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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은 1일 2022년 임원승진 인사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셀트리온 △신민철(관리부문장) △최병욱(2공장 DS생산담당장) △이태운(국내개발담당장) △이영철(데이터관리센터장) △김범성(홍보담당장) △전호성(조직문화실장) △조종문(생명공학연구본부장) △장일성(바이오메트릭스센터장) △장지미(품질보증본부장) △신선미(2공장 QC담당장) △류성훈(설비엔지니어링담당장) △이응섭(1공장 DS생산담당장) △강성환(구매담당장) △김상욱(정보보호담당장) △박귀수(지식재산담당장) △최세호(재무회계담당장) ◆셀트리온제약 △최덕규(품질본부장)
MEDINNO Inc.(Medinno) is developing stem cell therapeutics for hypoxic ischemic encephalopathy(HIE) and intraventricular hemorrhage(IVH), neurological diseases of newborns. The lack of blood flow to the brain at birth and hemorrhage in the brains of premature infants result in severe damage to brai
유한양행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4-1BBxHER2 이중항체 ‘YH32367(ABL105)’과 IDO-1 저해제 ‘YH29407’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암학회(AACR 2022)에서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오는 4월 8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2)에서 포스터로 발표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초록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YH32367은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공동연구 중인 이중항체다. HER2 발현 종양세포
대웅제약은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SGLT-2 저해제 ‘이나보글리플로진(enavogliflozin)’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올해 하반기 이나보글리플로진 국내 허가취득 이후 내년 상반기 단일제 및 복합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분기 이나보글리플로진 단독 및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를 통해 단독요법에서 당화혈색소(HbA1c) 변화량의 차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 확보 및 병용요법에서 비열등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당화혈색소는 혈색소(hemoglobin)가 높은 혈중 포도당 농도에
업테라(UPPTHERA)는 유한양행(Yuhan)과 염증유발 단백질을 타깃하는 분해약물(degrader)에 대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업테라는 유한양행에 알츠하이머병(AD)과 염증성 질환을 타깃하는 염증유발 단백질(비공개) 분해약물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리를 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업테라는 아비나스(Arvinas)의 'PROTAC'과 같은 표적단백질분해약물(TPD)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 업테라는 유한양행으로부터 계약금을 포함해 특정 성과 달성시 마일스톤을 수취할 예정이며, 경상기
화이자(Pfizer)가 최근 S1P 수용체 조절제 ‘에트라시모드(etrasimod)’의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UC) 임상3상에서 성공했다고 밝힌지 6일만에 에트라시모드의 또 다른 궤양성대장염 3상 성공소식을 알렸다. 화이자가 이번에 발표한 결과는 52주차까지의 에트라시모드 장기효능을 평가한 임상이다. 화이자는 이번 임상에서도 1차 종결점과 주요 2차 종결점을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화이자는 이번 발표에서 에트라시모드가 best-in-class 약물이 될
삼양홀딩스는 지난 30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이영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 엄태웅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주총에서는 재선임을 포함해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선임했다. 이영준 그룹장을 사내이사로, 남판우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으며, 임기만료된 사외이사인 유관희 고려대 명예교수와 이용모 건국대 교수를 재선임했다. 또 보통주 1주당 3000원, 우선주 1주당 305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올해 삼양홀딩스는 사업구조 재편
로슈가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전력을 쏟고있는 TIGIT 항체 ‘티라골루맙(tiragolumab)’의 첫번째 임상3상 발표에서 실패를 알렸다. 로슈는 미국 머크(MSD)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TIGIT 에셋이 이를 역전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열쇠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첫 임상 결과에서 차질이 생겼다. 이번에 실패를 알린 암종은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폐암인 확장기 소세포폐암(ES-SCLC) 1차 치료제 대상 SKYSCRAPER-02 임상3상으로, 로슈는 30일(현지시간) 티라골루맙 병용투여가 대조군 대비 공동1
UCB의 소아 뇌전증 드라벳증후군(Dravet syndrome) 신약 ‘핀테플라(Fintepla, fenfluramine)’가 또 다른 소아 뇌전증인 레녹스-가스토 증후군(Lennox–Gastaut syndrome, LGS) 치료제로도 승인되어 적응증을 확장했다. LGS는 소아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발달성 및 뇌전증성 뇌병증(developmental and epileptic encephalopathy, DEE)으로 약물 불응성 발작(seizures)과 동시에 소아의 신경발달, 인지 및 운동기능의 손상이 유도된다. 특히 발작으로 인한
이오플로우(EOFLOW)는 31일 아랍에미리트의 의료유통 전문기업 걸프드럭(Gulf Drug)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EOPatch)’에 대해 약 488억원 규모의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걸프드럭은 이오패치에 대해 5년간 독점판매 권한을 갖는다. 판매지역은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6개국이다. 걸프드럭은 1969년 설립된 아랍에미리트에 본사를 둔 의료유통 전문기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걸프드럭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헬스케어 투자전문 VC 헬스퀘스트(HealthQuest Capital) 설립자 갈헹 콩(Garheng Kong) 매니징 파트너(Managing Partner)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갈헹 매니징 파트너는 미국 스탠포드대와 듀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글로벌 제약사 GSK와 헬스케어 전문 VC 등에서 근무한 후 지난 2012년 헬스퀘스트를 설립했다. 루닛의 preIPO 투자에 참여한 헬스퀘스트는 미국 내 헬스케어 분야에 방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주요
CHA Medical & Bio Group announced on the 24th that officially began construction of its Cell Gene Biobank (CGB) facility in Pangyo, South Korea. Investing over $250 million in the project, the new 710,000 ft2 site will comprise one of the world’s largest single facilities for cell and gene therapy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와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공동개발해 2년전 라이선스아웃한 ROR1 항체-약물 접합체(ADC)가 본격 임상에 들어간다. 시스톤(CStone)이 ROR1 ADC ‘CS5001’의 혈액암과 고형암 대상 미국 임상1상의 첫 환자등록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CS5001은 ROR1 항체에 종양특이적 분해(tumorselective cleavable) 링커를 통해 프로드럭(prdrug) PBD 톡신 2개를 붙인 형태이다. 이번 CS5001의 임상1상은 미국과 호주를 포함하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는 31일 주주총회에서 CMO(Chief Medical Officer)로 박수정 부사장, 임상전문가로 이미경 이사를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수정 부사장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가톨릭의대 여의도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임상강사를 거쳐 인천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약 20년간 수많은 혈액·고형암 환자들을 진료한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다. 이후 미국 MD앤더슨암센터, 다국적제약사 GSK 등을 거친 항암제 분야 임상개발 전문가이며, 최근 동아쏘시오그룹의 R&D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의 판도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노바티스가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인 산도즈(Sandoz)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데에 이어 올해 초에는 바이오젠(Biogen)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 지분을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에 매각했다. 이번달에는 인도의 제약사 바이오콘(Biocon)이 비아트리스(Viatris)의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 인수소식을 알렸다. 현재 글로벌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어느정도로
아이씨엠(ICM)은 31일 호주에서 진행중인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ICM-203’의 임상1/2a상에서 투약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엠은 이번 임상을 통해 ICM-203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투약 이후 1년에 걸친 추적관찰을 통해 유효성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모든 코호트에 대한 투약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임상 모니터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이씨엠은 김대원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가 대표로 있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퇴행성 난치질환에 대한 AAV 기반
인벤테라, 공모가 밴드상단 “1만6600원 확정”
아이엠바이오, 상장 첫날 1.5조 출발.."300% 급등"
에이비엘, 곧 임상 '이중항체 ADC' 2종 "전략 공개 시작"
머스트바이오, 'PDxVEGFxIL-21v' 전임상 "AACR 발표"
아이엠바이오, AACR서 'HLA-G ADC' 연구결과 "발표"
크로스포인트, AACR서 'Fc 사일런싱' ADC 적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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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 'cMETxEGFR ADC' 등 항암3개 "내년까지 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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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김형준 부사장 신규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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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텔라라 시밀러’ 오토인젝터 제형 캐나다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