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쿠어파마(COUR Pharma)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50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B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였던 루미라벤처스(Lumira Ventures)와 로슈벤처펀드(Roche Venture Fund)가 주도하고, 신규 투자자로 사노피(Sanofi)가 합류했다. 또한 화이자벤처스(Pfizer Ventures), 안젤리니벤처스(Angelini Ventures), 알파웨이브벤처스(Alpha Wave Ventures), T1D펀드(T1D Fund: A Breakthrough T1D Venture) 등을 포함한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쿠어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자사의 항원특이적 면역관용 나노입자(antigen-specific immune tolerance nanoparticle) 플랫폼을 이용해 개발한 1형당뇨병(T1D) 치료제 후보물질 ‘CNP-103’의 임상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CNP-103은 최근 6개월이내 진단받은 12~35세 청소년 및 성인 1형당뇨병 3기(stage 3)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임상2상을 진행중이다(NCT06783309)....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