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쿨트레온 바이오파마(Coultreon Biopharma, 전 온코3R 테라퓨틱스)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시리즈A로 1억2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쿨트레온은 갈라파고스(Galapagos)에서 매각한 저분자화합물 에셋 일부를 인수하며 지난해 출범한 회사로, 파이프라인 매각 당시 갈라파고스는 쿨트레온으로부터 지분 및 향후 마일스톤을 지급받는 조건이라고 설명했었다.
쿨트레온은 현재 리드에셋으로 SIK3(salt inducible kinase 3)을 타깃하는 면역질환 저분자화합물을 임상단계에서 개발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소피노바 인베스트먼트(Sofinnova Investments)가 주도했으며 포비온(Forbion)과 노보홀딩스(Novo Holdings)가 공동리드(co-lead)했다. 추가로 갈라파고스와 리제네론벤처스(Regeneron Ventures) 등을 비롯한 7곳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