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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메디신(GeneMedicine)은 전신투여 가능한 항암바이러스를 개발해 온몸에 광범위하게 전이된 말기암 치료에 도전한다. 암 타깃한 나노-아데노바이러스 복합체 플랫폼으로 기존 국소투여로 제한돼있던 항암바이러스를 전신투여가 가능하도록 한 셈이다. 윤채옥 한양대 교수는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나 “현재 글로벌제약사가 확보한 항암바이러스 대부분 국소투여용이기 때문에 전이암 치료에 한계가 있다”며 “진메디신은 암 특이적 전신투여용 아데노바이러스 플랫폼을 개발해 경쟁우위를 확보했다. 또한 여러개의 치료 유전자를 동시에 발현시킬 수 있어, 항암
“과거 바이오텍과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 가운데 작은 차이로 실패한 경우가 많다. 실패한 약의 60%는 약물 문제가 아니라 약물을 어떻게 쓰는지 몰랐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에 임상에서 독성은 높고, 효능은 낮은 케이스가 있었다. 플랫바이오는 PRIINT(Platform for Revolutionary Identification & Isolation of Novel Targets)를 이용한 중개연구(translation research, 혹은 이행연구)로 ‘first-in-class’ 신약을 개발하며, 동시에 오픈 어시스트
In last August, Bigster, the domestic corporation specialized in Big Data and Blockchain Platform,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Genomic Big Data Distribution Platform based on Blockchain”, as a joint project with Macrogen. Lee Hyun-jong, the president of Bigster, stated at the meeting with BioSpe
미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이자 휴양도시로 유명한 샌디에이고의 북쪽 제네럴 아토믹스 코트(General Atomics Ct)에 위치한 온코섹 메디칼(OncoSec Medical Incorporated). 같은 건물에 있는 아스텔라스(Astellas)와 함께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신약개발기업이다. 온코섹이 주목받게 된 것은 국내 상장사인 알파홀딩스가 지난 9월 신주 1000만주를 1500만달러를 들여 확보하는 계약을 맺어 최대주주에 오르면서다. 국내 바이오 투자 열풍이 이제는 전세계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미국 현지 투자로 확산하는데 알파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오·IT융합 기업이 주목받는 시대다. AI로 CT, MRI 등 의료영상을 분석하는 진단보조시스템을 개발하거나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등 영역이 무한정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허들도 존재한다. 빅데이터와 AI알고리즘에 대한 신뢰성에 대한 검증 문제다. 그래서 의사나 제약회사 모두 AI를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적지 않다. AI기업들은 데이터 양을 늘리고 의사 전문가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딥노이드는 차별화한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접근한다. 의료현장의 주체이자 전문가인 의사들이 직접 참
압타바이오는 2가지 독창적인 플랫폼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First-in-Class' 혁신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핵심기술인 '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 기반 당뇨합병증 신약 후보물질 5종,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mer-drug conjugate, Apta-DC) 플랫폼' 기반 난치성 항암제 후보물질 2종을 개발 중이다. 이수진 대표는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만남에서 “압타바이오는 독창적인 플랫폼의 기술성, 전문치료제가 없는 질환에 대한 시장성, 신약개발 성공겸험을 보유한 경영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0
티앤알바이오팹이 이달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2013년 "기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해보고 싶다"며 윤원수 대표(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가 회사를 창업한지 5년만에 기업공개를 눈앞에 뒀다. 전세계 기술개발 경쟁이 뜨거운 '3D 바이오프린팅'을 발판으로 제품 개발 및 상업화, 신사업 개척 등을 발빠르게 추진한 것이 조기상장의 원천이 됐다. 티앤알바이오팹은 3차원 바이오프린팅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 제작하고 이를 이용해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바이오 잉크와 3차원 오가노이드 모델, 세포 치료제 및 인공장기를 단계적으로 사업화하는 전
Ubix Therapeutics, founded in June 2018, is currently promoting the commercialization of PROTAC for the first time among domestic companies, by introducing “Degraducer Technology”, the “PROTAC Technology” developed by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Chemical Technology and the Korea Research Institu
Established October 2017, challenging the field of liquid biopsy method utilizing machine learning and genomics. Extensive NGS Analysis know-how, focusing on “ctDNA detection and a New potential Biomarker ‘Clonal hematopoiesis of indeterminate potential (CHIP)’ research’...” “Exploring utilization i
한국은 지난해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6위(3.5%)에 오르며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은 전 세계 도시 가운데 임상시험 점유율 1위(1.4%)를 차지했다.(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미국 국립보건원 클리니컬 트라이얼 분석 결과)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 격차가 있는 신약개발과 달리 임상시험 분야는 이미 글로벌 강국 반열에 올라섰다. 임상시험 생태계 혹은 산업이 꽃 피울 비옥한 토양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임상시험을 혁신하고 임상시험 참여자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해결하려는 기업들은 한국에서 기회를 찾을 수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분야가 메디컬분야라고 생각한다. 지노닥터는 유전체 분석 등 바이오 부문과 메디컬을 융합한 '바이오메디칼'의 확산에 시발점이 되고 싶다." 지노닥터는 신영수 대표를 중심으로 유전체 사업에 관심 있는 의사 20명이 2016년 공동으로 창업한 신생기업이다. 참여한 의사들의 진료과 역시 내과, 소아과, 신경외과, 안과 등 다양하다. 이들은 주주이자 지노닥터의 전문 자문가 집단으로 활동한다. 신 대표는 "현재 새로운 시대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와 메디컬이 융합하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음에
Founded in April 2017, the company has procured the integrity and security of medical records through blockchain technology. The team has successfully demonstrated PoC of its platform and is currently developing a commercial version of it. MediBloc is a decentralized platform for personal health re
올해 7월 GSK는 소비자 유전자 정보분석업체인 23andMe에 3억달러를 투자하고 4년간 유전정보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갖는 계약을 체결했다. 개인 유전체 데이터를 신약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빅파마의 가열된 움직임을 보여준 빅 딜이었다. 동시에 대규모 개인 유전정보의 가치에 대해서도 가늠할 수 있었다. 그런데 눈여겨 볼 부분은 개인의 동의하에 유전형 및 표현형 데이터를 제약사에 팔긴 하지만, 그 이익이 개인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개인 유전체 정보 소유권과 데이터 보안성을 높인 ‘블록체인(Bl
“네오이뮨텍의 핵심 파이프라인 ‘NT-I7(GX-I7, 하이루킨-7)’은 지속형 인터루킨-7(IL-7, Interleukin-7)이다. NT-I7은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NT-I7는 T세포 수를 늘리고, T세포 기능을 향상시킨다. 최근 면역관문억제제를 포함한 항암 면역 분야에서 IL-7이 갖는 다양한 역할이 점점 주목을 끌고 있다. 내년부터 암 환자에게 개념입증(PoC, Proof of Concept) 임상을 시작하고, 2020년부터 상업화를 위한 후기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정밀의료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분자진단기기 시장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이 정확도와 민감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점점 기술과 장비가 점점 더 고도화되는 형국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팍스젠바이오는 확실히 독특하다. 팍스젠바이오는 LG생명과학, 녹십자MS, 바이오니아 등에서 25년간 진단제품개발을 책임지던 박영석 대표가 2015년 설립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기존에 두루 사용되는 PCR 실험기법에 아이디어를 더해 검사결과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MPCR-ULFA' 플랫폼기술을 개발했다. 팍스젠
Good T Cells Inc. (GTC), a bio-venture company founded in 2016, currently develops first-in-class antibody drug and T cell therapeutics that specifically regulate the functions of regulatory T cells (Treg)”. In July of 2018 Good T Cells received an investment of 5 billion KRW from Yuhan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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