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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차바이오기업이 병원과 기업, 종합연구원에서 근무할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은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전산, 생산, 디자인, 경영지원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학 졸업자나 2020년 2월 졸업 예정자 가운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 및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연구개발직의 경우 석사나 박사 학위 소지자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입사지원서는 10월 24일 자정까지 차병원/차바이오기업 채용 홈페이지(https://recruit.chamc.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
유럽 최대 규모의 종양학회 'ESMO Congress 2019'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내달 1일까지 열리는 이번 학회에는 2200개 이상의 초록이 발표되며 93개의 최신 초록이 발표된다. 주최측은 이번 학회에서 PARP 저해제의 다양한 임상 결과를 주목했다. 주요 기업들은 난소암, 전립선암으로 PARF 저해제를 확대한 연구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린파자', 다케다 '제줄라', 애브비 '벨리파립' 등이 주요 경쟁자다. 면역항암제에 대한 관
넥타 테라퓨틱스(Nektar Therapeutics)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riple-negative breast cancer, TNBC) 환자에게 ‘벰페갈데스루킨(bempegaldesleukin, 프로그램명: NKTR-214)’과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의 항 PD-1 면역관문억제제 ‘옵디보(Opdivo, 성분명: nivolumab)’를 병용투여한 PIVOT-02 임상1/2상(NCT02983045) 결과를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예비 결과는 프랑스 파리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9
“Biomarker-based Diagnosis” helps administration of pertinent drugs in the development process of new drugs. It is becoming important as the concept of precision medicine in the field of anticancer agent is getting consolidated. The importance of excavation of protein and RNA Biomarkers is be spotl
장내 미생물 균형이 한국인의 위암 발별 및 예방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정선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위장관 미생물 균총 분포와 위암 발병간의 상관관계를 연구, 해당 결과를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건강한 성인 556명과 위암 환자 268명을 대상으로 메타지놈 분석을 활용해 미생물 분포와 질환과의 관계에 대한 정밀 역학 조사 등이 진행됐다. 그 결과 헬리코박터
GC녹십자가 CEACAM1 표적 면역항암제 'MG1124'의 2020년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다양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내놓고 있다. 이번에는 MG1124의 단독투여 뿐 아니라 PD-1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다. GC녹십자는 오는 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MG1124의 연구결과(MG1124, a novel CEACAM1-targeted monoclonal antibody, has therapeutic potential as a combinat
SK바이오팜과 재즈파마슈티컬즈가 공동개발한 수면장애신약 '솔리암페톨(제품명 Sunosi)'의 임상 2·3상 통합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솔리암페톨은 올해 3월 미국 허가와 출시(7월)에 이어 연내 유럽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재즈파마슈티컬즈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세계 수면학회 2019(World Sleep 2019)'에서 솔리암페톨의 지속적인 장기개선 효과와 관련된 임상 추가 데이터와 함께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솔리암페톨은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를 억제해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중추신경을 자
JW중외제약이 중국 제약사에 요산 배출 촉진 작용기전의 통풍치료제 URC102를 기술이전했다. 중국 판권만으로 확정계약금 500만달러를 포함해 총 7000만달러(840억)에 이르는 계약이다. JW중외제약은 중국 심시어 파마슈티컬 그룹의 계열사인 난징 심시어 동유안 파마슈티컬과 통풍치료제 URC102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심시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URC102에 대한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시장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 대한 권리는 JW중외
한미약품그룹이 오는 30일부터 2019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받는다. 이번 채용은 ▲M.D.(Medical Doctor) ▲국내영업 ▲본사(해외사업·BD·RA, eR&D, 개발, 법무 등) ▲연구센터(신약연구, 약리기전 등) ▲팔탄공단(제제연구, 품질보증 등) ▲평택공단(바이오 QA 등) 부문에서 진행된다. 또 한미약품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에서 신약 R&D를 담당할 경력자도 함께 채용한다. 상세 모집부문 및 지원자격 등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https://hanmi.recruiter.co.kr)에서 확인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두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글로벌 3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은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SB8의 판매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현재 심사가 진행중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유럽 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발표를 통해 SB8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 학회측이 앞서 공개한 초록(abstract)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763명(SB8 379명, 아바스틴
독일 바이오엔텍(BioNTech)은 미국 나스닥(Nasdaq)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2억5100만달러(약 2억2800만유로)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오엔텍은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총 132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한 주당 가격은 18~20달러로 공모에 나선다. 또한 인수자에게 최대 198만주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30일 동안 부여할 계획이다. 현재 바이오엔텍의 기업가치는 45억9000만달러로 평가되는 가운데, IPO를 통해 공모에 성공하면 기업가치는 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셀트리온이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의 3년 장기추적 조사를 통해 오리지널의약품과 동등한 효능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허쥬마는 2018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 호주 등 각국으로 허가를 확산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오는 29일(현지시간)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19)에서 허쥬마의 3년 장기추적 조사를 발표한다. 2014년 6월부터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세계 22개 국가서 이뤄진 허쥬마 임상 3상에 참여한 HER2 과발현 조기유방암 환자 549명을 추적조
Genomictree has established a local corpor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order to advance the release of its early diagnosis kit for colorectal cancer. It has also secured key personnel in order to lead local clinical trials and spearhead commercialization of the product. Genomictree announced on 18t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엘리바 테라퓨틱스는 26일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제약사인 네오파마(Neopharma)와 중동, 인도, 아프리카 의약품 시장진출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JV설립을 위해 에이치엘비와 엘리바, 네오파마의 주요 경영진들이 일본과 미국,중동, 인도를 오가며 상호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최근 네오파마의 N. Suresh Kumar대표가 주요 경영진과 함께 한국을 직접 방문해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50대 50으로 지분을 투자해 아랍에미레이트에 JV를 설립한 후, 표적항
에보텍(Evotec)은 다케다(Takeda)와 다년간 최소 5개의 치료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에보텍과 다케다가 목표로 삼은 주요 연구 분야는 종양, 위장관, 신경, 희귀질환 분야다. 에보텍은 4개 분야에서 치료제 개발을 위한 가설들을 검증하고, 저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을 도출해 전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케다는 에보텍이 시행한 전임상 단계에 이어서 임상 개발 및 상용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에보텍이 개발한 치료 후보물질이 임상시험
셀트리온이 임박한 램시마 피하주사제형(SC)의 유럽 허가로 바이오베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램시마 등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허가를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 규제 대응전략이 램시마SC 탄생에 일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으로 셀트리온은 램시마SC의 유럽의약품청(EMA) 승인을 위해 '바이오베터(Biobetter)'로 승인 절차를 밟아 왔다. 그 결과 램시마SC는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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