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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는 9일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발탁하여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기 임원 승진 대상자는 이태수 상무 1명이다.
지놈앤컴퍼니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놈앤컴퍼니에 항체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 'GENA-104'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시료 생산에 이르는 위탁개발(CDO)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놈앤컴퍼니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는 연구중심병원 협업 하에 환자들의 질환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기존의 많이 알려진 타깃(anti-PD-1, anti-PD-L1 anti-CTL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여 총 4명이 상무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할 계획이다. 다음은 상무 승진 명단이다. [상무 승진] △문형우 △서상원 △임경심 △임희균
미국 머크(MSD)가 지난 8월 한미약품의 비알코올성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NASH) 치료후보물질 ‘GLP-1/글루카곤(Glucagon) 이중 작용제(Agonist)’를 8억7000만달러에 라이선스인한데 이어 이번에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기반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알리고스 테라퓨틱스(Aligos Therapeutics)는 지난 7일(현지시간) 머크(MSD)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기반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신약의 독점 라이선스(License) 및
미국 씨젠(Seagen)이 림프종을 대상으로 CD30 항체접합약물(ADC) ‘애드세트리스’를 적용해 진행한 5년간 추적 임상 결과 1차치료제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개선한 결과를 내놨다. 씨젠은 7일(현지시간) 호지킨림프종(Hodgkin Lymphoma)과 말초성 T세포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 PTCL)에서 CD30 ADC 약물인 ‘애드세트리스(Adcetris, brentuximab vedotin)’를 1차치료제인 화학요법과 비교해 5년간 추적관찰한 임상 3상 결과 2개를 미국 혈액암학회(A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지난해 80억 달러에 인수한 록소(Loxo Oncology)가 개발중인 BTK 억제제(Bruton's tyrosine kinase inhibitor) LOXO-305로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1/2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기존 BTK 억제제를 투여받았던 환자 대상으로도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 항암제 내성 환자들에게 투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높였다. 록소는 지난 5일과 7일(현지시간) 미국혈액학회의 연례학술회의(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nnua
바이엘(Bayer)이 아타라(Atara Biotherapeutic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형암을 치료할 수 있는 ‘off the shelf’ CAR-T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바이엘은 지난 7일(현지시간) 아타라와 고형암 대상 CAR-T 치료제 개발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엘은 아타라의 메소텔린(Mesothelin) 타깃 CAR-T 치료제 후보물질 ‘ATA3271’과 ‘ATA2271’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계약에 따라 아타라는 바이엘로부터 6000만달러의 선급금과 개발, 허가,
나손사이언스(Nasson Science)는 지난 2017년 국내에 설립된 CNS CRO로, 2가지 독특한 면을 갖고 있다. 그 첫번째는 나손사이언스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해 설립된 회사로 파트너사가 국내뿐만 아니라 독일과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 지역과 일본 등으로 다양하며, 모든 실험 결과를 영문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회사는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유럽 소재의 바이오텍과 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제과제 개발사업인 ‘유로스타2(Eurostars 2)’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나손과 협력해 우수한 전임상 결과를 도출한 유럽
최동국 건국대 글로벌캠퍼스 교수가 천연물에서 신경염증질환에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새로운 화합물과 신경염증질환과 퇴행성신경질환의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 최 교수는 오는 16일 개최되는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에서 △신경염증질환의 예방∙치료용 화합물 및 약제학적 조성물 △신경염증질환∙퇴행성신경질환 바이오마커 HIF-3(Hypoxia inducible factor-3)와 GCN5(general control nonderepressible 5)에 대해 발표한다. 사전 신청하면 최 교수와 1대 1 파트너링도 가능하다. 발표 자료에 따
Samsung Biologics announced today that John Rim, the company’s former Executive Vice President, has been appointed as the new President & Chief Executive Officer. John Rim, the newly appointed CEO, brings more than 35 years of industry expertise and experience in biopharmaceuticals. Prior to joinin
퀀타매트릭스(Quntamtrix)가 기존 검사법보다 검사 소요시간을 수일에서 수주간 대폭 단축시키고, 검사 편의성을 증가시킨 패혈증/결핵 치료제 감수성 검사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뛰어든다. 국내와 유럽을 필두로, 중국과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최초보다는 필요한 것을 하자.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켜야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런 부분에서 '검사의 신속성'이 필요한 패혈증과 결핵 치료제 감수성 검사개발을 시작했다”고 권성훈 퀀타매트릭스 대표는 회사소개를 시작했다. 퀀타매트릭스의 대표 제품은 패혈증 항
얀센이 전립선암을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T세포를 활성화하는 CD28를 타깃하는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BsAb)를 확보했다. CD28 이중항체가 면역관문억제제, CD3 이중항체, 기존 전린섭암 항암제 등 약물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젠코(Xencor)는 7일(현지시간) 얀센 바이오텍(Jassen Biotech)과 전립선 종양세포가 발현하는 타깃과 CD28를 타깃하는 이중항체를 발굴하는 연구 및 라이선스딜을 맺었다고 밝혔다. 얀센은 앞서 OSE 이뮤노테라피와 자가면역 치료제로 CD28 항체를
GC녹십자랩셀은 8일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K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 1/2상 시험 IND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세포치료제의 개발을 위해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한 기업이다. 아티바는 지난해 CAR-NK 플랫폼, 양산 기술을 포함한 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기술을 도입해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AB101은 림프종 치료를 목적으로 항체치료제를 병용하는 제대혈 유래 방식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다. GC녹
큐라클은 최근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혁신신약 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전략적 연구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큐라클과 연세대 산학협력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초 연구에서부터 신약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큐라클-연세대 바이오랩 설립 △기술 지원/교육 협력을 통한 연구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활성화 △국책과제를 포함한 공동연구과제 참여 등 긴밀한 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큐라클은 새로 개설된 큐라클-연세대 바이오랩을 통해 ‘SOLVADYS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김태한 대표이사 사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 화학공학 석사와 노스웨스턴대 MBA 출신으로, 이전 로슈/제넨텍(Roche/Genentech)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전문가다. 존림 사장은 지난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세계 최대규모 Plant인 3공장 오퍼레이션(Operation)을 총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존림 사장은 글로
펠레메드(pelemed)가 시리즈A로 65억원의 투자유치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펠레메드는 신약 설계기술을 적용해 유전자 돌연변이 내성 위험을 낮춘 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해외 비임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에는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디티앤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KDB산은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김용철 펠레메드 대표는 “펠레메드는 기존 항암제에 대한 돌연변이 및 획득 내성으로 치료제가 없는 난치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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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전사체’ 포트래이, “타깃발굴 넘어, 효능 예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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