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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an plans to launch a new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drug called “Lazertinib” in domestic market next year as a market authorization holder in Korea. Lazertinib is a drug that has better side effects profile with the enhanced CNS activity compared to “Tagrisso,” a competitive drug markete
제넨텍(Genentech)과 블루프린트(Blueprint medicines)가 공동개발한 가브레토(Gavreto, pralsetinib)가 RET(rearranged during transfection)융합 양성 갑상선암 적응증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지난 9월에 있었던 RET융합 유전자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에 대한 FDA 승인에 연이은 결과다. 제넨텍은 RET변이와 관련된 다양한 암종으로 가브레토의 적응증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제넨텍은 지난 1일(현지시간) 블루프린트와 공동개발중인 가브레토의
큐리언트가 첫 항암제 임상을 시작했다. 큐리언트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Axl/Mer/CSF1R 삼중 저해제 'Q702'의 임상1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노스웨스턴대학, 아틀란틱헬스시스템병원 등 3개 임상센터를 통해 18세 이상 진행성, 전이성 고형암 환자 78명을 대상으로 Q702 단독투여해 평가한다(NCT04648254). 이번 임상에서는 최대투여용량(maximum tolerated dose, MTD), 용량제한 독성(dose limiting toxicities, DLT), 안전성과 초
독일 생명과학기업 싸토리우스의 한국지사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은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싸토리우스는 국내 위탁시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싸토리우스코리아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아직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수준의 생산시설 없이 의약품을 개발중인 업체나, 생산시설은 이미 갖추고 있으나 시험 수용량이 부족하여 외주를 주어야 하는 의약품 제조업체들을 대신해 품질시험을 대행할 수 있게 됐
독일 싸토리우스 한국지사인 싸토리우스코리아 바이오텍(Sartorius Korea Biotech)이 유전자·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인간중간엽줄기세포(MSC) 제조 플랫폼을 확장한다. MSC는 심장, 뇌질환, 당뇨, 골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유전자·세포 치료제 개발에 적용되고 있는 세포 종류로, 전세계적으로 3만명 이상 대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재생의학 치료제에 적용돼 2018년 한해만 160개의 임상이 시작됐으며, 현재 1000개 이상 임상이 진행 중이다. 싸토리우스코리아는 세포제조 플랫폼 기술에 특화된 루스터바이오(R
제 11회 바이오파마테크콘서트가 오는 16일(수)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강당에서 개최된다. 총 8가지 유망 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연구자, 기업, 투자자간 파트너링을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에 11회를 맞게 되는 바이오파마테크콘서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공동주관한다. 특히, 이번 바이오파마테크콘서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오프라인 뿐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각 기술별 25분간의 발표 후 개별 파트너링이 진행된다. 사전 접
JW중외제약은 4일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죽상동맥경화성 심뇌혈관 질환(CCVDs)의 예방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를 ‘국제 환경연구·공중보건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에 게재했다고 밝혔다(doi.org/10.3390/ijerph17176309). 피타바스타틴은 JW중외제약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Livalo)’의 성분이다. 스타틴은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의 죽상동맥경화성 심뇌혈관질환의 1차 예방요법으로 주로 사용된다.
바이엘(Bayer), 써모피셔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BMS(Bristol Myers Squibb). 슈뢰딩거가 올해 파트너십을 맺은 빅파마들이다. 슈뢰딩거는 올해 1월 바이엘과의 1000만유로(약 1197만달러)의 파트너십으로 시작해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계약을 확장했다. 6월에는 써모피셔와 전략적 협업을, 지난 23일에는 BMS와 27억달러의 빅딜을 체결했다. 8월에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3억465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슈뢰딩거는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시리즈B로 180억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에스엠시노기술투자, BSK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와 더불어 신규 투자자로 LB인베스트먼트, 하나금융투자, 그리고 전략적투자(SI)로 유한양행 등이 합류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투자에 SI로 참여한 유한양행은 에이프릴바이오의 HuDVFab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SAFA 플랫폼 기술의 장점을 높이 평가했다" 며"향후 양사간 다양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
지난해부터 세포·유전자치료제 관련 인수딜을 활발히 한 바이엘(Bayer)이 이번엔 자체 세포·유전자치료제 플랫폼(Cell and Gene Therapy Platform, C& GT)을 구축하는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바이엘은 주로 저분자화합물이나 항체 개발에 초점을 맞춰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였다. 바이엘은 지난 2일(현지시간) 제약 사업부내에 세포·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바이엘은 이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파트너사에게 임상개발, CMC(Chemisty, Manufacturing and C
오비드(Ovid therapeutics)는 머크(MSD)와 룬드벡(Lundbeck)이 개발에 실패했던 'GABA 수용체 작용제(agonist)' 약물 ‘OV101(gaboxadol)’로 엔젤만증후군(Angelman syndrome) 치료제 개발에 나섰지만 또다시 실패했다. 임상 3상에서 OV101의 효능은 위약과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오비드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엔젤만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OV101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에서 OV101은 1차 종결점을 충족하지 못했다. OV101의 2차 종결점에
대웅제약은 3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DWRX2003(니클로사마이드)’의 햄스터 모델 효력시험에서 항바이러스 및 항염증 효과를 확인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2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미국 국립보건원(NIH)과의 DWRX2003 관련 미팅에서 인체에서의 감염 및 병리 양상을 잘 반영하는 햄스터 모델에서의 효력시험을 요청받아 노터스를 통해 시험을 진행했다고 연구배경을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 후 3일, 5일, 7일차에 RT-PCR을 수행한 결과,
액섬(Axome Therapeutics)이 주요우울장애(MDD)에 치료제 후보물질 ‘AXS-05’의 임상 3상에서 증상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약효를 12개월간 지속한 결과를 내놨다. 액섬은 AXS-05의 신약허가승인(NDA)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내년 1월 제출할 예정이다. AXS-05는 지난해 3월 FDA에서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받은 바 있다. 액섬은 1일(현지시간)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MDD)에 대한 경구용 NMDA 수용체
“바이오벤처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경쟁자'입니다.”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 94차 바이오아이코어 아카데미의 ‘바이오벤처 창업과 벤처캐피탈의 이해’라는 제목의 세미나에서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황만순 상무가 강조한 내용이다. 황 상무는 유한양행 연구소, 한국바이오기술투자 투자팀장, CRO 회사인 캠온 부사장을 거쳐 현재는 한국투자파트너스의 CIO(Chief Investment Officer)로 벤처기업 투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 상무가 투자하고 관리했던 바이오 업체 중 20개 이상의 회사가 코스닥에 상장했는데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크레스토(Cresotr, rosuvastatin)’에 대한 유럽지역 판권을 팔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일(현지시간) 자사의 이상지질혈증(dyslipidaemia) 및 고콜레스테롤혈증(hypercholesterolaemia) 치료제 크레스토에 대한 권리를 독일 제약회사 그뤼넨탈 (Grünenthal)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영국과 스페인을 제외한 유럽의 30개국 넘는 시장에서의 권리다. 계약에 따르면 그뤼넨탈은 아스트라제네카에 3억200
유바이오로직스는 3일 연구개발 중인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임상개발 협력을 위해 국제백신연구소(IVI)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 사무총장, 송만기 과학 사무차장, 유바이오로직스의 백영옥 대표, 최석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국제백신연구소는 유바이오로직스의 코로나19 백신의 면역원성을 분석해 백신의 효능을 평가한다. 유바이오로직스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은 현재 비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번달중에 식약처에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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