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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및 전염병 면역치료제 개발업체인 아르고스(Argos Therapeutics)는 자사의 면역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의 도움을 받기 위해 어댑티브 바이오테크놀로지스(Adaptive Biotechnologies)와 전략적 연구협정을 체결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아르고스는 어댑티브가 벤처캐피탈(VC)로 투자를 받아 지난 몇년동안 4억 달러를 사용해 구축한 생물 정보능력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댑티브는 아르고스에 개발 프로그램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아르고스는 항암제로 개발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하루 1회 단일 흡입기 제형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 3제요법이 AZ(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Symbicort)와의 비교연구에서 더 나은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GSK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제요법의 임상 3상 연구결과, 해당 약품이 폐 기능에 상당한 개선을 보였으며, AZ의 심비코트에 비해 효능에 우위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3제요법의 유럽 및 미국에 판매허가를 신청할 계획하고 있다. GSK의 R&D부문 임원 데이브 앨런(Dave All
과학기술저널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CRISPR/Cas9을 사용한 유전자 편집(gene editing)이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 of Health, NIH)에서 다음주 초에 평가될 것이며 이것이 인간 모델에 처음으로 사용하는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록 이전의 CAR-T 치료법이 전통 유전자 편집 기술에 의존했지만 유전자가위 CRISPR를 사용한 유전자 편집은 더 정밀하고 저렴할 것이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유전자 편집 시스템의 사용은 NIH의 재조합
노바티스의 제네릭 유닛인 산도즈(Sandoz)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까지 주요 5대 종양 및 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엔브렐(Enbrel), 휴미라(Humira), 뉴라스타(Neulasta), 레미케이드(Remicade), 리툭산(Rituxan) 등 5대 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다. 이들 제품의 시장규모는 연간 440억달러에 이른다. 자료에 따르면 산도즈는 오는 2017년까지 11개의 허가신청 서류를 제출하는 공격적인 허가전략을 통해 8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기로 했다
암 및 감염세포 치료제 개발회사인 셀 메디카(Cell Medica)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고형 종양 치료를 위한 면역세포 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해 베일러의과대학(Baylor College of Medicine)과 공동개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일러의과대학 수석부사장 겸 학장인 아담 쿠스파 박사(Dr. Adam Kuspa)는 “우리는 암환자의 이익을 위해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세포면역 요법을 셀 메디카와 공동개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셀 메디카의 CEO인 그레그 산도(Gregg Sando)는 “베일러
로슈는 최근 가지바로(Gazyvaro, obinutuzumab)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이어 두번째 적응증으로 여포성 림프종에 대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판매승인을 받았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가지바로는 항 CD20 항체로 로슈의 주요 제품인 맙테라/리툭산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가지바로는 여포성 림프종에 대한 맙테라 치료를 받은 환자에 대해 벤다무스틴(bendamustine)과의 병용요법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 가지바로는 2013년 이후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을 위한 약제로 시장에 나왔지만
미국 증권투자 사이트 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이 주식시장 붕괴시 매수해야 할 바이오회사로 3개 종목을 선정했다. ‘셀진(Celgene Corp)’, ‘리제네론(Regeneron Pharmaceuticals)’, ‘길러어드(Gilead Sciences)’ 등 3개사다. 1. 암 치료 시장 : 셀진(NASDAQ:CELG) 첫번째로 암치료제 시장의 강자인 셀진이다. 경기가 나빠진다고 해도 암치료제를 만드는 셀진의 매출이나 이익이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암과 같이 생명에 위협이 되는 질병은 진단을 받은
임상단계 생명공학 제약회사 자이아코(Ziarco Pharma)는 지난 13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 약물 선두 후보물질인 ZPL-389의 2a상 임상시험에서 나온 혼합형 데이터를 게시했다. 자이아코는 이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자이아코는 아토피 피부염 및 건선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2012년 설립된 회사이다. 자이아코는 선택적 히스타민 H4 길항제(selective histamine H4 receptor antagonist)인 ZPL-389는 1일1회 경구용 약물로 2b
화이자, 美 매사추세츠에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증설 화이자는 16일 미국 매사추세츠 앤도버에 바이오의약품의 임상의약품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을 착공한다고 발표했다. 화이자는 이미 매사추세츠 앤도버에 항체의약품 및 폐렴구균 복합백신 등의 상업 생산 및 임상물질 생산을 맡아 온 R&D 중심의 생산 기지를 보유 중이며, 이 공장에는 약 2,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화이자는 2019년 1월 상업 생산을 목표로 약 2억달러(약 2,340억원)를 투자해 17만5,000ft2(1만6,258m2)의 최신 설비를 건설할 예정
이스라엘 거대 제네릭회사인 테바가 임상3상 시험중인 줄기세포 심장 치료제 MPC-150-IM의 모든 권한을 호주 바이오제약사 메소블라스트(Mesoblast)에 반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테바는 2012년 제약회사 세팔론(Cephalon)을 인수하면서 MPC-150-IM에 대한 권리를 60% 소유하게 됐었다. 이 치료제는 발전적 만성심부전(advanced chronic heart failure)에서 시험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 테바는 이 치료제의 개발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으나 메조블라스트는 계속해서 치료제 개발을 이어갈
로슈가 그리스 의약품위탁생산(CMO)업체 파마르에 스페인 레가네스(Leganes) 공장을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슈는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주력하기 위해 약 16억달러의 비용을 들여 2021년 말까지 약 1200여명의 직원을 감축하고 기존 생산지 가운데 미국, 이탈리아, 아일랜드, 스페인 등 저분자의약품 생산공장 4곳을 폐쇄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몇주내 계약을 완료하고 공장을 인수키로 한 파마르는 미국 제약시장 진입을 위한 방안으로 FDA의 설비 승인을 받은 레가네스 공장을 매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마
아일랜드 제약사인 샤이어가 화이자의 실험 중간단계인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PF-00547659에 대한 권리를 사며 그들의 위장계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이 약물은 이미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에서 2상 임상 시험을 통과했다. 또한 이 약물은 인간 단일 클론 항체로 림프구의 α4β7 인테그린과 결합하는 MAdCAM-1라고 알려진 위장 내피 접착 분자를 타겟으로 작용한다. 투란도트(Turandot) 시험에서 이 약물은 이전 치료에 실패한 중증도 중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1차 목표와 2차 목표에 도달했다. PF-00547659
인타시아(Intarcia)가 회사의 당뇨병 약물이 미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곧 받게 될 것으로 판단, 작년부터 계획했던대로 사우스 보스턴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보스턴 비지니스 저널이 보도했다. 인타시아는 버텍스(Vertex) 본사 옆에 있는 팬 피어 빌딩(Fan Pier building)의 4만7000 평방 피트를 인수하게 된다. 새로운 공간은 예전보다 훨씬 크며 회사는 2017년 말까지 약 800명의 직원을 채용해 확장할 예정이다. 인타시아의 성장은 아직 승인 받지 못했지만 1년에 한번 피하주사로 투약하는 당뇨병 치
머크가 사노피의 수십억달러 가치를 가진 기본 인슐린인 란투스(Lantus)의 바이오시밀러 버전을 내놓는 첫 회사는 아니지만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외신들은 예상했다. 최근 의미있는 임상결과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릴리와 베링거 인겔하임은 지난해 란투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했고 미국에서는 Basaglar라는 제품명으로 12월을 목표로 출시를 준비중이다. 피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머크가 진행한 두 별개의 3상 임상시험에서 MK-1293은 제 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에서 효능과 안전성 면에서 란투스(insulin
사노피의 란투스(insulin glargine)의 성분과 최근 승인받은 릭수미아(lixisenatide)를 기반으로 한 조합 제품은 두 약제 중 하나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상 시험의 결과는 지난 주말 뉴 올리언스에서 미국 당뇨병 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의 연례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지난 달 자문위원회 투표 이후 아이글라릭시가 판매 승인에 대한(만기일이 8월인) FDA 결정에 다가가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월그린(Walgreens)이 테라노스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아리조나에 있는 40개의 테라노스 웰니스센터(wellness)를 닫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가을 테라노스 사태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던 혈액검사 회사들이 심각한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월그린의 이번 결정이 놀라운 소식은 아니다. 왜냐하면 테라노스가 자사의 독점적인 기술의 효능에 대해 검증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2년동안 회사가 수행한 혈액검사를 무효화한다는 최근 뉴스때문이다. 테라노스측은 무효화 된 결과는 모든 시험의 약 1 %를 차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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