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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티스는 최근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 DC)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브라질, 일본, 중국 포함 7개국에 PCT 개별국 출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미성숙 수지상 세포에 내인성(內因性) 저분자 물질인 톨 유사 수용체 작용제(TLR agonist)를 발굴해 처리함으로써 자가면역을 개선시킬 수 있는 면역 관용성 수지상 세포(dendritic cells having immune tolerance)를 안정적이고, 대량으로 분화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까지는
에이조스바이오는 웰마커바이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조스바이오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항암제 후보물질의 검증 및 연구개발을 웰마커바이오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다수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웰마커바이오도 에이조스의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절감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플랫폼(AI platform)을 활용해 약물 개발의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성공률을 높이는 전략으로
Avixgen actualizes its move of new drug development by securing 4 clinical pipelines, including new drugs for senile macular degeneration, xerophthalmia, and atopic dermatitis as well as for AIDS that entered into Phase 2 Clinical Trial in 2018. The company has been consolidating basic competence ba
호주 클리누벨 파마슈티컬스(Clinuvel Pharmaceuticals)의 적혈구 조혈성 프로토포르피린증(erythropoietic protoporphyria, EPP) 치료제 ‘시네스(Scenesse, 성분명: afamelanotide)’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클리누벨이 2000년부터 시네스 연구를 시작하고 약 20년 만이었다. 반면에 유럽 의약품기구(EMA)는 2014년 시네스 사용을 승인했다. FDA는 피부의 광독성 과민반응 경험이 있는 적혈구 조혈성 프로토포르피린증 성인 환자를
암 조기진단이 필요한 논리는 명확하다. 암을 일찍 찾을 수만 있다면 환자가 암으로 죽을 위험도 낮아진다. 1~2기 대장암 환자는 5년후 생존률이 약 90%지만 간, 폐, 복막 등으로 전이된 4기 환자의 경우 약 10%로 떨어진다. 또한 초기 유방암 환자는 5년후 생존률이 90%가 넘지만 간, 폐, 뼈로 전이된 진행성 유방암 환자의 경우 15%로 떨어진다. 다른 암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초기 암에서 환자의 5년후 생존률은 80~90%지만 말기 암에서 환자의 5년후 생존률은 5~15% 정도다. 일찍 발견된 암은 수술로 떼어내면 되지만,
당대사장애가 있는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는 일반 환자보다 리바로(성분명 : 피타바스타틴)의 처방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스페인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틴 계열 약제의 처방 비율을 분석한 ‘프리벤다이아브(PREVENDIAB) 연구’가 스페인 학술 저널인 ‘미래 심장학(Future Cardiology) 2019’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스페인 산카를로병원 알베르토 에스테반-페르난데스(Alberto Esteban-Fernandez) 박사 연구팀이 다기관 교차 관찰 역할 연구 방식으로 진행했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블루버드 바이오(Bluebird bio)는 혈우병을 포함한 유전질환을 대상으로 유전자 치료제를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동개발 계약 기간은 3년이며, 블루버드의 mRNA 기반 ‘megaTAL’ 유전자 교정 기술과, 노보 노디스크의 혈우병 분야 포트폴리오를 융합해 A형 혈우병을 위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우선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노보 노디스크는 당뇨병이나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분야에 있어 두각을 보이는 글로벌 제약사다. 노보
국내 민간주도형 바이오헬스 혁신 커뮤니티인 ‘혁신신약살롱’이 오는 25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혁신신약살롱 대한민국 2019’를 개최한다. 2012년 대전에서 발족된 혁신신약살롱은 현재 대전, 판교, 오송, 대구, 송도 등 5개 지역에서 약 4500여 명의 규모의 멤버를 보유한 바이오 분야 대표 민간 혁신모임으로 자리잡았다. 혁신신약살롱 운영위원회는 혁신신약살롱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올해 첫 대규모 전국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연구 및 개발, 창업, 정부지원, 투자 등 혁신
KB Biomed is currently developing an oral formulation for injection based on biomaterials-based oral drug delivery transporter with decreased risk of side effect and increased administration efficiency. KB Biomed was founded by Lee Yong-gyu, a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Chemical & Bioengineering
보령제약이 이달 17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공채 모집 부문은 ETC 부문 병원∙의원 영업직이며 향후 마케팅, 개발, 임상, 관리 직무로 이동이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인적성역량검사→1차 면접(시뮬레이션)→세일즈아카데미(5주)→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분야별 자격요건 및 전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boryu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17일 까지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23일에 발표된다. 특히 이번 공채에서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무맙)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3년부터 본격 성장할 것이다. 이 때를 잘 준비해 시장을 선점하는 바이오시밀러기업이 업계의 진정한 1등 기업이 된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19) 현장에서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나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전망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학회에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3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MSD를 통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를 글로벌 시장
Since its foundation in December 2015, RaND Biosciences Inc. has been pioneering a new model of ‘Bio-Venture Open Innovation’. The company has secured a lot of pipelines for new drugs including immunological anticancer agent based on low-molecular compound in a short period of time (less than 4 year
2018년 8월 1일, 중국은 ASF의 발병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중국은 1억마리 이상의 돼지가 ASF로 사라지는 피해를 입었다. 중국농업대학 동물과학기술학원 리 더파(李德發) 원장은 중국에서 ASF로 발생한 직접 피해액만 1400억달러(약 168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10여 년 전 한국도 가축 전염병으로 큰 피해를 보았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일본에서 유입된 구제역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당시 소 약 16만마리, 돼지 약 336만마리 정도가 폐사 및 살처분되었다. 연인원 200만명이 방역에 동원되었고,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 하버드 의대 윌리엄 캐얼린(William G. Kaelin, Jr) 교수, 영국 옥스퍼드 피터 랫클리프(Peter J. Ratcliffe) 교수,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그렉 세멘자(Gregg L. Semenza) 교수가 선정됐다. 이들은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반응’을 연구한 공을 인정받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캐얼린, 랫클리프, 세멘자 교수를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은 체내 산소 농도가 세포 대사 및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 및 세포소기관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생체현미경을 개발, 상용화한 아이빔테크놀로지가 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아이빔테크놀로지의 투자에는 BNH인베스트먼트 주도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서울대 전기공학부(석·박사)와 하버드의대를 거쳐 현재 KAIST 교수로 활동하는 김필한 대표
악시아테라퓨틱스(Akcea Therapeutics)가 심혈관, 대사질환 타깃 안티센스(antisense) 신약으로 또 다시 빅파마와의 빅딜을 성사시켰다. 안티센스는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mRNA에 결합해 단백질 발현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악시아테라퓨틱스는 앞서, 지난 2월 노바티스에 아포지단백(apolipoprotein) 생성을 낮추는 심혈관질환 신약 ‘AKCEA-APO(a)-LRx’를 계약금 1억5000만달러에 넘겼다. 그리고 올해 두 번째 빅딜로 화이자는 악시아가 임상2상 개발 중인 심혈관, 대사질환 타깃 안티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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