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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Celltrion)이 1일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Taked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6월 다케다로부터 아태지역의 18개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제품 자산을 총 2억7830만달러(약 3074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싱가포르에 새로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 아시아태평양(셀트리온APAC)’을 통해 인수 작업을 진행해왔다. 셀트리온APAC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한국,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
Seegene, a molecular diagnostics company,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s recruited Dr. Jun-young Lee, an artificial intelligence (AI) expert, to the new head of the Information Science Research Center. It is to prepare as a specialized molecular diagnostics company differentiated in the post-COV
항암바이러스(Oncolytic Virus)의 전신투여를 제한하는 선천성 면역(Innate Immunity)을 회피하기 위해 캡시드(Capsid)를 변형하는 새로운 접근법이 나왔다. 전임상에서 정맥투여로 인한 간 독성은 낮아졌으며, 항암 효능은 높아졌다. 디미트리 M. 샤약메토브(Dmitry M. Shayakhmetov) 에이디큐어(AdCure) 창립자이자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Emory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교수 연구진은 유전자 변형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가 선천성 면역을 회피해 암을
SK bioscience is promoting an Initial Public Offering (IPO). SK bioscience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ad held a board of directors at its headquarters in Pangyo and decided to promote listing on the KOSPI. Accordingly, SK bioscience plans to submit an application for IPO preliminary examination
셀리드는 백신, 벡터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을 위해 지난 4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SK V1타워에 착공한 GMP센터를 완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세포유전자치료제 완제공장은 전용면적 340평 규모로 약 100억원, 백신 및 벡터공장은 전용면적 275평 규모로 약 70억원 등 모두 약 170억원을 투자했다. 그 결과 연간 1000 로트(lot)의 세포유전자치료제와 코로나19 백신의 자체적인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자체 원천기술인 셀리백스(CeliVax) 플랫폼을 활용해, 코로나19 백신과 항암면역 치료백신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가 30일 미국 전임상 시험전문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와 안질환 파이프라인 ‘OLX301A’의 전임상 독성시험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올릭스는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을 동시에 표적하는 치료제인 OLX301A의 안전성을 세포 및 동물모델에서 확인한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OLX301A 프로그램은 기존에 물질 선정 및 비임상 시험을 진행하던 중 효력이 더 좋은 물질을 도출하게 되면서, 파트너사인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
동화약품의 ‘활명수-유(遊)’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추워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더부룩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간편하게 소화불량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으로 츨시되면서 고객들로부터 선택받고 있다.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활명수-유(遊)는 10ml 용량으로 병 제품(75ml) 대비 획기적으로 용량을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였고,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어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편한다. 용량은 줄었지만 육계, 정향, 건강 등 기존 활명수에 포함되어 있는 9가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해 소화불량, 과식, 구토, 식욕감퇴 등에 동일한 효과를
바이젠셀이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면역세포치료제 ‘VM-001(GVHD)’에 대한 임상1/2a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바이젠셀은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총 12명(최대 24명)을 대상으로 VM-001(GVHD)의 임상1/2a상을 진행한다. VM001(GVHD)을 용량과 투여 횟수를 단계별로 증가시키는 코호트 연구방식이다.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수도권 4개 기관에서 단회투여 및 반복투여 후 6개월간 안전성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게 된다. VM-001(GVHD)은 범용 면역억제 세포치료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신임 정보과학연구소장에 인공지능(AI) 전문가 이준영 박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AI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의 융합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차별화된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서 준비하기 위함이다. 이준영 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졸업 후, 미국 버지니아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AI 기반 의료진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유명한 미국 IBM 왓슨 연구소(IBM T. J. Watson Research Center)에서 20여 년간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
고바이오랩은 한국콜마홀딩스와 면역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인 ‘KBL382’ 및 이의 백업 후보 ‘ KBL1027’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고바이오랩과 한국콜마홀딩스는 현재 비임상연구 진행 중인 KBL382의 임상1상 진입 시까지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이후 한국콜마홀딩스가 개발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고바이오랩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억원과 임상1상의 임상시험계획서(IND) 신청시 10억원의 단기 마일스톤을 포함해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종근당이 러시아에서 임상 2상 중인 ‘나파벨탄(나파모스타트)’의 중간분석에서 임상유용성을 확인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다. 종근당은 30일 러시아의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Data Safety Monitoring Board, DSMB)가 나파벨탄의 임상 2상 연구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중간분석한 결과, 임상 유용성을 확인하고 임상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DSMB의 권고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임상시험을 끝내고 내년 1월 국내에서 조건부 허가 신청을 목표로 식약처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러시아 DSMB는 중간분석
"피씨엘은 타액을 사용해 10분만에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임신진단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다. 기계없이도 개인이 진단할 수 있는 진단방법이 없느냐는 요구가 있어 임신진단키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개발했다. 현재 몇개 유럽국가는 약국에서 일부 판매중이다. 유럽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허가받아 판매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소연 피씨엘(PCL) 대표는 지난 25일 뉴스1이 주최한 온라인 글로벌 바이오포럼 2020(Global Bio Forum 2020)에서 임신진단
와이맵스(Y-mAbs Therapeutics)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고위험 신경모세포종에 대한 치료제로 ‘다니엘자(Danyelza, naxitamab-gqgk)’를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했다고 밝혔다. 가속승인 절차에 따라 승인됐기 때문에 와이맵스은 최소 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다니엘자의 효과에 대한 확증 임상을 진행해야 한다. 다니엘자는 신경외배엽 유래 종양(neuroectoderm-derived tumors) 및 육종(sarcoma)에서 과발현되는 ganglioside
우울증 치료제 분야에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를 조절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의 약물이 자리잡을 수 있을까? 논란의 약물 ‘아두카누맙(aducanumab)’의 미국과 유럽 허가심사를 받고있는 바이오젠(Biogen)이 세이지 테라퓨틱스(Sage Therapeutics)로부터 후기 개발단계의 우울증(major depressive disorder, MDD)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하면서, 또하나의 고위험(high-risk) 포토폴리오에 베팅한다. 특히 이번에 바이오젠이 사들인 우울증 약은 지난해 12월 우울증 환자 대상 MOUNTAIN
갈라파고스(Galapagos)가 자회사 피델타(Fidelta)를 매각한다. 피델타의 계약연구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 사업이 더 이상 자사의 전략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갈라파고스(Galapagos)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셀비타(Selvita)가 피델타의 사외주(outstanding shares)를 100% 인수한다는 계약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규모는 약 3720만달러(3120만유로)다. 한편 계약에서 피델타는 앞으로 5년동안 갈라파고스에 약물발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업공개(Initial Public Offering, IPO)를 추진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판교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상장 추진을 결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내달 1일 한국거래소에 IPO를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받은 한국거래소는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45일 이내에 심의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거래소 승인 후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코스피에 입성한다는 목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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