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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신청자격 요건심사, 현장평가(글로벌 역량진단) 및 발표평가(기업역량, 성장가능성) 등 3단계 평가절차로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최종 선정되고 향후 4년간 중기부에서 글로벌 수출선도기업으로 집중 지원받게 된다. EDGC는 이번 강소기업 선정이 자체 보유한 Cell-free DNA(세포유리 DNA) 기반의 액체생검 기술의 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년 매출액 대비 50%이상 R&D 투자와 기술경쟁력 강화
데일리파트너스(DAYLI Partnres)가 오늘(8일)부터 D'LABS 2기에 참여할 (예비)창업팀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D'LABS는 바이오기업 창업에서 시작해 초기투자, TIPS까지 연계한 데일리파트너스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창업육성 프로그램이다. D'LABS 2기는 예비창업팀, 초기창업팀을 위한 컴퍼니빌딩 트랙과 설립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엑셀러레이팅 트랙으로 나눠 모집한다. 컴퍼니빌딩 트랙은 아직 법인이 설립되지 않았거나 설립 극초기단계인 예비창업팀/초기창업팀을 위한 D'LABS의 밀착지원 프로그램으로
아티라(Athira Pharma)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을 위해 8500만달러를 유치했다. 아티라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알츠하이머치 치료제 후보물질 ‘NDX-1017’의 개발을 위해 8500만달러 시리즈B 투자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퍼셉티브 어드바이저(Perceptive Advisors)가 이번 투자를 주도했으며, RTW 투자, 벤록 헬스케어 캐피탈(Venrock Healthcare Capital Partners) 등 10여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아티라는 모금한 자금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NDX-1017의 임상 2
에스티팜은 '2020 에스티팜 오픈이노베이션 연구과제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 공모는 산학협력의 발전을 도모하고, 에스티팜의 혁신신약 연구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분야는 mRNA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항암 백신(Cancer Vaccine)에 관한 자유 주제와 항바이러스 백신(Viral Infection Vaccine)에 관한 자유 주제 총 2가지다. 기초 신약연구에 필요한 제반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 및 병원의 교수, 연구원이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2020년 6월 15일부
파멥신이 항암제 후보물질 ‘올린바시맵(TTAC-0001)'의 임상개발에 주력하는데 이어, 최근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지분율 100%의 미국 자회사 윈칼 바이오팜(Wincal Biopharm)를 설립해 1000만달러를 출자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비종양(non-oncology) 에셋을 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 지금까지와는 다른 변화를 예고한다. 유진산 대표는 바이오스펙테이터와 인터뷰에서 윈칼 설립 의미에 대해 “파멥신은 항암제 위주의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부적으로 초기 단계에 있는 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일 스위스 소재 제약사와 2895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각각 2462억3300만원, 432억5400만원 규모의 두건의 계약이다. 먼저 2462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전 체결한 기존 계약의 수주 잔량 3억7875만달러(약 4579억원)에 대한 변경 계약 건이다. 계약금액은 변경계약된 총 금액 5억8101만달러 중 증액된 금액인 2억261만달러에 해당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계약 상대방 및 계약기간은
액체생검 암진단 기술을 개발하는 진캐스트가 총 14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진캐스트는 이번 투자유치로 올해 하반기 ADPS 플랫폼 기반 'EGFR 변이 진단키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전 승인(PMA)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8일 진캐스트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신규 투자사인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KB증권, KDB산은캐피탈, DK&D, 피앤피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2018년 상반기 5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이후 약 2
이기섭 카이노스메드 대표는 8일 "미국 자회사 패시네이트 테라퓨틱스(FAScinate Therapeutics)를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 등 뇌질환 치료제(CNS Drug) 개발 작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코스닥 상장을 맞아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서한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카이노스메드의 상장 기념식은 개최되지 않았다. 이 대표는 먼저 파킨슨병 치료제의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카이노스메드의 KM-819는 세포의
중국 레전드 바이오텍(Legend Biotech)이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4억24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지난해 7월 덴마크 제약사 젠맙(Genmab)이 나스닥 시장에서 IPO를 통해 약 5억6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모은 이후 바이오텍 기준 올해 최대 규모다. 존슨앤존슨(J&J)의 CAR-T 개발 파트너사로 알려진 레전드는 5일(현지시간) 1주당 23달러에 약 1842만5000주를 발행해 약 4억238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며 나스닥에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1주당 18~2
미국 하버드대 브로드연구소 연구팀은 청력상실 마우스 모델에서 CRISPR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해 일시적으로 청력을 회복시킨 결과를 공개했다. 청력상실은 소아때부터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질환 중 하나다. 수백개의 유전자가 유전적(hereditary) 청력상실과 관련이 있으며, 청력상실을 포함해 대부분의 유전자 질환은 교정(repair)이 필요한 점 돌연변이(point mutation)에 의해 발병한다. 현재까지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한 청력상실에 대한 치료제는 없는 상황이다. 데이비드 리우(David R. Liu) 하버드대
데일리파트너스가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성홍타워 3층 드리움(DREAUM)에서 D'LABS DEMO DAY를 개최한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캐피탈인 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D'LABS를 통해 유망 바이오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데일리파트너스가 지금까지 발굴하고 초기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엑셀러레이팅~pre-시리즈A 단계 기업으로 ▲엠테라파마, ▲마스터메디텍, ▲젠셀메드, ▲아름테라퓨틱스가, 시리즈A~시리즈B 단계 기업으로 ▲엑소좀플러스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제약사 장수아이디어가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에이즈 치료제 'KM-023'가 최근 48주 이중 눈가림 환자군(blind treatment)에 대한 투여가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장수아이디어는 현재 유효성 결과에 대한 통계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신약 판매 승인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공개 추적 기간(open follow-up) 중인 올 여름부터 신약판매 최종허가(NDA)를 위한 문서 작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장수아이디어는 2021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2021~2022년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IPO 흥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CM생명과학은 지난 2일과 3일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공모가를 밴드 상단인 1만7000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당초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4000~1만7000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물량의 80%인 144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국내외 총 1235개 기관이 참여해 10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세포치료제에 높은 관심을 가진 대형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RASP(reactive aldehyde apecies)를 안구건조증의 새 객관적지표(objecive sign)로 사용을 인정했다. RASP는 세포분자와 결합해 기능을 억제하고, NF-kB같은 염증인자를 활성화하는 반응성 분자(reactive molecule)다. RASP는 지질 과산화반응(lipid peroxidation), 알코올 산화, 포도당 대사 등의 다양한 과정에 의해 형성된다. 안구건조증 환자의 눈물에서 지질 과산화 반응과 관련된 RASP인 4-HNE(4-hydroxy-2-nonenal)과 M
타그리소, 엔허투, 린파자 등 항암제 어셋으로 눈에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차세대 항암제를 찾기 위해 악센트 테라퓨틱스(Accent Therapeutics)에 계약금 5500만달러를 베팅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악센트와 새로운 RNA 변형 단백질(RNA-modifying proteins, RMP)을 타깃하는 약물을 발굴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향후 마일스톤까지 고려한다면 최대 11억달러에 이르는 딜 규모다. 호세 바셀가(José Baselga)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R&D 책임자는 “RMP를 억제하
딥바이오가 2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딥바이오의 시리즈B 투자유치 규모는 140억원으로 늘었다. 딥바이오는 5일 NH투자증권과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상장주관사 계약과 함께 딥바이오 20억원의 투자도 단행했다. 딥바이오는 지난 3월 국내 다수의 벤처캐피탈로부터 12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에 NH투자증권의 투자까지 더해지면서 시리즈B 규모는 총 140억원을 마감됐다. 딥바이오는 2017, 2018년 59억원 투자유치까지 포함해 지금까지 약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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