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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힐러리 두 미국 대선 후보중 어떤 후보가 제약업계에 더 이익을 제공할지 아직은 판단하기 어려워 미국 제약업계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대표적인 미 제약사 화이자의 관계자 이안 리드는 지난주 개최된 샌포드 번스타인 전략 결정 컨퍼런스에서 "트럼프와 힐러리의 정책을 비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와 힐러리는 모두 더 저렴한 약가를 협상할 수 있는 메디케어 관련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다만, 힐러리는 생물학적 제제의 독점적 데이터 연장에 관한 제정법을 내놓음으로써 바이오시밀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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