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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백신 후보물질 ‘EuRSV’의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만 19~80세의 건강한 성인 100명을 EuRSV 저용량군 고용량군과 위약군 등 세그룹으로 나눠 각각 약물을 접종한 후 안전성, 면역원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후 후속 임상을 위한 EuRSV의 적정용량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1상의 예상종료일은 2025년
티움바이오(Tiumbio)는 2024년 임원승진 인사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사장 고현실(경영관리본부) ▲부사장 송인영(바이오신약실) ▲상무 전재은(전략실)
티움바이오(Tiumbio)가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사업개발 강화를 위해 김정훈 부사장(개발본부장)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약대 학사·석사를 거쳐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MBA를 마쳤다. 김 부사장은 약학대학원 졸업 후 1998년 SK케미칼에 입사해 Pharma기획실장, 연구개발센터장을 맡았으며, 이후 SK디스커버리 바이오전략 투자본부장을 맡으며 그룹사의 미래 성장전략 수립 및 투자를 담당했다. 김정훈 부사장은 “SK케미칼과 SK디스커버리에서 지난 26년 동안 제약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역경 속에, 사이언스의 진전은 계속 일어나고 있으며 최근 M&A 움직임도 되살아나는 분위기이다. 2024년 제약·바이오에서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는 뭘까? 바이오스펙테이터는 [2024 제약·바이오 관전포인트①] 편에서 지난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주목해야할 이슈와 사건을 정리했다. 2가지 키워드로 올해 비만 분야에서 기대되는 GLP-1 인크레틴(incretin) 약물의 주요 이벤트와 이슈, 이어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CAR-T 분야의 동향과 기회영역에 대해 먼저 다뤘다. 이어 이번 ②편에서는
동아쏘시오그룹(Dong-A Socio Group)은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한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용기를 강조하고, 인간적이며 사람의 감성을 보듬는 가치를 창조하는 한해가 되기를 당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 등 우리 사회에 새로운 기술이 빠른 속도로 등장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할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다른 산업과 기술을 융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메드팩토(MedPacto)는 ALK5(TGF-βR1) 저해제인 ‘백토서팁(vactosertib)’과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병용요법의 전이성 대장암 임상2b/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있는 618명의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평가한다. 임상의 1차종결점은 전체생존기간(OS)이며, 2차종결점은 전체반응률(ORR) 등이다. 임상은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다국가 임상으로 진
GC녹십자(GC Biopharma)는 이번달 1일부터 회사의 A형 혈우병 치료제 ‘그린모노(GreenMono)’의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확대 적용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혈중 응고인자 활성도가 1% 미만인 국내 A형 혈우병 환자가 혈장유래 8인자 제제로 예방요법시, 허가범위 내에서 요양급여 인정 기준용량 대비 최대 2배까지 투여용량 증대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개정된 급여 고시에 따르면 혈장유래 8인자 제제의 1회 투여용량은 20~25 IU/kg(중등도 이상 출혈의 경우 최대 30 IU/kg)로 기존과 동일하나 용량증대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2일 서울 충정로 본사와 효종연구소, 천안공장에서 각각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내실경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해야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연구개발(R&D)와 관련, “미래 성장을 주도할 종근당만의 제약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치료제 등 신약개발 패러다임에 맞는 신규
종근당과 계열사는 1월 1일부로 정기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종근당 ▲상무 구성준, 최동혁, 이윤석 ▲이사 신상철, 황영하, 강성권, 이창식 ▲이사보 송승환, 이충석, 권일한, 방희태, 정정화, 정병무, 신택환, 김수현, 박혁진, 유충열 ◇경보제약 ▲이사 이태경 ▲이사보 이용기 ◇종근당건강 ▲상무 박조현 ▲이사보 장은영, 이수진 ◇종근당산업 ▲이사 조준환
일동제약((Ildong Pharmaceutical)그룹은 2일 서울시 서초구 본사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지표를 ‘ID 4.0, 이기는 조직 문화 구축’으로 정하고, 2대 경영방침에 △매출 및 수익 목표 달성 △경쟁우위의 생산성 향상을 내세웠다. ‘ID 4.0’이란, 지난해 경영 효율화 추진을 통해 설정한 일동제약그룹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단기 및 중기 전략에서부터 세부 지침, 행동원칙 등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운영과 관련한 기준과 방향성 등
허은철 GC녹십자(GC Biopharma) 대표는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증명의 시간’을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고 2일 밝혔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지난 2023년은 어려움과 환희가 동시에 존재했던 시간이었다”며 “매출 정체의 위기 속에서도 포기를 모르는 우리만의 근성과 실력으로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시키며 혈액제제 ALYGLO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전 8년만의 성과에 대한
ROR1과 안드로겐수용체(AR) 표적 신약개발 바이오텍 온터널 테라퓨틱스(Oncternal Therapeutics)가 진행중인 ROR1 CAR-T 초기 임상에서 사망환자가 발생했다. 온터널의 ROR1(Receptor Tyrosine Kinase-like Orphan Receptor 1) 표적 자가유래(autologous) CAR-T ‘ONCT-808(ONCT-808-101)’는 임상1상 단계 후보물질이며, ROR1은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LBCL),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LL), 외투세포림프종(MCL) 등 다양한 악성 B세포림프
셀트리온그룹은 2일 2024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서정수(비서실장) ◆사장 △이상준(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신민철(관리부문장) ◆수석부사장 △권기성(연구개발부문장) △이혁재(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 △이수영(신약연구본부장) △김재현(글로벌얼라이언스본부장) △김호웅(JAL본부장) △이한기(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전무 △양성욱(생산센터장) △강석환(제조부문장) △박재휘(제품개발부문장) △김본중(미국법인) △최지훈(글로벌컴플라이언스지원실장) △최병서(마케팅본부장) △양현주(관리본부장)
셀트리온그룹은 2일 다케다제약서 인수했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문의약품(ETC)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사업권 중 국내를 제외한 사업권을 2099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현재 다케다에서 인수했던 아태 전체지역 일반의약품(OTC) 사업권에 대한 매각도 추진하고 있으며, 유력한 후보기업과 세부조율을 위한 협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후보기업은 공개하지 않았다. 셀트리온은 지난 2020년 다케다(Takeda)로부터 아태지역 프라이머리케어 사업권리를 3300억원 규모로 인수한 바 있다. 이날 발표
한미그룹(Hanmi Group)이 새로운 50년을 향한 힘찬 비상을 다짐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2일 오전 사내 업무망을 통해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한미 역사의 새로운 첫 페이지가 열리는 2024년 새해를 맞아 한미그룹에 내재된 ‘저력’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또 작년에 일군 혁신 성과들을 언급한 뒤, 새해에는 ‘힘차게 도약하는 한미, 함께 하는 미래’로 정한 경영 슬로건을 힘있게 추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송 회장은 ▲6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1위 달
유한양행(Yuhan)은 2일 2023년 시무식을 갖고 갑진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유한양행은 기업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2024년 경영지표를 ‘Passion, Proactive, Perseverance’로 정했다. 유한의 핵심 덕목인 ‘Progress, Integrity’ 정신을 바탕으로 뜨거운 열정(Passion)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선제적 준비(Proactive)를 바탕으로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불굴의 의지(Perserverance)로 ‘Global Top 50 제약사’의 목표를 달성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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