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차세대 CD19xCD3 T세포인게이저(TCE) ‘수로바타믹(surovatamig, AZD0486)’의 피하주사(SC)제형 임상3상을 시작한다.
수로바타믹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또다른 이중항체 에셋인 PD-1xTIGIT ‘릴베고스토믹(rilvegostomig)’과 함께, 알테오젠(Alteogen)의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제형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업계가 추정하고 있는 약물이다.
20일 미국 임상연구사이트(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CD19xCD3 TCE인 수로바타믹 SC제형을 평가하는 임상3상이 등록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해당 SOUNDTRACK-C1 임상3상에서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소림프구성림프종(SLL) 1차 공고요법(consolidation therapy)을 적응증으로 수로바타믹 단독요법을 평가하게 된다.
임상연구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SOUNDTRACK-C1 임상3상은 아직 환자모집을 시작하지 않은(not yet recruiting) 상황이다. 임상3상은 이번달 8일 환자모집을 시작하는 일정으로 기재돼 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