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에스티팜(ST Pharm)은 16일 유럽 소재 제약사와 5990만달러(898억원)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규모는 에스티팜의 지난 2024년 연결매출액의 32.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16일부터 내년 11월17일까지이다. 구체적인 계약 상대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신창민 기자 changmin.shin@bios.co.kr
<저작권자 © 바이오스펙테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os.co.kr
[창간설문]韓바이오, 2026 올해의 인물 '서정진·이상훈'
길리어드 "폐암 또 실패", 1차 '트로델비+키트루다' 3상
[창간설문]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지놈앤컴퍼니, “新타깃 L/O" 위한 파이프라인 현황은?
루닛, 엔비디아와 '의료 파운데이션모델' 플랫폼 탑재 논의
큐로셀, CAR-T ‘림카토’ 림프종 2상 “Blood 논문 게재”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첫 의료AI 흑자' 씨어스, 플랫폼화 위한 3가지 방향은
KASBP "빅파마 M&A 경험 공유" 등 9人 '봄 심포지엄'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에 박준석 전무 영입
마티카랩스, 아스리젠과 '관절 연골재생 치료제' CDMO
셀트리온, 항암제 '트룩시마·베그젤마' 베트남 출시
HLB 이뮤노믹, '삼나무꽃가루 알러지' 백신 日1상 "승인"
알지노믹스, ASNO서 'RZ-001' GBM 1/2a상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