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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on’s hepatocyte growth factor receptor (c-Met) target anticancer drug under development has been approved for phase 1/2a clinical trials in Korea following Australia. Abion will conduct global clinical trials of the anticancer drug at eight hospitals including Korea and Australia. Abion is target
진메디신은 항암 바이러스치료제 ‘GM103’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메디신은 항암바이러스의 약리학 특성과 안전성에 대한 심화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GM103의 비임상 및 임상시험을 대비한 대량 생산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GM103은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증식해 암세포를 살상할 수 있는 항암 아데노바이러스이며, 또한 바이러스 내에 함께 탑재된 두개의 치료유전자가 암세포 내에서 고농도로 발현되도록 설계돼 항암 효과를
GSK의 HIV 전문기업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는 HIV 감염 환자에게 장기지속형 2개 치료제를 병용투여한 ATLAS-2M 글로벌 임상3상(NCT03299049)의 결과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비브의 장기지속형 ‘카보테그라비르(Cabotegravir)’와 얀센의 장기지속형 ‘릴피비린(Rilpivirine, 제품명: Edurant)’을 2개월에 1회 투여하는 치료법이 1개월에 1회 투여하는 치료법 대비 항 바이러스 활성 및 안전성에 있어 비열등성을 보여 1차 종결점을 충족했다는 결과다. 비브 헬스케어는 200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오롱티슈진이 2017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한지 1년 9개월여만이다. 다만 이번 결정이 즉시 발효되는 것은 아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거래소는 앞으로 15영업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 개선기간 부여 여부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마지막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코오롱티슈진이 이의신청을 하면 한차례 더 심의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결정이 최종 확정되기까지
지아이이노베이션이 37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투자에는 유한양행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60억원을 베팅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6일 남수연 대표, 장명호 의장(창업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375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17년 문을 연 후 2년여만에 약 7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유한양행이 전략적 투자자로, 아주IB투자, 데일리파트너스, 디에스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클라우드IB, 케이클라비스, 하
미국 레트로핀(Retrophin)이 판토텐산 키나아제 연관 신경퇴행(pantothenate kinase-associated neurodegeneration, PKAN) 환자 대상 임상3상(FORT, NCT03041116)에서 ‘포스멧판토테네이트(fosmetpantotenate)’의 약효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FORT 연구에서 포스멧판토테네이트 투여그룹과 위약그룹 간의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종결점으로 설정된 PKAN-ADL(PKAN 평가척도), UPDRS Part III(파킨슨병 평가척
미국 나스닥,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상장한 중국 바이오제약사 베이진(BeiGene)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전에 1회 이상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재발성/불응성 외투세포림프종(Mantle cell lymphoma, MCL) 환자의 치료제로 BTK 저해제 ‘자누브루티닙(Zanubrutinib, 프로그램명: BGB-3111)’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A) 심사를 승인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베이진이 FDA에 신약허가를 신청한 첫번째 치료제다. FDA는 자누브루티닙을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해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
G+Flas Life Sciences succeeded in attracting $12 million (12 billion KRW) worth of investments into Series C. According to G+ Flas Life Sciences on Tuesday, Smilegate Investment, Alpen Route Asset Management, Chong Kun Dang Pharma and New Flight participated in this investment. G+Flas succeeded in a
GSK의 BCMA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가 후기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면서,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시장에서 BCMA(B-cell maturation antigen) 타깃을 둘러싼 경쟁을 예고했다. 다발성골수종은 2번째로 흔한 혈액암으로, 2017년 기준 시장규모는 140억달러에 달한다. 그러나 아직 환자를 완치하는 약물이 없으며, 대부분 재발한다. 이 가운데 최근 2~3년 사이 BCMA 약물이 다발성골수종 환자 대상 임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내면서, 차세대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파크바이오파마(SparkBioPharma)가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본격화할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스파크바이오파마는 이를 통해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면역항암제, 비알코올성지방간염치료제 등의 연구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스파크바이오파마의 이번 시리즈B에는 기존 투자자인 KB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KTB네트워크(리딩),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참여했다. 2016년 문을 연 스파크바이오파마는 창업자인 박승범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구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은 지난 21일 중국 상위 CRO인 타이거메드(Tigermed)와 한국과 중국의 신약개발 및 임상개발 역량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이거메드는 2004년 설립돼 한국 및 중국 전역, 아시아(호주), 미국, 유럽 등으로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국 기반의 글로벌 CRO다. 타이거메드는 2015년 한국의 CRO 드림씨아이에스를 인수하고 한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oNECT와 타이거메드가 체결한 이번 협약의 주요 사항은 ▲ 한국과 중국의 의약 산업의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오는 9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2019 R&D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R&D 워크숍은 국내 신약개발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성공을 위해 사업단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R&D워크숍은 “약물타깃 가능성&약물개발 가능성(Druggability&Developmentability)”이라는 주제로 비임상, 임상 전략 및 생산 등에 있어 합성 의약품과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 단계별 주요 병목 지점을 분석하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방
옵토레인이 개발한 반도체 기반 분자진단장비인 'Digital Real-Time PCR'이 미국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개도국 시장에 진입한다. 옵토레인의 Digital Real-Time PCR은 Real-Time PCR과 Digital PCR의 장점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높은 민감도의 진단이 가능하다. 옵토레인은 이달초 미국 질병관리본부(US-CDC) 개도국 일부 지부에 Digital Real-Time PCR을 처음으로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AIDS 환자의 혈액내 HIV-1 바이러스 개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데 활용된다.
‘세계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라는 수식어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가장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부분은 소화기계 분야이며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레균(C.difficile) 감염증 치료제 임상3상이 여러건 진행되고 있다. 핀치 테라퓨틱스(Finch therapeutics)는 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주자 중 하나다. 미네소타 대학과 MIT, 비영리단체 오픈바이옴(openbiome) 등이 참여한 30여년의 연구결과인 ‘Human-First Discovery ’를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는 핀치 테라퓨틱스는
신장 질환 치료제 개발을 목표하는 캐나다 치누크 테라퓨틱스(Chinook Therapeutics)가 6500만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치누크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선도화합물 개발에 속도를 높여 2021년까지 임상시험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치누크의 시리즈A에는 버산트 벤쳐스(Versant Ventures), 애플 트리 파트너스(Apple Tree Partners), 삼사라 바이오캐피탈(Samsara BioCapital)이 참여했다. 치누크는 단일 세포 RNA 분석, 인간 유래 오가노이드
지놈앤컴퍼니가 30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완료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투자금을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진입 및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개발 및 생산업체)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놈앤컴퍼니는 이날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302억원을 납입받아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했다. 작년 6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를 완료한 이후 약 1년만의 후속투자 유치다. 이번 투자에는 아이온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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