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인포메디텍이 자기공명영상(MRI) 기반 치매진단 소프트웨어 ‘뉴로아이(Neuro I)’의 국내 판매허가를 받았다. 뇌 MRI의 복잡한 전처리과정을 자동화하고 뇌의 구조적 변화를 치매 특이 영역별로 정량화한 치매 진단보조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CDSS)이다. 인포메디텍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뉴로아이(Neuro I)’를 MRI 기반 치매 진단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의료기기(2등급)로 허가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뉴로아이는 뇌구조, 뇌신경망 등 MRI 뇌영상을 종합적으로 통합 분석하
"길지 않은 시간 안에 바이오빅데이터 신약발굴 플랫폼 'KISDD(Knowledge-based In Silico Drug Discovery)'에 대한 진정한 가치평가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김해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엔솔바이오의 핵심 경쟁력인 KISDD의 잠재력에 대해 설명했다. 임상이 중단됐다 극적으로 기술이전된 퇴행성 디스크치료제, 개발이 진행되는 사람/동물 대상 퇴행성 골관절염 치료제 모두 출발은 KISDD였다. 김 대표는 코넥스 상장에 이어 코스닥 상장까지 회사를 이끌어줄 동력 역시 KIS
일동제약그룹이 2018년 하반기 정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원서는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일동제약은 △연구 △개발 △학술 △생산 △영업 직군의 실무자를 모집한다. 연구 분야는 약리연구, 분석연구, 단백질연구, 바이오, 유기합성과 관련한 석사 이상 학위자를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신약연구 경험자 및 해외 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지원자의 경우 전문연구요원 등의 병역특례 전형 지원도 가능하다. 개발 분야는 개발기획 및 사업개발과 관련한 실무자, 생산 분야는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염증성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신약후보물질 CG-598을 발굴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명은 ‘7-하이드록시-4H-티에노[3,2-b]피리딘-5-온 유도체 및 그의 용도(7-HYDROXY-4H-THIENO[3,2-B]PYRIDIN-5-ONE DERIVATIVES AND METHODS OF USE OF THEREOF)’로 CG-598의 조성물 및 용도 특허이며, 특허만료 기간은 2038년 09년 11일 이다. 크리스탈 관계자는 “CG-598은 기존에 알려진
젠큐릭스는 조기 유방암 예후 예측 분자진단 기술 2건의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방암 환자는 암의 호르몬 수용체(HR)와 인간상피증식인자 수용체(HER2)의 양성 또는 음성 여부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구분되며, 각 유형에 따라 암이 가지는 특성과 그에 따른 치료 방법이 다르다. 따라서 유방암의 유형별 맞춤 치료를 위해서는 각 유형의 특징을 반영한 정확한 예후 예측이 필요하다. 젠큐릭스가 특허 등록을 완료한 유방암 예후 예측 기술 2건은 조기 유방암 환자 중 호르몬 수용체 양성, HER2 수용체 음성(HR+/HE
GC녹십자셀은 미국 FDA로부터 이뮨셀-엘씨를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GC녹십자셀은 2014년 6월 SCI저널인 ‘암 면역학·면역치료(Cancer Immunology, Immunotherapy)’에 진행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뮨셀-엘씨 연구자주도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췌장암 연구
셀트리온 항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미국 시장 진입 여부가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12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오는 10월 10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메릴랜드주 FDA 화이트오크 캠퍼스에서 항암제 자문위원회(Oncologic Drugs Advisory Committee)를 개최해 셀트리온의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개발명: CT-P10)’의 승인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FDA는 미국 연방 정부 공보(Federal Register Notice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셀트리온
툴젠은 엠케이바이오텍과 ‘동물 유전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툴젠의 유전자교정 원천기술과 엠케이바이오텍의 동물줄기세포기술 및 동물배아기술을 접목해 반려동물용 유전자치료 등 첨단 치료기술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실질적인 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자금 출자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동물은 품종 개발 과정에서 근친교배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유전질환 발현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마땅한 치료 기술이 없어
A new mRNA company has emerged in the global biotechnology industry. Novellus, located in Boston, plans to enter clinical trials next year with a first-in-class mRNA gene editing therapy for a rare devasting genetic disease. Novellus is also considering an IPO in 2019. To date, companies in clinica
차세대 mRNA 기술을 가진 회사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에 등장했다. 보스턴에 있는 노벨러스(Novellus)로 내년 희귀질환을 타깃하는 ‘first-in-class' mRNA 유전자 편집 치료제로 임상에 돌입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노벨러스는 미국 나스닥에 IPO(기업공개)를 고려하고 있다. 현재 임상 단계에 있는 mRNA 회사들은 주로 백신 치료제를 개발하는 반면, 노벨러스는 차세대 mRNA 기술로 유전 질환과 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에 도전한다. 노벨러스가 말하는 자신들의 mRNA 기술과 개발 전략
T세포를 타깃한 이중항체가 수억 원에 이르는 CAR-T 치료제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까? 다발성골수종에서 BCMA(B-cell maturation antigen) 타깃 CAR-T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암젠의 BCMA 이중항체(BiTE, bispecific T cell engager) 후보물질이 등장했다. BiTE는 암 항원과 T세포 수용체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항체로, T세포를 종양부위로 끌어들이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암젠은 최근 열린 'Myeloma 2018'에서 재발/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업인 루닛은 오는 12일~15일에 열리는 '제 74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8)'에 참가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인공지능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루닛 인사이트’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는 의료진이 흉부 엑스선 영상에서 폐 결절 판독을 보조하는 의료영상 검출 소프트웨어로 2등급 의료기기다. 루닛은 독자적인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97%의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갈비뼈나 심장 등 다른 장기에 가려 놓치기 쉬운 결절도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인 '크리스퍼(CRISPR/Cas9)' 특허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UC 버클리가 브로드 연구소에 패했다. 2016년 1월부터 시작한 오랜 특허분쟁의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UC 버클리는 지난해 2월 내려진 법원의 1심 판결에 항소했다. 지난 10일 미국 연방순회 항소법원은 브로드 연구소 장펑(Feng Zhang)이 제출한 크리스퍼 특허가 UC 버클리(UC Berkeley) 연구팀이 요청한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브로드 연구소는 핵심적인 크리스퍼 특허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분쟁이 중심이
제일약품이 임상2상 진행 중인 뇌졸중 신약 후보물질 ‘JPI-289’의 임상 중간결과를 공개했다. JPI-289는 PARP-1 저해제로 현재 유일한 뇌졸중 약물인 혈전용해제 ‘tPA(tissue Plasminogen Activator)’의 부작용 등 한계를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신약 후보물질이다. 김정민 제일약품 연구소장은 “tPA로 혈전을 제거한 뒤 뇌 손상을 치료하거나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막는 뇌졸중 약물은 아직까지 없다. JPI-289는 뇌졸중에 의한 괴사로부터 뇌세포 사멸을 막는 기전을 통해 tPA 재관류 부작용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3회 ‘KPBMA Bio Open Plaz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3회 주제는 항체의약품이다. 이날 ‘오픈 이노베이션, 우리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나?’ (예화경 오픈이노베이션협의회 간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앱클론의 혁신적 치료 항체 개발(김규태 앱클론 이사) △단일 클론 항체 생산을 위한 비-단백질 A 정제 공정(박지성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 개발팀장) 순으로 기업별 바
온코크로스, CTO에 박종배 경희대 교수 영입
릴리, 경구 비만약 '파운다요' 승인 8일만에 "출시"
길리어드 "1년도 안돼", 'CDK2 분자접착제' 옵션행사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LNP 기반 'RNA 유전자' MOU
HLB, 25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반다, 시판 ‘NK1 新멀미약’ GLP-1 구토예방 3상 “시작”
한미약품, '삼중작용제' 비만 美2상 "환자모집 완료"
로슈, C4T와 파트너십 “확장”..‘DAC 2종' 개발 10억弗 딜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첫 의료AI 흑자' 씨어스, 플랫폼화 위한 3가지 방향은
JW중외, ‘JW중외박애상’에 신응진 순천향대 교수
바이오스펙테이터 10주년, 'BSO 인증서비스' 출범
루닛 "기존AI 넘어", 美유방암 검진 '플랫폼 선두' 전략은?
삼진제약, 이대서울병원과 CNS 신약개발 MOU
동아 메타비아, ‘GLP-1/GCG’ 1상 고용량파트 “투약 시작”
셀트리온, 천식 '옴리클로' 유럽 전역서 "처방 확대"
씨어스, 베트남 국립아동병원에 ‘모비케어’ 런칭
에이티넘, 루닛 신주인수권 매수 "300억 유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