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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Logics will file an administrative lawsuit and application to suspend and invalidate the Securities and Futures Commission(SFC)'s decision to suspend the company due to alleged accounting fraud. "We are planning to apply for administrative litigation and suspension of execution as soo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8개 스타트업이 새로운 전략과 비전으로 투자자 앞에 섰다. 7개월간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마친 디플리·모어이즈모어를 비롯해 밸류앤드트러스트 보비씨엔이 와인 플라워메디칼 페로카 프로큐라티오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액트너랩은 22일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홀에서 '2018 글로벌 액션 파트너스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수행기관인 액트너랩이 8개 스타트업을 대
SK바이오사이언스는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s, 사전충전형 주사기) 형태의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주’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리필드시린지 스카이조스터는 주사용수와 동결건조 백신을 혼합 후 이를 다시 주사기에 옮겨 담는 기존 바이알(주사용 유리용기) 제형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제품이다.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주사용수를 주사기에 미리 충전한 형태로 기존 바이알 제형에 비해 접종 전 준비 과정을 한 단계 줄일 수 있다. 새로운 제형의 스카이조스터는 접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주사기 외형에 두 가지
우정바이오가 국내 신약개발, 정밀의학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동탄에 들어설 '우정바이오 신약 클러스터'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우정바이오는 최근 한국콜마를 비롯해 셀비온, 커넥타젠, 인핸스드바이오와 연속해서 프렌즈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우정바이오는 한국콜마, 방사성의료품 연구개발기업 셀비온과 함께 ‘비임상 및 임상시험용 원료 및 제품 생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약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작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을 위해 원스톱 비임상 솔루
알츠하이머 치매는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고 병기 진행을 더디게 늦추는 정도의 약물만 존재하는 탓에 조기 발견이 질병을 적절하게 관리하는데 아주 중요한 요건으로 꼽힌다. 하지만 현재 활용되는 유전자 검사나 PET(양전자 단층촬영) 등은 정확도 혹은 비용 면에서 뚜렷한 한계를 갖는다. 최근 활발히 진행되는 것이 MRI(자기공명영상)를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연구인데 미국 연구진이 MRI의 확산 텐서 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 DTI)을 활용한 진단법을 공개했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말린크로트 영상의학연구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연구팀은 면역항암제 치료 중 발생하는 부작용 중 하나인 대장염에 분변이식이 치료효과가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장염 표준치료에 내성을 보인 면역항암제 연관 대장염 환자 2명에게 분변 이식(fecal microbiota transplant)한 결과를 지난 12일 ‘Nature Medicine’에 게재했다.(doi: 10.1038/s41591-018-0238-9) 대장염은 전체 면역항암제 투여 환자의 40%에서 발생하는 두번째로 많은 부작용이다. 면역항암제 투여 과정에서 대장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2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처방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IQVIA(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램시마는 최근 1년 동안 전 세계에서 1조3000억원 이상 처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누적 처방액은 올 2분기까지 약 2조 6000억원에 달한다. 현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연말에는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램시마가 2013년 하반기 유럽에 처음 론칭한 직후에는 연간 처방액이 2014년 1
지플러스생명과학이 미국 바이오팩트(BioPact)와 협력해 크리스퍼플러스 유전자교정 효소 전달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플러스생명과학은 바이오팩트가 보유한 탄소 나노 튜브(CNT) 기술인 ‘MGMR™’을 활용해, 지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크리스퍼플러스(CRISPR PLUS™) 유전자가위 단백질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세포 내에 전달하는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바이오팩트가 개발한 탄소 나노튜브 기술인 ‘MGMR 기술’은 세포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세포독성을 유도하지 않고, 고효율로 단
젠큐릭스의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GenesWell) BCT'의 유효성을 검증한 논문이 나왔다. 진스웰BCT 검사에 따른 고위험군의 경우 항암화학치료를 받은 그룹과 받지 않은 그룹 간 생존율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효과 예측에 대한 진스웰 BCT의 추가 임상 결과가 미국 공공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 (BCT score predicts chemotherapy benefit in Asian patients with hormone rec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바이오마커 기반의 두번째 항암제에 대한 승인 여부를 다음주에 결정한다. 전통적으로 암종에 따라 항암제를 승인하는 방식과는 달리 암종과는 무관하게 종양에서 발현되는 특정 바이오마커의 유무에 따라 약물을 투여하는(tissue/site agnostic) 개념이다. 키트루다가 지난 2017년 MSI-H(microsatellite instability-hugh) 혹은 dMMR(mismatch repair deficient)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제로 첫 승인 받으면서, 항암제 개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그러
In last August, Bigster, the domestic corporation specialized in Big Data and Blockchain Platform,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Genomic Big Data Distribution Platform based on Blockchain”, as a joint project with Macrogen. Lee Hyun-jong, the president of Bigster, stated at the meeting with BioSpe
올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이다. 이전 최고치였던 2015년(10곳) 기록을 이미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6곳 안팎의 상장이 이어질 계획이다. 2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올해 10개의 바이오기업이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작에 입성했다. 올해 2월 아시아종묘를 시작으로 엔지켐생명과학, 아이큐어, 오스테오닉,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올릭스, 바이오솔루션, 옵티팜, 파멥신, 싸이토젠이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 추천방식의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셀리버리를
“최근에는 세포를 그대로 치료제로 이용하는 1세대 세포치료제 보다는, 유전자를 이입해 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추세다. 유전자 이입 줄기세포를 이용해 뇌졸중, 뇌종양 등 뇌질환을 치료하는데도 사용된다. 우리는 사이토신 디아미네이즈(CD)를 도입한 중간엽줄기세포(MSC)로 교모세포종 치료에 도전한다.” 서해영 아주의대 교수는 최근 열린 '제 13회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KSGCT)'에서 이같이 말하며 뇌질환 치료를 위한 유전자 세포치료법(Gene-Cell Therapy) 개발동향 및 연구내용을 소개했다. ◇뇌질환에서 유전자
알파맵 온콜로지(Alphamab Oncology)는 시리즈 A에서 1억달러(한화 11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어드밴테크 캐피탈(Advantech Capital), 퍼시픽얼라이언스그룹(PAG), 중국벤처캐피탈펀드(China Ventrue Capital Fund) 등이 참여했다. 알파맵은 유치한 투자금액을 2세대 면역항암 치료제를 포함한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상용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알파맵은 현재 4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KN035(Envafolimab)는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파멥신이 자체 개발한 티니비루맵은 국내에서 개발한 항체로서 첫 임상에 들어간 항암제 신약이다. 현재 호주 임상 2a상을 마쳤으며, 국내 1호 항체 신약으로 승인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진산 파멥신 대표는 21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식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상장 첫날 파멥신은 최초 거래가격은 5만 8100원에서 9.47% 오른 6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350만 8212주. 파멥신의 공모가격은 6만원이었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 파멥신은 3번의 도전 끝에 거래소 상장에 성공했다. 유 대
국내 바이오기업 압타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압타바이오는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21일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기업데이터와 이크레더블에서 각각 A, A 등급을 받았다. 기술특례상장은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이 기술의 잠재력과 성장성을 심사한 뒤 각 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 이상 받으면 코스닥 상장기회를 부여하는 제도다. 평가기준은 기술의 완성도, 경쟁력, 인력수준, 성장 잠재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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