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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는 4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팁스(TIPS,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5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듀셀바이오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판교 소재 바이오벤처로 인체 유래 줄기세포 유도분화기술 및 생체모사기술을 이용해 인공혈소판을 개발하고 있다. 듀셀바이오는 줄기세포로부터 혈소판을 생성하는 거핵세포로의 분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로부터 인공혈소판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이다. 듀셀바이오는 현재 다양한 소스의 줄기세포로부터 거핵세포로의 분화 및 인공혈소판 생성까지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듀셀
바이젠셀(ViGencell)이 면역세포의 항암 활성화를 유도하는 새로운 세포 내 신호전달 도메인(intracellular signaling domain)인 ‘CD30’ 및 이를 포함하는 키메라항원수용체(CAR)에 관한 발명특허를 국내 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면역세포의 항암활성 효과가 높은 ▲새로운 세포내 신호전달 도메인을 포함하는 CAR 구조 ▲이를 발현하는 알파베타(αβ) T세포와 감마델타(γδ) T세포의 항암 효능 확인에 관한 내용이다. 해당 특허는 이달 8일(현지시각)부터 13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저분자화합물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 Biopharma)가 시리즈C로 총 25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스파크바이오는 지난 2016년 설립후 시리즈A 45억원, 시리즈B 250억원 등을 포함해 총 570억원을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한벤처투자, 키움인베스트먼트, 메디톡스벤처투자,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기관으로 KB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구 KTB 네트워크), IMM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는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 티사젠렉류셀)’가 지난달 31일 발표된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재발 또는 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iffuse Large B Cell Lymphoma ,DLBCL), 25세 이하 B세포급성림프구성백혈병(pediatric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pALL) 환자 치료에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비급여시 킴리아 1회 투약비용은 약 4억원이며,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부담
유한양행(Yuhan)이 초기 KRAS 저해제에 대한 기술이전 딜을 체결하면서, KRAS 저해제 개발에 들어갔다.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1일 유한양행과 인공지능(AI) 기반 KRAS 저해제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가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를 활용해 KRAS 저해 선도물질 및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후 유한양행이 전임상과 임상개발 등 사업화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유한양행으로부터 KRAS 저해제 물질과 관련된 계약금
한독이 1일 인사이트(Incyte Corporation)와 섬유아세포성장인자 수용체(FGFR 2)를 타깃하는 담관암 표적치료제 ‘페미가티닙(Pemigatinib)’ 및 CD19 타겟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치료제 ‘타파시타맙(Tafasitamab)’의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한독은 페미가티닙과 타파시타맙의 국내허가, 급여등록 및 독점유통 판매를 담당한다. 페미가티닙은 FGFR2 저해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된 최초의 담관암 치료제다.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승인을 받았
이수그룹계열사 이수앱지스는 1일 경북대와 알츠하이머 항체신약 후보물질 ‘ISU203’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ASM 항체 기반 알츠하이머 신약 기술에 대한 독점적권리를 갖게 됐다. 이수앱지스와 배재성 경북대의대 교수, 진희경 경북대수의대 교수 연구팀은 ISU203을 공동으로 개발해 왔으며 특허권 지분을 양측이 각각 50%씩 소유하고 있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3억원 규모로, 이수앱지스가 신약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해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제품의 생산,
유한양행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4-1BBxHER2 이중항체 ‘YH32367(ABL105)’과 IDO-1 저해제 ‘YH29407’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암학회(AACR 2022)에서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오는 4월 8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2)에서 포스터로 발표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초록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YH32367은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공동연구 중인 이중항체다. HER2 발현 종양세포
대웅제약은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SGLT-2 저해제 ‘이나보글리플로진(enavogliflozin)’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올해 하반기 이나보글리플로진 국내 허가취득 이후 내년 상반기 단일제 및 복합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분기 이나보글리플로진 단독 및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를 통해 단독요법에서 당화혈색소(HbA1c) 변화량의 차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 확보 및 병용요법에서 비열등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당화혈색소는 혈색소(hemoglobin)가 높은 혈중 포도당 농도에
업테라(UPPTHERA)는 유한양행(Yuhan)과 염증유발 단백질을 타깃하는 분해약물(degrader)에 대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업테라는 유한양행에 알츠하이머병(AD)과 염증성 질환을 타깃하는 염증유발 단백질(비공개) 분해약물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리를 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업테라는 아비나스(Arvinas)의 'PROTAC'과 같은 표적단백질분해약물(TPD)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업테라는 유한양행으로부터 계약금을 포함해 특정 성과 달성시 마일스톤을 수취할 예정이며, 경상기
이오플로우(EOFLOW)는 31일 아랍에미리트의 의료유통 전문기업 걸프드럭(Gulf Drug)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EOPatch)’에 대해 약 488억원 규모의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걸프드럭은 이오패치에 대해 5년간 독점판매 권한을 갖는다. 판매지역은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6개국이다. 걸프드럭은 1969년 설립된 아랍에미리트에 본사를 둔 의료유통 전문기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걸프드럭은
CHA Medical & Bio Group announced on the 24th that officially began construction of its Cell Gene Biobank (CGB) facility in Pangyo, South Korea. Investing over $250 million in the project, the new 710,000 ft2 site will comprise one of the world’s largest single facilities for cell and gene therapy
아이씨엠(ICM)은 31일 호주에서 진행중인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ICM-203’의 임상1/2a상에서 투약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엠은 이번 임상을 통해 ICM-203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투약 이후 1년에 걸친 추적관찰을 통해 유효성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모든 코호트에 대한 투약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임상 모니터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이씨엠은 김대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가 대표로 있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퇴행성 난치질환에 대한 AAV 기반
오스코텍(Oscotec)이 국내 바이오텍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 Therapeutics)로부터 EP2/4 이중저해제 ‘KNP-502’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 실시권을 도입하는 기술이전(L/I)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스코텍은 카나프에 계약금 20억원과 개발, 상업화 마일스톤을 지급하게 된다. 향후 제품 판매에 따른 로얄티는 별도로 책정되며, 글로벌 기술이전시 수익배분을 받는 조건이 포함됐다. 두 회사는 향후 1년동안 공동연구개발위원회를 구성해 KNP-502의 전임상개발에 필요한 추가 공동연구를 진행
삼성바이오에피스는 31일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B15’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15의 임상 3상을 위한 마지막 환자 방문이 이뤄진 후 이같은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0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한국, 미국 등을 포함한 총 10개국의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환자 4
오스코텍(Oscotec)이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 Therapeutics)로부터 신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의 기술도입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오스코텍은 카나프로부터 도입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임상개발, 상업화 권리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게 된다. 계약금은 20억원이며, 임상진입에 따른 마일스톤을 지급받게 된다. 단 구체적인 마일스톤과 로얄티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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