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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rent state and future directions of RNAi- based therapeutics, Ryan L. Setten et all. 2019,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volume 18, p421–446) `RNA 간섭(RNA interference, RNAi) 치료제`는 차세대 미래 신약 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유전자 치료제 중 하나로, 모든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암과 난치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해결책으로 여겨지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여드름 원인균 큐티박테리움 에크니(Cutibacterium acnes)에 우수한 항균력을 가진 엔도리신 신약후보물질 'CAL200'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슈퍼박테리아 전신감염증 치료제로 개발된 엔도리신(endolysin)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그 기술 범위를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엔도리신을 활용한 '아토피 치료제’ 분야 제제는 이미 개발에 착수했다. 최근 회사는 여드름 타깃 제제 개발에 활용 가능한 엔도리신 신약물질 'CAL200'을 추가 확보했다. 또한 신약물질의 대량 제조공정 개발에도
프랑스 바이오텍 DBV 테크놀러지스(DBV Technologies)가 땅콩알레르기 패치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에 실패했다. FDA는 패치의 접착 부위 변경과 이에 따른 추가 임상결과와 패치의 제조 및 공정에 대한 결과를 요구하는 최종보완요구(CRL)를 DBV에 보냈다. 현재 땅콩 알레르기 치료제로 승인 받은 약물은 에이뮨의 '팔포지아'가 유일하다. DBV는 4일(현지시간) 4~11세 어린이의 땅콩 알레르기를 치료하기 위한 '비아스킨(Viaskin peanut, DBV712)' 패치에 대해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4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위탁생산 본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일 GSK(GlaxoSmithKline Trading Services Limited)와 3억6814만달러 규모(4400억원)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위탁생산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Vir Biotechnology)와 맺은 코로나19 치료제 위탁생산 확정의향서(Binding LOI)에 이어진 본계약건이다. 본계약의 경우 비어와 공동 임상개발 파트너인 G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orea Innovative Medicines Consortium, KIMCo)이 5일 공식 출범했다. KIMCo는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의 연구개발과 생산, 혁신의약품 개발, 글로벌 시장 사업화 등을 성공시키기 위한 한국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지난 4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 회의를 통해 공동투자 및 공동개발 모델 추진을 결의한 후, 5월 이사회와 6월 임시총회의 재단 설립 의결, 6월 30일 발기인 총회 등을 거쳐 이번에 재단으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뗐다.
셀트리온은 인천광역시와 인천 송도를 거점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송도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국내외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및 연구소 유치, 그리고 원부자재 국산화 등을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계획 중인 셀트리온 3공장 건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K-진단이 진단분야에서 큰 활약을 하면서 명성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치료제를 개발을 위해 힘을 모으기 위해 '바이오헬스케어 코비드 큐어 이니셔티브(BioHA-CoVIn)'라는 회원사들이 모인 협의체를 만들었다” 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BioHA) 회장이 BioHA-CoVIn 포럼의 개최 배경를 설명했다. 이어 김용주 BioHA-CoVIn 협의회 회장이자 레고켐바이오 대표는 “함께 모여 브레인스토밍하고,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단독으로 하기 보다 모여서 공동 연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애브비와 보이저 테라퓨틱스(Voyager Therapeutics)가 각각 타우병증(tauopathies)와 파킨슨병을 타깃해 혈뇌장벽(blood-brain barrier, BBB) 투과 AAV(adeno-associated virus) 벡터에 타우, 알파시누클레인 항체를 탑재한 치료제(vectorized antibody) 개발 파트너십이 끝났다. 보이저는 심각한 신경질환 치료제를 정조준해 혈뇌장벽을 투과하는 AAV 치료제 개발에 포커스하는 회사다. 애브비는 앞서 2018년 보이저와 알츠하이머병 등 타우병증을 타깃한 타우 항체를 탑
아스트라제네카가 섬유화 질환을 조준해 Wnt 신호전달을 억제하는 새로운 접근법의 신약을 확보했다. Wnt 리간드가 세포밖으로 방출되는 것을 막는 기전이다. 레드엑스 파마(Redx Pharma)는 아스트라제네카에 RXC006의 특발성 폐섬유증(IPF)을 포함한 섬유화 질환에 대한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라이선스아웃했다고 지난 4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가 확보한 RXC006은 Wnt 신호전달 과정을 매개하는 핵심 효소인 포큐파인(porcupine, PORCN)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경구용 저해제다. Redx는 2
국내 신약개발기업 빌릭스가 생체 유래 성분 '빌리루빈(Bilirubin)'의 전합성 개발에 성공했다. 급성 및 만성 염증과 면역 질환에 효과를 입증하는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극소수성과 동물혈액 유래라는 벽에 막힌 빌리루빈의 의약품 개발 가능성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빌릭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빌리루빈의 비임상 및 임상 진입을 통한 의약품 개발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빌릭스는 4일 "화학적 전합성 과정을 통해 합성된 순도 높은 빌리루빈을 확보할 수 있는 공정을 개발해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빌릭스는 차만영 박사, 마상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환자 친화적인 바이오의약품 패키지 디자인 등을 바탕으로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출범한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Design-Zentrum Nordrhein Westfalen) 주관의 세계 최대 디자인 경연대회로서,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 커뮤니케이션(Brands & Communication), 디자인 컨셉트(Design Concept) 부문에서
에이조스바이오와 리스케일(Rescale)은 5일 클라우드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을 활용한 신약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리스케일은 2011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글로벌 클라우드 HPC 기업이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에이조스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신약발굴 AI 플랫폼을 리스케일의 클라우드 HPC에서 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에이조스바이오) 협업사들은 지역과 시간에 관계없이 신약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된다. 특히 클라우드 HPC를 활용함으로써 계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일 자체 개발 세포주 '에스초이스(S-CHOice)'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바이오제약 고객사 및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론칭 세리머니'를 열고 에스초이스를 소개했다. 세포주는 생체 밖에서 대량 증식해 원하는 항체 의약품을 만들어주는 세포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에스초이스는 타사의 세포주보다 빠른 속도로 많이 번식해 오랜 기간 생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초이스의 세포 발현량은 세포주 개발 직후 기준 리터당 7그램 타이터(titer·배양액 속 항체량 수치화) 이상으로 업계 평균(
셀리드는 5일 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4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변종바이러스대응 원천기술개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셀리드는 이번 과제 선정에 따라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총 30개월간 최대 37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에 나선다. 1차년도에는 아데노바이러스 벡터에 기반한 코로나19 예방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해 임상에 진입시키고, 2~3차년도에는 신/변종바이러스대응 원천기술을 계속 개발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예방백신 후보물질을
국내 유전체분야 5개 기업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K-DNA) 참여와 바이오빅데이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K-DNA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클리노믹스, 메디젠휴먼케어, 랩지노믹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캔서롭은 K-DNA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정상인, 암 환자, 희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100만명의 임상 시료를 수집해 유전체 빅데이터의 생산 및 활용을 위해 1조 5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다부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0년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LNP 기반 'RNA 유전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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