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심장질환에서 개발하던 CX3CR1 타깃 경구에셋의 초기임상을 중단한다.
앞서 지난해 8월 아스트라제네카는 해당 임상의 진행을 보류(suspended)한 바 있다. 당시 아스트라제네카는 전임상 결과에서 예상치 못한 안전성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으며, 동시에 임상의 참여자 모집(recruiting)도 멈췄다.
이번에 아스트라제네카는 해당 문제가 만성독성연구(chronic toxicology study)에서 일어났다고 공개하면서 결국 임상을 완전히 중단하게 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확장성 심근병증(dilated cardiomyopathy)을 적응증으로 개발하던 CX3CR1 길항제(antagonist) ‘AZD0233’의 임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미국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 업데이트로 알려졌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