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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김훈택 대표이사가 2만5000주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하였다고 2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김훈택 대표는 장내매수 방식으로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총 2만5000주를 매입했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약 8350원으로 총 매수 규모는 약 2억1000만원이다. 회사측은 "이에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자사주 매입으로 회사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 및 임직원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함께 보여준 것"이라며 "회사와 대표이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것과 더불어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데믹으로 인한 최악의 글로벌 경제상황에도 불구 기업공개(IPO)에 나선 신규 상장 바이오기업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일반투자자의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거의 300대1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 항암제 개발기업 이노케어 파마(InnoCare Pharma)는 홍콩시장(HKEX)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2억8900만달러(22억 홍콩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상장 안내서에 따르면 기관투자자(cornerstone inverster)는 6개월동안 주식 매각 활동이 금지되는 가운데, 약 1억64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천식에 활용되는 '알베스코(성분명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가 새롭게 제안됐다. 시클레소니드는 세포수준 실험에서 렘데시비르, 클로로퀸보다 더 낮은 농도에서 항신종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효과가 관찰됐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약물 재창출(Drug Repositioning)' 연구를 통해 천식치료제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의 코로나19 치료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Iden
고바이오랩은 알레르기성 면역질환을 타깃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 ‘KBLP-002’의 호주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바이오랩은 면역피부 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KBLP-001'에 이어 두번째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의 임상에 본격 속도를 낸다. 고바이오랩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의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첫 번째 신약 후보인 KBLP-001은 현재 임상1상 투약을 마쳤으며,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임상 2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vestigationa
ENCell, a stem cell and cell therapy CDMO (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e Organization), has successfully attracted Series A investments worth 10.1 billion KRW. With the investment, ENCell plans to build the second GMP factory in Hanam and accelerate the speed of entering clinical trial on next g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이 대웅제약과 분변 바이오마커(신데칸-2) 기반 대장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 ‘얼리텍® 대장암검사(EarlyTect® Colon Cancer)’에 대한 마케팅 및 판매 협력 협약을 3월 23일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노믹트리는 얼리텍® 대장암 검사의 영업 활동에서 그동안 쌓아왔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검진센터와 준종합병원 마케팅에 집중하고, 대웅제약은 업계 최고의 국내 병의원 영업 역량을 갖추고 있어 병의원 영업
GC녹십자셀이 고형암 CAR-T 치료제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개발 로드맵과 후속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특히 첫 파이프라인인 메소텔린 타깃 췌장암 CAR-T 치료제(MSLN-CAR-T)는 내년 하반기 미국 1/2a상에 돌입한다. 최근 동소이식 췌장암 마우스모델에서 100% 완전관해를 확인한 신약후보물질이다. 안종성 GC녹십자셀 연구소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난 자리에서 "메소텔린(Mesothelin) 타깃 CAR-T의 비임상을 통해 고형암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내년 미국 임상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
큐리언트는 항바이러스 면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물질 'Q601'을 발굴해 동물 실험에서 이종백신의 효능을 높여준 데이터를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반 A형 독감(H1N1) 백신투약 후 조류독감(H5N1) 바이러스 감염시 대부분 생쥐가 사망한 반면, Q601로 명명된 해당 물질을 경구 투약 후 일반 A형 독감 백신을 접종받은 생쥐는 조류독감에 대한 면역이 활성화돼 생존률이 90% 넘게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매년 전세계 독감 유행 예측을 통해 독감 백신의 선 생산이 이루어지지만 예측이 빗나갔을 경우 백신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나
바이오니아가 신약개발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siRNA(RNAi)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바이오니아가 독자 보유한 siRNA 플랫폼 'SAMiRNA'로 치료제 개발영역을 '특발성 폐섬유화증(IPF) 치료제'에 이어 코로나19까지 확장한다. 고속RNA합성기, 자동RNA추출장비 등 siRNA 신약개발을 위한 바이오니아의 자체 기반기술도 활용된다. 바이오니아는 써나젠테라퓨틱스와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SAMiRNA 기반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45분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현장검사(point-of-care, POC) 키트가 새로운 대안으로 나왔다. 환자에게 가까운 분자진단(near-patient molecular test)으로 불리는 개념으로, 보통 RT-PCR(분자진단) 기반의 검사 결과를 알기까지 1일에서 수일이 걸리는 과정을 한시간 이내로 단축시킨 것이다. 세페이드(Cepheid)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병원과 임상의가 응급실에서 45분만에 빠르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첫 POC 진단 키
바이엘이 코로나19(COVID-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위해 '클로로퀸(chloroquine, 제품명: Resochin)' 300만정을 미국 정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클로로퀸은 지금으로부터 86년전인, 1934년 바이엘이 발굴한 약물로 말라리아 예방 및 치료에 처방되며, 항염증 기전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에도 처방된다. 클로로퀸은 보통 말라리아 감염 위험 지역을 여행하기 일주일 전에 예방약으로 복용한다. 개발도상국에서 도매비용은 0.04달러이며, 미국에서는 1회 복용 비용은 5.3달러로 알려져있다.
아미코젠을 최대주주로 맞은 유스바이오팜이 본사 이전과 인재 영입을 통해 회사를 재정비하고 신약개발에 속도를 낸다. 특히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를 획득했지만 3상을 미진행을 이유로 취소당한 '유스뉴로솔루션(성분명 우르소데옥시콜산)'의 권리를 확보해 재허가를 위한 3상에 연내 진입할 계획이다. 또한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는 연내 2a상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유스바이오팜은 최근 경기도 판교에 소재한 코리아바이오파크로 본사 및 연구센터를 이전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관을 지낸 김호순 박사를 개발본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이 20일 코스닥 상장 철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자본시장 침체로 기업가치가 저평가될 것을 우려한 결정이다. SCM생명과학은 지난 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해왔다. SCM생명과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경제 및 금융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남은 상장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시장이 안정화될 때
종근당홀딩스는 20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황상연(51)씨를 선임했다. 신임 황상연 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화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5년 LG화학 바이오텍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2000년부터 증권사에서 제약∙바이오산업과 화학산업 전문 애널리스트로 활약했다.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주식운용본부장을 거쳤다. 최근에는 바이오벤처 엠디뮨의 최고재무책임자로도 활동했다.
수젠텍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IgG/IgM’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총 6개국에 수출된다. 수젠텍은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1차 생산 분 5만키트를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젠텍은 지난주 해당 진단키트 3종에 대한 유럽 CE인증을 받은 바 있다. 수젠텍의 ‘SGTi-flex COVID-19 IgG/IgM’은 IgG 항체와 IgM 항체를 동시에 진단하는 키트로서 손끝혈이나 전혈을 혈장분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임기 3년의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김 사장은 지난 1월말 임원 인사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계속 이끌게 됐다. 김 사장은 3P 혁신전략(People/Process/Portfolio Innovation) 실행을 통한 새로운 성장을 약속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 공연장에서 진행한 제 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12명의 주주가 참여한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승인의 건 ▲사내이사,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특히 김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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