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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레시아(Aprecia Pharmaceuticals)는 미국에서 시판중인 뇌전증 치료제 스프리탐(Spritam)의 상용화를 위해 헤라클라스 캐피털(Hercules Capital)로부터 3000만달러의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아프레시아는 1차로 받게되는 2000만달러를 스프리탐 제조설비 확장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퍼포먼스 마일스톤에 따라 추가적으로 100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다른 벤처캐피탈업체 디어필드 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는 지난 1월 아프레시아에 2500만달러
먼디파마(Mundipharma)는 마약 의존성 치료제 주브살브(Zubsolv)의 미국을 제외한 독점 글로벌 권한을 얻기 위해 스웨덴 제약회사 오렉소(Orexo)와 지난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렉소는 계약성사금으로 700만 유로를 받게 된다. 주브살브는 마약 의존성 치료제로 미국 FDA의 허가를 받았으며, 상담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치료 계획의 일환으로 환자에게 투여되고 있다. 오렉소는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약 2000만명이 마약중독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오렉소는 미국 이외 전
최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fMRI) 분석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는 논문이 학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글로벌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실린 Anders Eklund 저자 “Cluster failure: Why fMRI inferences for spatial extent have inflated flase-positive rates”는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기
독일 바이오 제약회사 프로비오드럭(Probiodrug)는 자사의 알츠하이머병(AD) 바이오마커(Biomarker) 개발을 위해 네덜란드 생명공학회사 크로스베타 바이오사이언스(Crossbeta Biosciences)의 독점기술을 사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일반적인 퇴행성 신경학적 뇌질환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6 만명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질병의 원인은 잘못 접힌 β-아밀로이드 단백질 및 타우 단백질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이 단백질들의 올리고머(o
암젠(Amgen)은 자사의 키프롤리스(Kyprolis)와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의 병용투여 요법이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유럽연합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3상 임상시험 데이터에 따르면 키프롤리스와 덱사메타손 병용투여 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다발성 골수종 환자는18.7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달성했고, 현재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치료 표준요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벨케이드와 덱사메타손 병용투여를 받은 환자는 9.4개월을 달성했
학술지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은 노바티스(Novartis)의 희귀 혈액암 치료제 미도스타우린(midostaurin)의 중기단계(mid-stage) 임상시험에서 전신 비만세포증(systemic mastocytosis) 환자에 높은 반응률을 보였음을 지난달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미도스타우린은 지난 2월 미국 FDA ‘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됐었다. 진전된 전신 비만세포증(Advanced systemic mastocytosis)은 골수, 간, 비장, 그리고 다른 장기들에
일본 제약회사 다케다(Takeda)는 캘리포니아 비상장 제약회사 알토스 테라퓨틱스(Altos Therapeutics)와 알토스가 위마비(gastroparesis, GP) 치료제로 개발중인 특허물질 ATC-1906의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계약에는 ATC-1906의 임상 1상 시험 완료 후 알토스 인수에 대한 독점적인 선택권이 부여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단일자산 기업인 알토스는 구강 도파민 D2/D3 수용체 길항체인 후보 물질 ATC-1906을 위마비 환자의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 치료제로
레오파마(LEO Pharma)는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아토피성 피부염과 건선 신약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아토피성 피부염과 건선은 전세계적으로 의료적 치료에 대한 필요성이 남아있는 큰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자료에 따르면 레오파마는 제휴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중인 생물의약품 트랄로키누맙(tralokinumab)의 피부질환에 대한 글로벌 라이센스와 브로달루맙(brodalumab)의 유럽 독점 라이센스를 갖게 됐다. 트랄로키누맙은 항 IL-13 단일 클론 항체(anti-IL-1
애브비(AbbVie)는 자사의 휴미라(Humira)가 비감염성 중간 포도막염, 후부 포도막염, 전포도막염 적응증에 대해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달 말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휴미라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성인 대상 비감염성 중간 포도막염, 후부 포도막염, 전포도막염 환자의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은 비코르티코스테로이드(non-corticosteroid)성 치료제가 되었다. 휴미라가 미국에서 승인 받은 10번째 적응증이다. 비감염성 중간 포도막염, 후부 포도막염, 전포도막염은 시력을 손상시커나 악화시킬 수 있는 눈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Bristol-Myers Squibb, BMS)는 자사의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와 영국 옥스퍼드 기반 생명공학회사인 사이옥서스 테라퓨틱스(PsiOxus Therapeutics)의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에나데노툭시레브(enadenotucirev)의 병용요법에 대한 독점 임상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임상은 말기암 환자의 여러가지 종양 유형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병용요법의 안정성, 내약성, 예비적 효능 등을 평가하게 된다. 에나데노툭시레브는 면역력을
인슐린 및 인슐린 주사기구의 선두주자인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는 자사의 터치스크린 인슐린 펌프인 ‘마이라이프 입소펌프’(mylife YpsoPump)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달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약물전달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인 입소메드(Ypsomed)와 협력으로 탄생한 이 인슐린 펌프는 집에서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를 더 간단히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터치스크린으로 이루어진 마이라이프 입소펌프는 사용법에 대한 트레이닝의 필요성이 줄었고 노보노디스크의 기존 제품
머크(MSD)는 자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와 함께 작용할 개인 맞춤형 항암 백신 개발을 위해 모더나 테라퓨틱스(Moderna Therapeutics)와 전략적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말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키트루다는 현재 비소세포성 폐암과 피부암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으며, RNA 전달 기술에 특화된 메사추세츠주 소재 모더나 테라퓨틱스는 메신저 RNA(mRNA) 백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모더나 테라퓨틱스의 mRNA 백신 기술은 환자 종양에 있는 고유의 돌연변이(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자사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Crestor)의 제네릭 의약품 처방을 막기 위해 FDA에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아스트라제네카는 크레스토 복제약에 대한 안전성 부족과 효능의 위험성 등을 언급하며 FDA에 독점권 행사에 대한 청원서를 제출하였으나 FDA측으로부터 아직 아무런 답을 얻지 못한것에 대한 조치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소송의 쟁점은 FDA의 제네릭에 관한 원칙이다. 크레스토의 '이형접합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HeFH) 치료의 특허는 오는 7월에 만료된다. 아스트라제네
노바티스(Novartis)는 캘리포니아 생명공학회사 젠코(Xencor)와 이중특이항체(bispecific antibody) 기술을 이용한 항암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 계약은 노바티스에 항암제 약물 XmAb14045와 XmAb13676의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XmAb1405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XmAb13676은 B세포 악성 종양 치료제로 임상에 들어가게 된다. 두 회사는 항암제 약물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개발 비용은 나누어 부담하게 된다. 또
길리어드(Gilead)의 엡클루사(Epclusa)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엡클루사는 1형에서 6형까지 모든 유전자형 만성 C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최초의 경구용, 범 유전자형 단일정 복합제가 됐다. 자료에 따르면 엡클루사는 단일 정제 투약법으로 합성의약품 항바이러스 제제인 리바비린(rivabirin)없이 만성 C형 간염 2형과 3형 치료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12주 용법으로 승인을 받은 엡클루사는 간경변증이 없는 환자나 대상성 간경변증(Child-Pugh A)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자사의 새로운 항생제 자비세프타(Zavicefta)가 입원치료가 필요한 그람음성균 감염증 치료제로 유럽연합(EU)에서의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그람음성균은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를 비롯한 기존의 다른 항생제들에 대한 내성이 높아지고 있는 박테리아다. 아스트라제네카 항생제 사업부문 이사인 Hans Sijbesma는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과 싸움중인 항생제시장에 자비세프타를 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심각한 그람음성균 감염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은 빠르게 사라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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