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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토털 솔루션기업 메디컬아이피(Medical IP)가 시리즈C로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메리츠증권,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디에스앤파트너스, 신한금융투자, 상장주관사인 대신증권 등이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임팩트 투자기관)와 어니스트벤처스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략적투자자(SI)로 동아ST, 동아제약 등 의료분야 계열사를 다수 보유한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참여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메디컬아이피와 인공지능(A
빅데이터 및 AI 기반 신약개발 벤처 카이팜(KaiPharm)이 키프론바이오(Keyfronbio), 한양대 MEB 전주기 신약개발지원센터(MEBC)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카이팜은 자사의 NGS 기반 전사체 데이터베이스 ‘KMAP’과 신약개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NASH 환자를 위한 재창출 신약 물질을 발굴하고 키프론과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양대 MEBC에서는 환자 데이터 제공, NASH 병리 기전 해석, 임상적 바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가 SK텔레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인간 유전체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신약 타깃 발굴을 추진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AI 알고리즘의 분석 결과에서 얻어진 타깃을 선별해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 물질을 도출하며, SKT는 AI 자동화 플랫폼인 메타러너(Meta Learner)를 기반으로 지니너스가 제공하는 유전체와 임상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전체 분석 AI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력으로 개발되는 ‘단일세
목암생명과학연구소(MOGAM Institute for Biomedical Research)는 ‘2021 오픈이노베이션 연구 과제’ 공모에 황석연(Nathaniel S. Hwang)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팀, 박우람가톨릭대학교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목암염구소는 과제가 진행되는 1년간 연구비를 전액 지원하게 된다. 이번 연구과제의 주제는 mRNA 기반의 백신과 치료제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신규 지질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 개발이다. 이번 과제에
엠디뮨은 4일 이연제약에 세포유래베지클(Cell-Derived Vesicles, CDVs) 기반 바이오드론 플랫폼 기술을 2개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L/O)하고 상용화를 위해 치료제를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규모와 대상 질환은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에 따라 이연제약은 mRNA 기반 항바이러스 백신 및 희귀유전질환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CDVs 기반 바이오드론 기술의 전세계 통상실시권을 확보했다. 이연제약은 우선 2개 질환에 대해 mRNA 기반 항바이러스 백신 및 희귀유전질환 치료제
Sang-hoon Cha, CEO of AprilBio, said “We will develop long-acting drugs with an extended half-life than conventional drugs using our own antibody library and SAFA(Anti Serum Albumin Fab Associated) technology, a long-acting drug development platform,” and "In particular, a drug-using SAFA technolog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의 자회사 사이오토 바이오사이언스(Scioto Bioscience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지놈앤컴퍼니가 4일 밝혔다. SB-121은 '장-뇌축(gut-brain axis)'을 타깃하는 사이오토의 주요 마이크로바이옴 파이프라인으로, 먼저 자폐증(Autism Spectrum Disorder, ASD)을 타깃해 개발하는 후보물질이다. 이번 임상1상은 자폐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차바이오텍이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중배엽(mesoderm) 세포로 균일하게 대량으로 분화하도록 하는 용기 제작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배양 용기 안에 미세한 구멍 ‘나노포어(nanopore)’를 일정한 간격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노포어가 구성된 배양 용기 안에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중배엽(mesoderm) 세포로 분화를 유도해 배양하게 된다. 현재까지 배아줄기세포를 특정 유형의 세포로 분화시키기 위해서는 세포 성장인자(FGF, Activin-A, BMP-4등) 또는 사이토카
국내 의료기기 스타트업 스카이랩스(SkyLabs)가 독일 최대 규모 웨어러블 의료기기 유통 기업인 ‘타이탄 커머스 컨티넨탈 서비스(TITAN Commerce Continental Services GmbH)’와 AI 기반 심장 모니터링 플랫폼 ‘카트원(CART-I)’의 유럽 판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타이탄 커머스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서 다양한 종류의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자회사로 마인드텍스터(Mindtecstor), 아이피넷(iPNET)도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랩스는 타이탄 커머스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KoBioLabs)은 광동제약(Kwangdong Pharmaceutical)과 면역기능 개선 용도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고바이오랩이 연구 중인 항바이러스 효능 균주 KBL346, KBL352에 대하여 면역기능 개선(면역력 증진) 용도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허가를 위한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다만 해당 균주에 대한 신약개발 연구는 계약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고바이오랩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CRO기업 씨엔알리서치가 3일 약물이상반응 및 이상사례의 전자보고를 위한 프로그램 ‘씨세이퍼(CsafeR)’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 가입함에 따라, 올 6월1일부터 국내 약물이상반응 및 이상사례 보고 시 ICH가 정한 국제표준서식[E2B(R3)]을 적용해야 한다. 임상시험 부작용 중 ‘예상하지 못한 중대 약물이상반응(SUSAR)’은 식약처에 즉시 보고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며, 시판 후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DR) 및 기타 이상사례(AE)는 일괄보고 항목에 해당된다. 회사에 따르면
셀트리온(Celltrion)은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인이 스스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Home Test)'의 조건부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과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는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항체를 적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 진단 키트다. 전문가의 도움없이 개인이 직접 키트 내 동봉된 면봉으로 콧속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해 15분 내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는 이탈리아의 메디테라니아 테라노스틱(Mediterranea Theranostic)가 개발한 Trop2 항체를 기술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레고켐은 메디테라니아에게 지급하는 계약금과 추후 개발 단계에 따라 지급되는 마일스톤을 포함한 전체 계약규모는 4775만달러(한화 약 528억원)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ADC 용도로 해당 항체의 전세계 권리를 확보했다. 기술도입 된 항체는 암세포에 발현되는 Trop2 항원에만 선택적으로 결합하고 정상세포에 존재하는
지투지바이오는 30일 미립구 대량생산을 위해 연구소를 오송에 신축한다고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 회사의 기반기술인 ‘INNOLAMP‘기술로 입자가 균일한 미립구를 대량생산하기 위한 파일럿 설비를 갖춘 오송 연구소 착공식을 28일 진행했다.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지투지바이오 신축 연구소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부지에 건축 연면적 4125㎡ 규모로 건립된다. 스케일업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파일럿(Pilot) 설비확보로 생산 수준을 현재 시간당 1kg 수준에서 시간당 3kg, 10k
제일약품 연구소장 출신의 김정민 대표가 설립한 신약개발 기업 다임바이오(DigmBio)와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코사바이오(Kosa Bio)가 근감소증과 전립선비대증 등 노화 관련 신약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다임바이오는 근감소증에 대한 유효 선도물질을 보유한 코사바이오와 신약개발 업무협약을 통해 근감소증, 전립선비대증 신약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임바이오는 알츠하이머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신약을 개발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임바이오는 선도물질 최적화, 코사바이오의 약효평가 역량을 투입해
나노자임(nanozyme) 기반 신약을 개발하는 세닉스바이오테크(Cenyx Biotech)가 18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2년전 시드 투자로 40억원을 유치한 바 있으며, 이로써 총 225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기존 시드 투자자인 아주IB투자, 원익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를 했으며, 신규 투자자로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에스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인터밸류파트너스 등 총 8곳이 참여했다. 이승훈 세닉스 대표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확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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