTR(hereditary transthyretin-mediated amyloidosis, hATTR) RNAi 치료제 ‘온파트로(Onpattro, patisiran)’에 비해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hATTR RNAi 치료제 후보물질인 ‘부트리시란(vutrisiran)’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내놨다. 앨라일람은 RNAi 치료제로는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회사다. 지난 2018년 hATTR에 대한 RNAi 치료제 온파트로에 대한 승인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급성 간성
중국의 자이랩(Zai Lab)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기대되는 FcRn 항체 약물에 대한 중국내 권리를 사들여 중화권의 FcRn 항체 치료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자이랩은 지난 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바이오텍 아젠엑스(Argenx)와 FcRn 항체인 ‘에프가티지모드(Efgartigimod)’의 중화권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중화권 국가에는 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가 포함됐다. 이번 계약으로 아젠엑스는 계약금으로 7500만달러의 자이랩 주식을 받기로 했다. 또한
아이케나 온코로지(Ikena Oncology)는 지난 5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1억20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오메가펀드(Omega Fund)가 리드했으며 BMS(Bristol Myers Squibb)를 포함해 총 13개의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아이케나는 이번 투자금을 암 타깃 리드프로그램인 TEAD 저해제 ‘IK-930’와 KRAS 신호전달 타깃 ‘First-in-class’ 신약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에 아이케나의 이사회에 새롭게 합류한 오텔로 스탬파치아(Otello Stampacchia)는 “다양
바이오젠(Biogen)이 새로운 안과질환 치료제 프로그램 확보를 위해 독일 AAV(Adeno-associated Virus, AAV)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회사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안과질환 AAV 치료제를 개발하는 나이트스타 테라퓨틱스(Nightstar Therapeutics)를 인수한지 2년만이다. 독일의 희귀 안과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회사 비제네론(ViGeneron GmbH)은 지난 5일(현지시간) AAV 벡터 기반의 ‘유전성 안과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바이오젠과 글로벌 파트너십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
센티 바이오사이언스(Senti Biosciences)가 6일(현지시간) 시리즈B 1억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바이엘(Leaps by Bayer), 암젠벤처스(Amgen Ventures), 미래에셋캐피탈, 릿지백캐피탈(Ridgeback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센티바이오는 ‘off-the-shelf’ 방식의 CAR-NK(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에 투자받은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센티바이오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후보물질 ‘SENTI-202’와 간세포암(HCC) 치료
RNAi, ASO 등 ‘RNA 조절 약물’에 과감히 투자하고 있는 로슈가 최근 RNA 타깃 저분자화합물(RNA targeting small molecule(SM))에 잇따라 베팅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저분자화합물로 단백질 활성을 조절하듯, 단백질로 발현하기 전 단계인 RNA를 약물로 조절해 질병을 치료하는 컨셉이다. 이번에 딜을 체결한 회사는 RNA 3차 구조 모티프(motif)를 발굴하는 기술을 가진 리보메트릭(Ribometrix)이다. 이로써 로슈는 2년만에 RNA 타깃 저분자화합물에 대한 3번째 딜을 체결한 것이다.
후지필름이 2017년에 설립한 CDMO(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 회사 후지필름 다이오신스 바이오테크놀러지(Fujifilm Diosynth Biotechnologies, FDB)가 세번째 바이러스 벡터 위탁생산 시설을 마련한다. 후지필름은 지난 4일 후지필름 다이오신스 바이오테크놀러지(FDB)에 바이러스 벡터 및 첨단 치료제(advanced therapy)의 공정개발과 제조설비 확보를 목적으로 보스턴(greater-Boston area), 정확히는 메사추세츠주 워터타
턴스 파마슈티컬스(Terns Pharmaceuticals)는 지난 5일(현지시간) 비알코올성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ASH) 치료제 개발을 위해 시리즈C로 87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디어필드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가 리드했으며 엘라이릴리(Eli Lilly) 등이 참여했다. 센틸 순다람(Senthil Sundaram) 턴스 대표는 “우리는 임상학적으로 증명된 작용기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단독 또는 병용투여 치료법을 개발할 것이다”며 “내년 총
화이자(Pfizer)는 지난 4일(현지시간) 옵코 헬스(OPKO Health)와 공동개발중인 성장호르몬 결핍 환자 치료후보물질 ‘소마트로곤(Somatrogon)’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서(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 허가신청자비용부담법(PDUFA)에 따라 올해 10월 허가여부가 결정된다. 현재 성장호르몬 결핍 환자의 치료를 위해 ‘지노트로핀(Genotropin)’ 등의 성장호르몬 주사제가 처방되고 있지만 매일 투여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이
캘리테라 바이오사이언스(Calithera Biosciences)의 대사항암제 ‘텔라글레나스탯(Telaglenastat)’이 임상2상에서 실패했다. 캘리테라는 지난 4일(현지시간) 신장암 신약 글루타미나아제(Glutaminase) 저해제 텔라글레나스탯의 임상2상에서 1차 충족점을 만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잔 몰리노(Susan Molineaux) 캘리테라 대표는 “CANTATA 임상에서 확인한 텔라글레나스탯의 안전성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KEAP1/NRF2 변이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
'코로나19 진단키트' 매출 급증으로 실적이 개선된 홀로직(Hologic)이 독일 소재 소마텍스(Somatex medical technologies GmbH)를 인수하며 진단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홀로직은 4일(현지시간) 소마텍스를 64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홀로직은 이를 통해 유방 헬스케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독일에서 직접 판매 유통망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하게 됐다. 소마텍스는 암진단을 위한 유방, 폐 등의 조직생검 마커(biopsy marker) 등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홀
서밋, ‘PD-1xVEGF’ EGFR변이 폐암 “FDA 심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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