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2026년 새해 첫달인 지난 1월 비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총 3곳, 387억원으로 집계됐다.
시리즈C, 시리즈D의 후기단계 투자에 몰린 양상으로 여전히 신중한 투자 분위기가 엿보인다. 또한 기술협력의 일환으로 상장사가 비상장사에 전략적투자(SI)를 한 경우도 있었다.
지난 2023년 1월 제로(0) 투자 및 지난해 2~5월의 저조했던 투자에 비해서는 나은 편이지만 지난 2024년과 지난해 1월에 각각 613억원, 430억원 유치한 규모에는 미치지 못하는 새해 첫 달 성적이다. 이번에 투자를 받은 비상장사 3곳 중에서 바이오텍은 2곳이며, 한곳은 바이오텍과 협업하는 분석기업이다.
9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자체집계한 바이오기업 투자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비상장 바이오기업 투자는 3곳으로 투자규모는 387억원이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