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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Pharma is a domestic company that is currently developing new drugs. It was founded in 2015 by President Heo Ho-yeong, who had been working to develop new drugs for global markets. President Heo Ho-yeong was deeply involved in 10 major M&As and IPOs, including the M&A of BiPar Science and Sanofi,
국내 신약개발기업 보로노이가 파이프라인 5종을 공개했다. 보로노이는 지난 6일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에 위치한 본사에서 뇌종양, 알츠하이머병, 자가면역질환, 폐암 등 신약후보물질 5종을 소개했다. 올해 말 처음으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해 내년까지 5개 파이프라인 모두 임상1상 단계로 개발한다는 목표다. 보로노이는 자회사 보로노이 바이오와 B2S바이오를 보유하고 있다. 보로노이 바이오는 신약 표적물질과 후보물질을 효율적으로 발견하기 위한 분자모델링 기술 및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B2S 바이오는 질병 단백질을 분해하는 새
유한양행이 지난 5일 얀센에 레이저티닙(YH25448/GNS-1480)의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총 1조4000억원 규모에 기술이전하면서, 경쟁이 치열한 EGFR TKI시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는 ‘오시머티닙(osimeritinib, 타그리소)’을 2차 약제, 이어 올해에는 미국, 유럽에서 1차 약제로 승인받으면서 EGFR TKI 약물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유한양행과 얀센이 향후 비소세포폐암 EGFR TKI 시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오시머티닙 개발 전략을 주시해 볼 수밖에 없
한국은 지난해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6위(3.5%)에 오르며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은 전 세계 도시 가운데 임상시험 점유율 1위(1.4%)를 차지했다.(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미국 국립보건원 클리니컬 트라이얼 분석 결과)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 격차가 있는 신약개발과 달리 임상시험 분야는 이미 글로벌 강국 반열에 올라섰다. 임상시험 생태계 혹은 산업이 꽃 피울 비옥한 토양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임상시험을 혁신하고 임상시험 참여자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해결하려는 기업들은 한국에서 기회를 찾을 수
항체 바이오시밀러 경쟁은 제 2막에 들어섰다. '엔브렐·레미케이드'의 자가면역질환 항체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유럽시장에 확산돼 오리지널 글로벌제약사 매출실적을 위협하며 미국시장 침투 기회를 엿보고 있다. 특허 만료기간으로 출시가 늦춰진 '휴미라'는 지난10월 암젠, 산도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다음 관심은 암 시장 정복을 위한 항암 바이오시밀러에 향해있다. 3대 항체의약품 '리툭산·허셉틴·아바스틴'에서 퍼스트 바이오시밀러가 나온 가운데, 이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은 본격화됐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올해 많은
"녹십자랩셀은 올해 9월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동종유래 NK세포 치료제 후보물질 'MG4101'을 투여하는 임상 2상의 환자 모집을 마쳤다. 내년 임상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지난달에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MG4101과 리툭산을 병용투여하는 국내 임상 2a상을 승인 받았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차세대 CAR-NK 프로그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하반기에 HER2 CAR-NK세포 치료제의 임상 승인신청서를 제출(IND filing)하겠다는 목표다." 황유경 녹십자랩셀 연구소장
“얀센과 1.4조원 빅딜을 성사할 수 있었던 것은 레이저티닙의 3가지 경쟁력에서다. 첫째, 안전성 높은 레이저티닙의 'Best-in-Class' 가능성. 둘째, 단독 우위성 확보를 위한 3기 폐암시장 공략. 셋째, 병용치료를 통해 3세대 EGFR 약물내성도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폐암 신약‘ 가능성이다. 기존 표준치료(standard of care)를 바꿀 수 있는 차별화된 개발전략으로 레이저티닙 가치를 인정받았다.” 최순규 유한양행 연구소장이 말하는 ‘레이저티닙’ 기술수출에 성공한 이유다. 유한양행은 글로벌제약사 얀센에 총 1조
This is the reason why in 2016,Yunseop Choi, the CEO of DHP, established DHP, a professional digital healthcare startup accelerator. With the goal of “discovering and nurturing innovative healthcare startups”, DHP has partnered with experts who can directly help start-ups, including digital healthca
유한양행이 부진했던 국내 신약개발업계에서 1조4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형 신약 기술이전 계약을 터뜨렸다. 유한양행은 얀센과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해 임상단계 신약후보물질 ‘레이저티닙(YH25448)’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발표한 레이저티닙 임상1/2상 중간결과에서 66%에 달하는 높은 반응률을 보이며 우수한 효능 및 뛰어난 내약성을 선보인 데이터가 근간이 됐다. 이번 딜은 계약금만 560억원(5000만 달러), 개발 및 상업화까지 단계별 마일스톤 12억500만
네오이뮨텍은 오는 12월1일부터 열리는 '미국 혈액학회(ASH) 2018'에서 지속형 인터루킨-7 'NT-I7(rhIL-7-hyFc, 하이루킨-7)'과 T세포 주입 치료법(adoptive T cell therapy)을 병용투여한 데이터를 첫 공개한다. NT-I7과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이 개발한 'off-the-shelf' CAR-T(universal CARTs, UCART)를 림프종 모델에 같이 투여했다. 이번 발표는 네오이뮨텍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워싱턴대 의대 연구원이 1일(포스터), 2일(구두) 발표한다. 네오이뮨텍과 워싱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는 오는 12월1일부터 열리는 '미국 혈액학회(ASH) 2018'에서 킴리아, 예스카르타 등 CD19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BAFF-R(B-cell activating factor-receptor) CAR-T 후보물질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지난 1일(미국 현지시간) 발표된 ASH 초록 자료에 따르면 페프로민바이오의 과학자문위원인 홍친(Hong Qin) 시티오브호프 교수가 CD19 재발 모델에서 BAFF-R CAR-T와 CD19 CAR-T의 효능을 비교한 전임상 데이터를 발
올해 7월 GSK는 소비자 유전자 정보분석업체인 23andMe에 3억달러를 투자하고 4년간 유전정보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갖는 계약을 체결했다. 개인 유전체 데이터를 신약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빅파마의 가열된 움직임을 보여준 빅 딜이었다. 동시에 대규모 개인 유전정보의 가치에 대해서도 가늠할 수 있었다. 그런데 눈여겨 볼 부분은 개인의 동의하에 유전형 및 표현형 데이터를 제약사에 팔긴 하지만, 그 이익이 개인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개인 유전체 정보 소유권과 데이터 보안성을 높인 ‘블록체인(Bl
“네오이뮨텍의 핵심 파이프라인 ‘NT-I7(GX-I7, 하이루킨-7)’은 지속형 인터루킨-7(IL-7, Interleukin-7)이다. NT-I7은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NT-I7는 T세포 수를 늘리고, T세포 기능을 향상시킨다. 최근 면역관문억제제를 포함한 항암 면역 분야에서 IL-7이 갖는 다양한 역할이 점점 주목을 끌고 있다. 내년부터 암 환자에게 개념입증(PoC, Proof of Concept) 임상을 시작하고, 2020년부터 상업화를 위한 후기 임상 개발을 계획하고
10월 코스닥 바이오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유치소식이 전해졌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크리스탈지노믹스, 레고켐바이오 등이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2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10월 바이오투자 현황을 집계한 결과 10개의 바이오기업이 3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8개 바이오기업이 2300억원을 유치한 지난달보다 기업 수, 투자규모 모두 증가했다. 이달 역시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는 바이오기업들이 대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코스닥 시장이 불안한 상황이지만 유명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의 후기 임상에서 첫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던 아밀로이드 항체 'BAN2401'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젠-에자이가 지난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1회 알츠하이머병 임상학회(CTAD)' 컨퍼런스에서 기존에 논란이 제기됐던 하위그룹의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비관론이 일고 있다. 발표 직후 바이오젠 주가는 4%, 에자이 주가는 6% 떨어졌다. 바이오젠-에자이는 지난 7월 9일 BAN2401이 유의미하게 인지기능 저하를 낮췄다고 밝혔다. 업계는 불씨가 꺼젔던 아밀로이드 가설이 다시금 힘을 얻었다고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바이오기업은 2018년 10월 현재 모두 22개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보면 Sinopharm, Wuxi Biologics, CSPC, China Resource Pharma Group, Shanghai Fosun Pharma 등이 있으며, 나스닥에 상장된 Beigene은 홍콩증시에도 동시 상장되어 있고 Zai Lab 역시 홍콩 증시 동시상장 예정이다. 홍콩 증시가 우리나라의 기술특례상장 제도와 유사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한국의 코스닥, 미국의 나스닥과 함께 세계에서 바이오제약 분야 투자가 가장 활발한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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