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출처=메티스 테크바이오 홈페이지)
디어필드 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의 지원을 받고있는 블러바드 바이오(Boulevard Bio)가 중국 바이오기업 메티스 테크바이오(METiS TechBio)로부터 삼중타깃 T세포인게이저(TCE) ‘MTS-128’을 최대 16억달러 규모에 사들였다. 디어필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중 하나이다.
MTS-128은 전임상 단계 에셋이며, 자가면역질환을 적응증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 외에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메티스측은 "이번 거래는 메티스와 디어필드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있어 고무적인 진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메티스는 지난 5월 디어필드와 인공지능(AI) 기반 치료용 단백질 발굴을 위한 비공개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당시 메티스의 발굴 사례로 TCE가 언급된 바 있다.
메티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블러바드에 전임상 단계의 삼중타깃 TCE MTS-128을 라이선스아웃(L/O)했다고 밝혔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