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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ulip corporation was founded by Professor Kang Min-woong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ho has developed a surgical asymmetric linear stapler (NALS) to preserve ablation margin tissue. He found concrete solutions to solve un-met needs that were vividly felt in the medical field, an
오는 9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인력 채용을 위한 대규모 채용 박람회가 개최된다. 현재까지 GC녹십자, 유한양행, 이수앱지스, 셀비온 등 28개 제약·바이오기업의 참여가 확정됐다. 1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주최하는 이번 제약·바이오분야 채용박람회는 오는 9월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다. 국가적인 고용 쇼크를 극복하기 위해 제약 바이오 산업계가 처음으로 여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라는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현재 28개 기업의 부스 참여가 확정됐다. GC녹십자, JW중외제약, 구주제약, 국제약
휴온스글로벌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의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1상과 3상의 시험계획(IND)을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현재 진행 중인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3상을 종료하기 전에 주름 개선 영역에서 ‘휴톡스주’의 적응증을 적극 확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 1상과 3상의 시험계획을 동시에 승인 받았다. 이번 임상 시험의 목표는 중등도 또는 중증의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이 요구 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휴톡스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급성 췌장염 신약 개발을 본격화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일본 다케다 제약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급성 췌장염 치료제 후보 물질(프로젝트명: SB26, TAK-671)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임상 1상 시험 신청서(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를 최근 승인받았다. 향후 참가자 등록을 통해 단회 및 반복 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임상 1상을 통해 건강한 사
미국 바이오제약기업 'AMPIO Pharmaceuticals'가 개발한 무릎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Ampion'의 허가가 불발됐다. 신약 탄생의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한 이 회사의 운명 역시 풍전등화 처지에 놓였다. 최초의 RNAi 치료제 파티시란(patisiran)의 허가를 받아 회사의 가치가 폭등한 앨라일람(Alnylam)과 대조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AMPIO가 제출한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Ampion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신청(BLA)를 보류한다고 결정했다. FDA는 병행 대조군을
바이로메드가 11일 개발중인 유전자치료제 VM202의 작용기전(MOA)에 관한 또다른 연구결과를 내놨다. 이번에는 VM202에 핵심성분인 간세포성장인자(HGF) 유전자가 어떻게 슈반세포의 활성에 관여하는지, 그 경로와 원리를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Biochemical and Biophysical Research Communications(BBRC)' 온라인판에 공개됐다.(논문명: c-Fos is necessary for HGF-mediated gene regulation and cell migration in Sch
RNA간섭(RNA interference; RNAi) 기전의 신약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과학자 앤드류 파이어(Antrew Fire)와 크레이그 멜로(Craig Mello)가 1998년 RNAi 관련 논문을 처음 발표한 이후 20년간 많은 과학자와 기업 연구 끝에 'RNAi 치료제'라는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0일(현지시간) 다발신경병증을 동반한 hATTR 아밀로이드증 치료제로 앨라일람의 '파티시란(patisiran, 제품명 : ONPATTRO)'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hATTR 아밀로이드증(hAT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부여하는 신약 우선심사권(PRV, Priority review vouchers)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한때 3억 5000만 달러(약 4000억원)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최근 공급과잉으로 1억 달러 이하로 가격이 뚝 떨어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울트라제닉스 파마슈티컬(Ultragenyx Pharmaceutical)과 일본 쿄와하코기린은 PRV를 8060만달러에 팔았다. PRV를 구입한 기업은 공개하지 않았다. PRV는 개발도상국에서 주로 발생하는 열대성 질환(17개) 및 소아 희귀질환 신약개발
국내 새로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기업 2곳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으로 분자진단 키트를 개발하는 우리바이옴과 글루텐 분해 제품을 개발하는 (주)마이크로바이옴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이제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의 개념을 넘어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 등 헬스케어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분야로 성장하게 됐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를 위해 많은 신생 바이오기업들이 문을 열고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2회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콘퍼런스'에서 우리바이옴과 (주)마이크로바이옴
지난해부터 뜨거운 논쟁을 이어오던 ‘인간배아 교정 성공’ 연구의 추가 데이터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학(OHSU)의 슈크라트 미탈리포프(Shoukhrat Mitalipov) 박사와 국내 기초과학연구원(IBS) 김진수 단장 연구팀은 논문발표 1년 후인 지난 8일 ‘네이처(Nature)‘에 그 동안 제기된 의혹에 반박하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탈리포프 팀은 "CRISPR-Cas9으로 유전자교정한 인간배아 DNA를 재분석한 결과 약 10kb까지의 큰 결실(large deletion)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
셀트리온이 아바스틴(Avastin, 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CT-P16’ 글로벌 3상에 돌입한다. 셀트리온은 최근 포르투갈 의약품 허가기관(Infarmed)에 CT-P16의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작년 6월부터 1년간 국내에서 ‘CT-P16’의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임상 1상을 진행,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유럽, 남미 지역 등 각 국가 규제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신청, 20여 개 국가 약 150 사이트에서 CT-P16의 임상 3상을 진행할
In March, Novomics, one of the few well-known domestic biotechs, was named in the world famous medical journal, The Lancet Oncology. Novomics is the first-in-class to develop a diagnostic method to predict postoperative prognosis and the suitability of anticancer drugs of gastric cancer patient. In
올해 상반기 바이오주의 하릴없는 추락에도 불구하고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었으며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투자 바이오기업 수로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9곳, 투자액 순으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39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10일 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전자공시(DIVA) 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벤처캐피탈의 바이오의료투자는 41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 바이오투자
JW중외제약이 신성 빈혈치료제 ‘JTZ-951’의 임상 3상에 돌입한다. 일본 제팬토바코(Japan Tobacco)로부터 국내 임상 및 판매권을 도입한 신약 후보물질이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최근 경구용 신성 빈혈치료제 'JTZ-951'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혈액투석 유지요법을 받고 있는 만성신장질환 관련 빈혈 환자에서 JTZ-951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기존 치료제인 다베포에틴 알파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156명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등에서 임상이 진행된다. JW중외제약
국내 연구팀이 줄기세포로 만든 오가노이드를 체외에서 기능적으로 성숙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줄기세포로부터 분화된 세포들이 갖는 미성숙의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성과로 인체유사모델 개발기술의 수준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은 9일 인간 전분화능 줄기세포에 단계별로 적절한 전사인자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실제 소장과 유사한 성능을 가진 오가노이드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2일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배양하거나 재조합해서 만든 '미니 장기'를 말
마이크로바이옴의 연구분야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직접 연관된 소화기관으로 시작해 면역계, 신경계까지 영역을 넓힌 마이크로바이옴이 이제는 심혈관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가설까지 제시됐다. 노르웨이의 오슬로대학 병원의 연구진은 9일(현지시간) 심부전 환자들의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하고 항생제, 프로바이오틱스 등이 심부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설계한 임상2상 'GutHeart'를 발표했다. 해당 임상 설계 내용은 학회지 'ESC(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Heart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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