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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이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2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더웨이브톡은 옐로우독과 미국 실리콘밸리의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26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더웨이브톡는 약 80억원의 누적 투자를 확보하게 됐다. 기존 투자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네이버, 에스텍파마, LB인베스트먼트 등이 있다. 더웨이브톡은 박테리아 검출을 위한 센싱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번 투자는 제품 출시 및 해외 진출 가속화를 위한 브릿지 라운드 투자로 보고 있다. 현재 더웨이브톡은 서울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신테카바이오는 인공지능 기반 약물재창출 모델을 활용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효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는 후보 약물들 30종을 도출했으며, 이에 대한 검증 실험을 BSL-3 시설이 구축된 연구기관에서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에 따르면 지난달 5일 'Protein Data Bank(PDB)'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발현 및 증식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3CL hydrolase (Mpro)' 구조가 최초로 공개됐다. 신테카바이오는 이 자료를 토대로 슈퍼컴퓨팅 파워와 자체 AI
GC녹십자랩셀이 자연살해세포(NK, Natural Killer)를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착수했다.이르면 올해 하반기 국내와 미국에서 임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랩셀은 미국 바이오텍 'KLEO Pharmaceuticals'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NK세포치료제와 ARMs(Antibody Recruiting Molecules)를 활용하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 트랙으로 진행된다. 감염세포를 직접 공격하고 다른 면역세포를 활성화해서 장기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코로나19(COVID-19)에 감염됐다 나아진, ‘회복된 환자의 혈장(convalescent plasma)’이 증상이 위중한 코로나 19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대안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임상 케이스가 보고됐다. 특히 치명적인 상태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가 시급한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코로나19에 걸려 급성 호흡곤란 증후근(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을 앓는 위중한 환자 5명에게 중화 항체(neutralizing antibody)가 포함된 완치 환자의 혈장을 주
5분만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현장진단(point-of-care, POC) 검사키트가 출시됐다. 코로나19 감염 양성은 5분, 음성은 13분 내 결과를 알 수 있는 진단키트다. 애보트(Abbott)는 27일(현지시간) 신속 현장진단 키트 ‘ID NOW COVID-19’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애보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매일 5만 유닛의 ID NOW COVID-19를 생산하고, 현재 ‘ID NOW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긴급 의료시설에 먼저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적용할 약물 4종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는 대규모 글로벌 임상을 시작한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르웨이와 스페인에서 첫 환자가 글로벌 연대 임상(Solidarity trials)에 등록될 것이며, 코로나19에 대한 4종의 또는 약물 조합의 안전성과 효과를 비교할 것이라고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안나 마리아 레스트레포(Ana Maria Hen
국내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6건의 임상이 승인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연구가 활발한 렘데시비르, 칼레트라, 클로로퀸뿐 아니라 최근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제안한 시클레소니드(상품명 알베스코)도 임상 승인을 받았다. 렘데시비르 2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학술연구용 임상이지만 모두 대상자 수를 100명 이상으로 늘려 많은 코로나19 환자들이 치료의 기회를 얻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이 총 11건이 신청됐으며 이중 6건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기준). 이미
마크로젠은 이수강 마크로젠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 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수강 신임 대표이사는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i2 Technologies, Ariba, Descartes System Group, LG CNS 등 기업에서 경영 및 컨설팅, IT 분야 내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 2016년 마크로젠에 합류한 뒤, 최고운영책임자 및 기술혁신본부장을 역임하며 사업총괄을 담당했다. 마크로젠측은 "신임 대표이사는 ’소비자 친화적 글로벌 유전체 분석 혁신기
다케다(Takeda)가 에복스 테라퓨틱스(Evox Therapeutics)와 엑소좀기반 희귀질환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섰다. 다케다는 26일(현지시간) 에복스와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다케다와 에복스는 에복스의 전임상 프로그램인 C형 나이만-픽병(Niemann-Pick disease type C, NPC) 치료제 후보물질과 비공개 희귀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포함해 총 5개의 새로운 단백질 대체제(protein replacement)와 mRNA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한다. 다케다는
Bio-Pharm Solutions Co., Ltd. has expanded its clinical pipelines from infantile spasms(IS) to status epilepticus(SE) and Alzheimer’s disease. Based on the performance of its first pipeline, an infantile spasms drug, BIo-Pharm Solutions is currently planning to capitalize through an IPO to advance o
제넥신이 오는 4월 자궁경부암 치료제로 개발중인 DNA백신(GX-188E)과 면역항암제(키트루다) 병용요법의 2상 중간결과를 공개한다. 제넥신은 오는 4월 27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미국암학회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버츄어 미팅(Virtual Meeting)에 초청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제넥신은 이번 미팅의 Plenary 세션에서 핵심 파이프라인인 자궁경부암 DNA 백신 GX-188E와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투르다(pembrolizumab) 병용 2상 중간 결
유유제약이 27일 박윤상 중앙연구소장을 영입했다. 박윤상 연구소장은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와 원광대 약학대학원을 거쳐 충북대 약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경동제약, 한올바이오파마를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 약효동등성과 및 의약품정책과에서 의약품 인∙허가 심사와 정책 수립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신일제약 제제연구실장을 역임했다. 특히 개량신약 및 퍼스트제네릭 발굴 및 개발, 우선판매권 획득 등 제제연구 분야에 특화된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박윤상 연구소장은 "다수의 제약사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축적한 다양한 연구개발 경
SK바이오팜은 27일 유럽 파트너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가 유럽의약청(European Medicines Agency, EMA)에 제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Cenobamate)의 신약판매허가 신청서(Marketing Authorization Application)가 서류 요건을 통과,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해 2019년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신약(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TM, XCOPRI)로, SK바이오팜은
에이조스바이오와 웰마커바이오가 표적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제 개발에 나선다. 기존 약물의 내성과 관련한 새로운 표적도 찾았다. 에이조스바이오와 웰마커바이오는 26일 바이오마커 기반 표적항암제 공동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웰마커바이오는 최근 개발 중인 약물의 표적단백질에서 내성이 있는 새로운 변이를 발견했고 에이조스바이오와 이 내성변이를 극복할 수 있는 고형암 표적치료제 공동 개발에 최종 합의했다. 이번 신약은 새로 발굴한 내성변이 극복 약물이라 경쟁 약물이 없으며 향후 적용 가능한 환자군이 넓고 적응증 확대도 기대
마크로젠 미국 자회사인 소마젠(PSOMAGEN, INC.)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해외법인 최초로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확정지었다. 소마젠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계획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6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소마젠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소마젠은 지난해 7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A, A 등급으로 통과했으며 같은해 11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소마젠은 이번 상장을 통해 527만8621주를 공모
로슈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tocilizumab)’를 적용한 임상3상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후, 바이러스에 이어 박테리아를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약물 개발에 약 2억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포지 테라퓨틱스(Forge Therapeutics)는 25일(현지시간) 로슈(Hoffmann-La Roche)와 심각한 폐 감염증 치료를 위한 항생제 ‘FG-LpxC LUNG’을 공동개발하고 기술이전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녹농균(Pseudo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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