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출처=에스팩트 링크드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는 세포치료제 분야를 전면중단한다는 계획에 따라, 에셋 중 하나였던 당뇨병 세포치료제를 이전에 협업했던 회사에 매각하게 된다.
앞서 노보노디스크는 지난 2023년 애스펙트 바이오시스템즈(Aspect biosystems)와 1형당뇨병(T1D)을 적응증으로 '바이오프린팅 조직치료제(bioprinted tissue therapeutics)’를 개발하기 위해 계약금 7500만달러, 에셋 1건당 6억5000만달러씩 최대 4건으로 총 26억7500만달러 규모의 딜을 맺은 바 있다.
노보노디스크는 지난해 10월 비용절감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세포치료제 개발을 전면중단했다. 당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는 1형당뇨병 세포치료제를 비롯해 파킨슨병(PD), 만성심부전(chronic HF) 등의 적응증에 대해서 개발하고 있던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을 모두 중단했다.
애스펙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노보노디스크로부터 1형당뇨병 세포치료제의 권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