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 출처=김성민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자 촬영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가 10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증으로 발행하는 신주는 1268만6580주이고, 기존 발행주식을 합하면 무증 이후 전체 주식수는 2537만3160주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5일이고, 상장예정일은 4월13일이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모비케어(mobiCAR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