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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제 후보물질 'SKI-O-703'의 임상2상을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SKI-O-703은 Syk(Spleen tyrosine kinase) 저해제다. 임상2상은 기존 치료법에 불응하는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148명을 대상으로 약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국가 임상이다. 임상에서는 국내 환자 19명이 참가할 계획으로 건국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등 국내 8개 병원이 임상기관으로 참여한다. 임상은 임상시험대행기관(CRO)인 피피디
지투지바이오가 독자적인 서방형 제제기술인 이노램프(InnoLAMP) 기반의 서방형 도네페질 주사제 및 서방형 리바스티그민 주사제의 개발 진행상황을 공개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국제 알츠하이머 협회 컨퍼런스(AAIC 2019)에서 서방형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 주사제의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AAIC는 국제 알츠하이머 협회가 2000년부터 주관하는 학회로 전세계 70여개국 5000여명의 연구자, 임상의 및 제약회사 등 치매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치매에 대한 진단, 치료 및 예방 등
셀트리온그룹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19일 홍콩계 다국적 기업인 난펑그룹과 손잡고 합작회사(JV) ‘Vcell 헬스케어’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홍콩에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홍콩’이 난펑그룹과 공동 투자를 통해 중국 상해에 설립한 합작회사다. 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셀트리온의 세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중국 내 개발, 제조 및 상업화의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두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유럽 판매허가 심사가 시작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8일(현지시간) 유럽 의약품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부터 SB8의 판매허가 승인을 위한 서류 심사가 시작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서류 심사 착수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 6월 유럽의약품청(EMA)에 제출한 판매허가 신청서(MMA: Marketing Authorization Application)에 대한 사전 검토 완료 후 진행되는
아스텔라스 파마(Astellas Pharma)는 17일(현지시간) 프리퀀시 테라퓨틱스(Frequency Therapeutics)와 난청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총 6억25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스텔라스는 미국 외 국가에서 프리퀀시의 감각신경성 난청(Sensorineural hearing loss) 치료제 후보물질 ‘FX-322’의 개발 및 상용화를 담당하게 된다. 미국 내 개발 및 상용화는 프리퀀시가 맡게 되며 글로벌 임상과 허가작업은 양사가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아스텔라스는 계약금으로
Boehringer Ingelheim and Bridge Biotherapeutics announced on July, 18th, 2019, that they are entering into a new 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with the goal of developing Bridge Biotherapeutics’s autotaxin inhibitor BBT-877 for patients with fibrosing interstitial lung diseases, including IPF.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최대 11억유로 빅딜이 가능했던 것은 특발성 폐섬유증 시장의 미충족 수요, 오토택신 저해제에 대한 시장의 기대, 그리고 BBT-877 자체 경쟁력이 맞물린 결과다. 브릿지바이오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BBT-877을 계약금 20억원을 포함 최대 300억권 규모로 들여온 지 2년여 만에 전임상과 임상1상을 통해 빅딜을 이끌어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8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BI)에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
에이치엘비가 중동, 인도 및 아프리카 의약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에이치엘비와 자회사 LSKB는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제약사인 네오파마(Neopharm)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판매망을 구축하고 기타 파이프라인의 현지 임상 및 국내 우수 의약품의 중동 수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네오파마는 세계 4위 규모의 병원 체인인 'NMC healthcar'의 창업자인 비알 쉐티(B.R. Shetty) 회장이 경영하
국내 신약개발기업 메드팩토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지난 5월 기술성 평가에서 한차례 고배를 마신뒤 곧바로 재도전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획득했다. 1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기술성 평가를 진행하는 전문평가기관 2곳(한국기업데이터, 이크레더블)으로부터 A, A 등급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첫 단계인 기술성 평가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BBB 이상 등급을 받으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는다. 메드팩토는 올해
미국 머크(Merck)는 새로운 항생제인 ‘리카브리오(Recarbrio)’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6월 ‘저박사(Zerbaxa, 성분명 ceftolozane+tazobactam)’의 원내감염 박테리아성 폐렴(hospital-acquired bacterial pneumonia, HABP) 적응증 추가 이후 한달만에 새로운 항생제 승인 소식이다. FDA는 감염질환인증제품(Qualified Infectious Disease Product, QIDP)으로 지정했던 머크의 그람 음성
Well Marker Bio, a company specialized in the development of anticancer drugs based on biomarkers, has announced on July, 10th, 2019, that it has invested \ 18 billion (won, Korean dollar) in series B. It is less than a year after investment of 28 billion won in series A last year, and succeeded in
Quratis is a bio venture that is taking up the challenge of developing tuberculosis vaccines for adolescents and adults whose immunity from BCG vaccine wanes. Quratis, which started from Yonsei University Medical Hospital in 2016, has secured the license to sell the anti-tuberculosis vaccine “QPT101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신경병증 통증 치료제 개발 기업 루다큐어와 ‘척추질환 재생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분당차병원과 루다큐어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분당차병원의 줄기세포 응용 재생기술과 루다큐어의 통증 조절 기술을 융합해 ▲통증 조절 및 재생 효과를 가진 새로운 척추질환 치료제 개발 ▲분당차병원에서 공동 개발한 치료제의 임상시험 진행 ▲공동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신약허가 ▲공동 기술 이전 및 신약 개발 등 척추질환 치료제의 산업화를 추진한다. 김재화 분당차병원장은 “퇴행성 디스크, 척수손상 등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은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스마트 헬스케어를 주제로 하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Seoul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 in Smart Healthcare)'를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퀵파이어 챌린지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제이랩스(JLABS)가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는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서울에서 진행하는 3번째 공모전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3D프
이오플로우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추진한 기술성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 이오플로우는 이번 결과에 힘입어 오는 9월 코스닥 성장성 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최근 기술성평가를 진행한 전문평가기관 2곳(신용평가사)으로부터 각각 A, A 등급을 통보받았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자격요건인 A, BBB를 상회하는 등급을 획득한 것. 이오플로우는 성장성 특례상장을 추진하고 있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절차인 기술성평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다만 회사의 기술력, 사업성
국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베링거인겔하임에 오토택신(autotaxin) 저해제 계열의 신약 후보물질 BBT-877을 기술이전함에 따라 원천물질 개발자인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도 상당한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됐다. 레고켐바이오는 18일 공시를 통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베링거인겔하임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전합의한 비율에 따라 이익을 배분할 예정"이라면서 "상업화 될 경우 판매금액에 따른 별도의 로열티를 수령한다"고 밝혔다. 레고켐바이오는 2017년 5월 자체 개발한 오토택신(Autotaxin) 저해 신약후보물질 LCB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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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BBB투과 'GCS 저해제' 고셔병 1상 "구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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