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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uncing a plan to promote domestic R&D, Astrazeneca is funding $210 million in domestic biopharma companies over the next five years. Earlier in June, Chairman of Astrazeneca, Leif Johansson, announced at the Sweden-Korea Business Summit in Stockholm that he would invest about $630 million in So
한미약품은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CP(Compliance Program) 등급 평가에서 ‘AA’를 재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한미약품은 첫 ‘AA’ 인증을 받은 2016년부터 이번 인증의 유효 기간인 2021년까지 6년간 업계 최고수준인 AA등급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 2007년 전사적으로 CP를 도입한 한미약품은 2011년부터 컴플라이언스 부문을 독자 업무화하고, 실시간 CP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을 병행하는 등 CP 관련 제도를 사내에 시스템화했다. 한미약품 임직원은 매년 CP TEST에 응시
Nunaps started into the first domestic clinical trial for the approval of digital therapeutics and succeeded in inviting an investment of 5 billion KRW for ‘Series A’. The investment will accelerate the development and clinical application of ‘digital therapeutics for visual disorders appearing afte
바이오젠(Biogen)은 아이오니스(IONIS Pharmaceuticals)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AD) 치료제 ‘아이오니스-맵티렉스(IONIS-MAPTRx, 맵티렉스)’를 최대 2억달러에 사들이기로 했다. 맵티렉스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원인 단백질인 타우(tau)를 타깃하는 안티센스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antisense oligonucleotide, ASO) 유전자 치료제다. 타우는 AD와 전두엽 측면 변성(frontotemporal degeneration, FTD) 등 퇴행성 뇌질환의 발병에 관여한다. 바이오젠은 19일
글로벌 블러드 테라퓨틱스(Global Blood Therapeutics, GBT)는 시로스 파마슈티컬스(Syros Pharmaceuticals)가 개발중인 적혈구 질환 및 빈혈치료제 후보물질을 최대 3억3500만달러에 사들이기로 했다. 저분자화합물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해, 헤모글로빈 생성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방식의 치료제다. GBT와 시로스는 지난 18일 겸상 적혈구 질환(sickle cell disease, SCD)과 베타 지중해성 빈혈(beta thalassemia) 치료제 후보물질의 발굴 및 개발, 상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계
바이오벤처 유빅스테라퓨틱스가 씨제이헬스케어와 단백질 분해 기술을 활용한 NASH 신약개발에 나선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최근 씨제이헬스케어와 NASH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빅스테라퓨틱스는 독자적인 Degraducer® 단백질 분해 기술을 씨제이헬스케어가 개발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타겟 물질에 접목해 차세대 약물을 개발할 계획이다. 씨제이헬스케어는 간 조직에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면서 지방증과 섬유증을 동시에 저해하는 새로운 타겟 후보물질을 개발중이며, 효능을 극대화한 차세
단디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8일 베트남 바이오의약품 기업 나노젠(Nanogen Pharmaceutical Biotechnology JSC)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단디바이오가 제공하는 나노기반의 면역증강 플랫폼(다중나노도메인 베시클)에 나노젠에서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를 병용해 기존 면역항암제에 대한 낮은 반응률을 극복하고, 면역 활성의 증강 조절을 통해 기존의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단디바이오는 지난 8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
아이진은 자체 개발 중인 ‘대상포진 예방백신 EG-HZ’에 대해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로부터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진은 보건복지부의 감염병 위기 대응기술 개발사업의 ‘고효율 대상포진 백신 개발’ 과제를 통해 연구비를 지원 받아 2014년부터 5년간 연구 개발을 진행해 왔다. 임상 시험은 대조군을 포함한 총 5군 4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규 백신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항체역가와 세포성 면역 반응 등의 효능도 관찰할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폐암 표적 항암제 후보물질 ‘BBT-176’의 환자 대상 임상 1/2상에 들어가기 위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지난 19일 동시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BBT-176은 기전의 EGFR 저해 항암제의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EGFR C797S 변이를 표적하는 표피성장인자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EGFR-TKI)이다. C797S 변이는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3세대 치료제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GSK는 치료옵션이 거의 없는 다발성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한 첫 BCMA-ADC 치료제 '베란타맵 마포도틴(Belantamab mafodotin, GSK2857916)'에 대한 긍정적인 3상 결과를 내놨다. 첫 BCMA 타깃 다발성골수종 치료제인 베란타맵이 출시되면 기존 CD38 타깃 치료제인 얀센의 '다잘렉스', 사노피의 '이사툭시맙'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GSK(GlaxoSmithKline)는 지난 17일 재발성/불응성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 MM) 치료제 후보물질 베란타맵 마포도틴의 상업화 임상
일라이릴리가 2020년 임상개발에 주력할 초기 신약 포토폴리오로 3가지 항암제 ▲차세대 BTK 저해제 ▲KRAS G12C 저해제 ▲차세대 에스트로겐수용체(estrogen receptor, ER) 분해 약물을 꼽았다. 릴리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0년 가이던스콜(guidance call)에서 이같은 내용을 지난 17일 발표했다. 데이비드 릭(David A. Ricks) 릴리 대표는 “릴리는 당뇨병, 항암제, 면역학, 신경과학에 포커스한 새로운 의약품 포토폴리오를 확장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회사가 성장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말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성분명:트라스투주맙, 허셉틴 바이오시밀러)가 18일(현지시간)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의 바이오시밀러 PQ(preq ualification)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작년 11월 WHO에서 진행하는 PQ 인증에 참여했으며 약 13개월만에 승인을 받았다. WHO PQ 인증은 WHO가 국제기구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안전성·유효성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국제 조달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필수적인 절차다. WHO는 백신에만 PQ를 적용했지
디시젠이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디시젠은 이번 투자유치로 자체 개발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방암예후예측 키트 '온코프리(OncoFREE)'의 국내 허가 임상에 속도를 내는 한편 후속 파이프라인 발굴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싱가포르 분석실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디시젠은 최근 프리미어파트너스와 인터베스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11월 메디톡스벤처투자로부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연계 시드(Seed) 투자를 받은 후
아스트라제네카와 SK㈜는 양사가 2018년 1월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제조생산된 치료제가 전세계 98개국 300만명의 당뇨병 환자에게 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른 API 거래규모는 연간 약 1억 달러에 이른다. 이날 SK그룹의 본사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레이프 요한손(Leif Johansson) 회장과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은 양사의 협력을 통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념패를 교환했다. 이 행사에는 안나 할베리(Anna Hallberg) 스웨덴 외교통상 장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아스트라제네카는 2억1000만달러의 자금을 향후 5년간 국내 바이오제약 연구개발(R&D) 증진에 투입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밝혔다. 이에 앞서 레이프 요한손(Leif Johansson) 아스트라제네카 회장은 지난 6월 스톡홀롬에서 열린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서밋에서 2020년~2024년까지 5년 동안 한국에 약 6억3000만달러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에는 이 자금을 연구개발 증진, 혁신적인 헬스케어 접근성 제고, 양질의 고용영역 등 유무형의 자산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뒤 이번에 구체적인 실행안을 발표한 것이다. 아
지엘팜텍은 최근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카발린CR서방정(프레가발린 1일 1회 서방정) 제제특허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감마아미노부틸산(γ-amino butyric acid) 구조의 프레가발린은 필수영양소인 아미노산 구조여서 경구 투약 시, 에너지 사용을 동반한다. 또한 프레가발린은 특수 수송체(transporter )를 통해 주로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특수수송체들이 소장 상부에 집중돼 있어 통상의 서방형 설계로는 장시간에 걸친 프레가발린의 흡수를 유도해낼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지엘팜텍은 약물 방출 속도를 조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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