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 사장)는 30일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상무 1명 등 총 4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조만간 조직개편을 통해 보직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다음은 임원 승진 명단이다. ◇부사장 ▲고유상 ▲백상현 ▲양철보 ◇상무 ▲이상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24년 임원인사를 통해 4명의 신규 임원이 배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신규 임원 명단이다. □ 신규 임원 명단 【 상무 승진 】 ▲윤종규 ▲이상명 ▲조성환 ▲홍연진
올해 상반기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에 대한 투자 분위기는 여전히 냉랭한 분위기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금리인상으로 인한 투자위축, 인플레이션 등 대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멀어진 투심이 쉽사리 풀리지 않고 있다. 이를 반영하든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를 포함한 바이오텍들은 인력감축, 파이프라인 우선순위 조정 등을 진행하며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는 미국 나스닥(Nasdaq) 상장사를 자금여력 있는 비상장사가 역합병(reverse merge)하며 우회상장하는 사례도 이어졌으며, 이 마저도 하
셀트리온헬스케어(Celltrion Healthcare)는 30일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을 내년 2월29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짐펜트라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대다수의 처방약급여관리업체(Pharmacy Benefit Managers, PBM)에게 짐펜트라의 임상자료 제공을 완료했으며, 현재 선호의약품(preferred drug) 등재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일부 PBM의 경우 짐펜트라 출시 시점을 전후로 실질적인 처
이수그룹은 30일 이수앱지스(ISU ABXIS)의 2024년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무 승진 △ 기획관리본부장 정수현 ◆상무보 승진 △제약사업팀장 이용윤 △QA팀장 조연옥
그래디언트(gradiant)가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비포스텍(NB POSTECH)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엔비포스텍의 지분 23.1%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엔비포스텍은 박준원 포스텍 화학과 교수가 지난 2008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원자힘 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 AFM)을 통해 유전자 증폭없이 혈액 내 암유전자를 검출하는 액체생검 개발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AFM 기반 액체생검 기술은 높은 민감도로 혈액 내 세포유리DNA(cfDNA)에서 단일 바이오마커를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스탠포드대 연구팀이 ‘하이드로겔(hydrogel)’ 소재를 활용해 당뇨, 비만 치료제로 알려진 GLP-1 수용체 작용제(receptor agonists, RA)의 투여기간을 4개월까지 늘릴 수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GLP-1RA로 잘 알려진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와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는 반감기가 1.5~5분으로 매우 짧은 기존 GLP-1에 단일 지방산(fatty acid) 곁가지와 링커를 결합시켜 반감기를 연장한 약물이다. 세마클루타이드는 리라글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글로벌 IT 기업 IBM의 AI모델을 이용해 신규 타깃에 대한 항체신약 발굴 개발에 나섰다. IBM이 개발한 기본 AI모델(foundation model)에 베링거의 독점적인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항체 치료제를 발굴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다. 엔비디아(NVID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연이어 AI 의료분야에 뛰어드는 상황에서 IBM도 글로벌제약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IBM은 올해초 모더나(Moderna)와 양자컴퓨팅을 이용한 신약
대원제약(Daewon pharm)은 2024년 1월 1일부로 총 12명의 임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무→부사장 승진 △관리본부 김연섭 ◆상무→전무 승진 △ETC마케팅부 장세민 △병원사업본부 조태균 ◆이사→상무 승진 △전략기획실 함경훈 △OTC사업부 이정희 △제제연구부 이아람 △제품개발부 김형선 △컨슈머헬스케어부 박영준 △헬스케어사업본부 백인영 ◆이사대우→이사 승진 △ICT지원부 오준일 △마케팅2팀 정호진 △마케팅4팀 이진석 이상 총 12명, 2024년 1월 1일부.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eince)는 29일 미국 노바백스(Novavax)가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오미크론 하위변이형(XBB.1.5)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을 연내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8월 체결된 라이선스기간 연장 계약을 통해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급 및 상업화 생산 권리를 국내의 경우 독점으로, 태국 및 베트남에서는 비독점으로 가지고 있다. 노바백스의
아젠엑스(argenx)가 특정 자가면역질환에서는 FcRn 항체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배우게 됐다. 승승장구하던 아젠엑스로서는 첫 번째 좌절이며 지난 28일(현지시간) 피하투여(SC) FcRn 항체 ‘비브가르트 하이트룰로(VYVGART Hytrulo)’의 면역혈소판감소증(immune thrombocytopenia, ITP) 임상3상 탑라인 결과 1차 종결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심지어 위약의 효능이 더 좋았다. 할로자임(Halozyme)의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술이 적용된 약물이다.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29일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물질명: OLX10212)’의 미국 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한 중간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임상1상은 습성 황반변성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오픈-라벨(open-label), 단회 용량상승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종결점은 안구 유리체강 내 OLX301A 투약에 따른 안전성, 내약성으로 설정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OLX301A 단회 투여 후 2주간 안구와 전신에서 나타나는 용량제한독성(DLT)과 추가적인 22주간의
한독(Handok)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 복합제 ‘아프로바스크’의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독과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Sanofi-Aventise Korea)가 공동개발한 아프로바스크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약물 '이르베사르탄(Irbesartan)'과 칼슘경로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amlodipine)’ 성분을 결합한 고혈압 복합제다. 이르베사르탄과 암로디핀 조합으로 개발된 고혈압 복합제는 아프로바스크가 최초로, 한독은 앞서 진행한 2건의 임상3상을 통해 이르베사르탄 단일요법 대비 아
사노피(Sanofi)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Regeneron Pharmaceuticals)의 면역학 블록버스터 약물인 ‘듀피젠트(Dupixent)’가 추가적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임상3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사노피는 지난 3월 듀피젠트의 첫번째 COPD 임상3상에서 위약군 대비 증상악화 비율을 30% 줄이며 업계로부터 기대치를 뛰어넘는 결과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번 추가적인 3상에서도 증상악화 비율을 34% 개선하며 이전의 결과를 더욱 공고히 했다. 사노피는 지난해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COPD
시판중인 CAR-T 투여에 따라 T세포 종양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접수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FDA는 현재 T세포 종양 발생과 관련된 심각한 위험에 대한 후속 규체조치를 취할지에 대해 평가를 진행중인 상황이다. 미국 FDA는 지난 28일(현지시간) CAR-T 세포치료제 투여에 따라 T세포 종양(T-cell malignancies)이 발생하는 심각한 위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FDA는 CD19 혹은 BCMA CAR-T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CAR(chimeric an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FcRn 항체 ‘HL161ANS(IMVT-1402)’의 임상1상에서 고용량투여 600mg 다중용량상승시험(MAD) 결과를 업데이트했다. HL161ANS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지난 2017년 리드 FcRn 프로그램인 ‘바토클리맙(batoclimab)’과 함께 이뮤노반트의 모회사인 로이반트(Roivant Sciences)에 라이선스아웃한 차세대 FcRn 항체이다. 이뮤노반트는
롯데바이오,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사용승인”
SK바팜, 인실리코와 AI 'CNS 신약' 개발 "25.7억弗 딜"
韓바이오 CEO '지난1년 中경쟁력?' 90%가 "매우 강화"
종근당 아첼라, 'CETP 저해제' 美1상 2건 "결과 공개"
일리미스, ‘염증기전 우회’ Aβ 후보물질 “내년 1상 진입”
애브비, 아토피 "장기지속 베팅" 아포지 109억弗 인수
카스젠, ”첫 고형암 CAR-T” 中승인..‘CLDN18.2’ 타깃
쿠어, 시리즈B 5천만弗..'면역관용 나노입자' T1D 2상
생태계 동반자 '프로티움' 500억 수주 "남다른 이유"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HLB제넥스, 'CJ제일제당 출신' 김소영 부사장 영입
씨어스, 다이이찌산쿄 출신 정훈 이사 영입
[창간설문]비상장 41.4% "채용확대"..전년比 8%p증가
[창간설문]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AZ, 갤럭스·에즈큐리스 2社와 공동연구 진행 "공개"
에이프릴바이오, ADC·염증 이중항체 "국제특허 출원"
넥스세라, '점안액 wAMD' 2상 개발 "KDDF 과제선정"
동아ST, 연대 디지털헬스硏과 '의료AI' 개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