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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logics announced today that John Rim, the company’s former Executive Vice President, has been appointed as the new President & Chief Executive Officer. John Rim, the newly appointed CEO, brings more than 35 years of industry expertise and experience in biopharmaceuticals. Prior to joinin
퀀타매트릭스(Quntamtrix)가 기존 검사법보다 검사 소요시간을 수일에서 수주간 대폭 단축시키고, 검사 편의성을 증가시킨 패혈증/결핵 치료제 감수성 검사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뛰어든다. 국내와 유럽을 필두로, 중국과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최초보다는 필요한 것을 하자.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켜야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런 부분에서 '검사의 신속성'이 필요한 패혈증과 결핵 치료제 감수성 검사개발을 시작했다”고 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는 회사소개를 시작했다. 퀀타매트릭스의 대표 제품은 패혈증 항
얀센이 전립선암을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T세포를 활성화하는 CD28를 타깃하는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BsAb)를 확보했다. CD28 이중항체가 면역관문억제제, CD3 이중항체, 기존 전린섭암 항암제 등 약물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젠코(Xencor)는 7일(현지시간) 얀센 바이오텍(Jassen Biotech)과 전립선 종양세포가 발현하는 타깃과 CD28를 타깃하는 이중항체를 발굴하는 연구 및 라이선스딜을 맺었다고 밝혔다. 얀센은 앞서 OSE 이뮤노테라피와 자가면역 치료제로 CD28 항체를
GC녹십자랩셀은 8일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K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 1/2상 시험 IND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세포치료제의 개발을 위해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한 기업이다. 아티바는 지난해 CAR-NK 플랫폼, 양산 기술을 포함한 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기술을 도입해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AB101은 림프종 치료를 목적으로 항체치료제를 병용하는 제대혈 유래 방식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다. GC녹
큐라클은 최근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혁신신약 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전략적 연구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큐라클과 연세대 산학협력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초 연구에서부터 신약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큐라클-연세대 바이오랩 설립 △기술 지원/교육 협력을 통한 연구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활성화 △국책과제를 포함한 공동연구과제 참여 등 긴밀한 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큐라클은 새로 개설된 큐라클-연세대 바이오랩을 통해 ‘SOLVADYS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김태한 대표이사 사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 화학공학 석사와 노스웨스턴대 MBA 출신으로, 이전 로슈/제넨텍(Roche/Genentech)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전문가다. 존림 사장은 지난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세계 최대규모 Plant인 3공장 오퍼레이션(Operation)을 총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존림 사장은 글로
펠레메드(pelemed)가 시리즈A로 65억원의 투자유치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펠레메드는 신약 설계기술을 적용해 유전자 돌연변이 내성 위험을 낮춘 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해외 비임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에는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디티앤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KDB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김용철 펠레메드 대표는 “펠레메드는 기존 항암제에 대한 돌연변이 및 획득 내성으로 치료제가 없는 난치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
재즈 파마슈티컬즈(Jazz pharmaceuticals)의 '젭젤카(Zepzelca™, lurbinectedin)'가 소세포폐암(SCLC) 병용 임상 3상에서 실패했다. 지난 6월 젭젤카는 소세포폐암 단일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지만 병용요법에서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 것이다. 재즈는 지난 3일(현지시간) 파마마(PharmaMar)와 공동개발중인 젭젤카의 소세포폐암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재즈는 임상결과 전체생존율(OS)에 대한 1차 종결점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임상은 백금기반 화학요법 후에도
다케다(Takeda)가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 감염 치료제 후보물질 ‘마리바비어(maribavir, TAK-620)’에 대해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냈다. 이에 기존 치료제로 해결할 수 없었던 불응성 CMV 감염에 대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케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이식환자를 대상으로 한 CMV 감염 치료제 후보물질 마리바비어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다케다는 임상 3상에서 마리바비어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했으며 임상 결과 1차 및 2차 종결점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BMS(Bristol Myers Squibb)가 BCMA 타깃 CAR-T 치료제 ‘이데셀(ide-cel, bb21217)’ 임상에서 65세 이상의 환자에게서 전체반응률(ORR) 84% 이상의 결과를 내놨다. BMS는 지난 5일(현지시간) ASH 2020(Americal Society of Hematology 2020)에서 블루버드(Bluebird bio)와 공동개발중인 재발 및 불응성 다발골수종(Multiple Myeloma, MM) BCMA CAR-T 치료제 후보물질 이데셀에 대한 임상 2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데셀은 지난
씨젠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Allplex SARS-CoV-2 Assay’에 대한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호흡기 바이러스 진단키트 ‘RV Essential Assay’의 정식 승인을 받은 지 일주일만이다. 이번에 정식 승인을 받은 씨젠의 Allplex SARS-CoV-2 Assay는 한 번의 검사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4가지 유전자(N, RdRp, S, E)를 분석할 수 있다. 씨젠은 지난 2월 식약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Allplex 2019-nCoV Assay’ 제품에
라이센텍은 7일 레고켐바이오와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고 그람음성균(Gram-negative Bacteria)을 타깃하는 엔도라이신(Endolysin) 항생제 공동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레고켐바이오의 링커기술과 항생제 개발 노하우를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그람음성균 신약 ‘엔도라이신 약물 결합체(Endolysin Drug Conjugates)’를 개발할 예정이다. 엔도라이신은 세균을 숙주로 이용해 증식하는 박테리오파지가 만들어내는 단백질 효소로, 숙주의 세포벽을 분해해 박테리오파지가 방출되도록 한다. 재조합 엔도라이신은 그람
파멥신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미국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2020 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 SABCS 2020)’에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대상 '올린베시맙(Olinvacimab)'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를 병용투여한 임상1b상의 최신 중간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파멥신은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진단을 받은 11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두 약물을 병용투여해 객관적 반응률(ORR),
투자형 지주회사 SK가 항암제와 면역질환, 신경질환 등을 타깃한 표적 단백질 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에 베팅한다. 미국 로이반트(Roivant Sciences)는 6일(현지시간) S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장기적인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SK가 로이반트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TPD)를 통한 신약 개발을 위해 2억달러(약 2200억원)의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SK 지분투자 소식과 함께 로이반트는 업계에 처음으로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공개했다. 로이반트는 현재
독일 머크(Merck KGaA)가 DNA 손상반응(DDR) 저해기전의 항암제 개발에 나선다. 독일 머크는 자사의 DDR 저해제 파이프라인을 보완(complements)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독일 머크는 3일(현지시간) 아티오스(Artios Pharma)와 DNA 손상반응(DNA damage response, DDR) 타깃 뉴클레아제(nuclease) 항암제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3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티오스는 독일 머크로부터 계약금으로 3000만달러를 받는다. 추가로, 독일 머크가 후보물질
엔젠바이오가 7일 온코닉테라퓨틱스와 NGS 기반 동반진단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일약품의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을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함께 개발하고 있다. JPI-547은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PARP/Tankyrase 이중표적항암제(dual inhibitor)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엔젠바이오와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I-547 이중저해항암제 동반진단을 위한 바이오 마커 및 유전체 NGS 진단 패널을 개발한다. 임상시험 대상 환자의 선별에 적용하고,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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