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젠셀은 15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김경묵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CFO로서 재무, 기획, 인사, 손익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특히 내년으로 계획중인 바이젠셀의 IPO 준비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쌍용자동차에서 마케팅업무를 시작으로 경영전략, 중국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애경산업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기업공개(IPO),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또, 비료∙화학소재 전문기업인 케이지케미칼에서 소재사업본부를 총괄하며 콘크리트
유한양행이 113년된 역사를 가진 영국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Imperial College London)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맺고, “ICiC(Imperial Confidence in Concept)”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ICiC 프로그램은 기초연구 단계에서 산업화 연구단계를 연계하는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의 프로세스 가속화를 위해, 영국 정부/기관과 사업체가 보조금을 매칭하여 새로운 치료법, 의료기기 및 진단분야의 개발을 지원 및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 해가 8년째
인공지능 의료솔루션 개발기업 뷰노(Vuno)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5일 뷰노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 28일 코스닥 상장심사를 청구한지 약 3개월만이다. 뷰노는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기업공개(IPO)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230만주를 공모할 계획으로 총 상장예정 주식수는 1134만 4116주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 뷰노는 기술특례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해 전문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가 진행한 기술성평가에서
버텍스(Vertex)는 AATD(Alpha-1 AntiTrypsin Deficiency) 치료제 후보물질 ‘VX-814’ 임상 2상에 참여한 일부 환자들에게서 높은 간수치가 나타나 임상을 중단했다. 버텍스는 다른 AATD 치료제 후보물질인 ‘VX-864’로 임상을 진행하며 AATD 치료제에 대한 개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버텍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AATD 치료제 후보물질 ‘VX-814’에 대한 임상2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VX-814는 버텍스의 AATD 치료제 후보물질로서 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
펩트론이 15일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상업화 추진을 목적으로 약 7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총 530만353주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통해 배정한다. 펩트론은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항암제 후보물질 ‘PAb001(뮤신1 타깃)’ 개발과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PT320(GLP-1 작용제)’의 임상과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PT105(류프로렐린 제제)’의 상업화 추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다이노(Dyno Therapeutics)가 로슈(Roche)와 함께 아데노바이러스(AAV)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다이노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반의 AAV 캡시드 발굴 기술로 기존 AAV 유전자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컨셉이다. 다이노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로슈와 중추신경계(CNS)와 간을 타깃하는 AAV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다이노는 로슈로부터 비공개 선급금에 더해 개발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18억달러 이상을 받게 된다. 다이노는 페이로드 크기와 표적화 기능이
우정바이오는 15일 데일리파트너스와 유망기술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에 입주하는 유망기술기업에 대한 심사 및 투자 검토 △데일리파트너스 기투자 바이오벤처의 CRO 협업 △데일리파트너스 기투자 바이오벤처의 비임상시험센터 컨설팅 △데일리파트너스 기투자 바이오벤처의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참여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신약개발 대표 플랫폼 위상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로 2020년 10월 기준 15개 펀드, 총 운용
구조기반 약물 개발(Structure-Based Drug Discovery) 기업 님버스테라퓨틱스(Nimbus Therapeutics)가 6000만달러를 투자 받았다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RA캐피탈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와 BVF파트너스(BVF Partners)가 참여했다. 님버스는 이번 투자금으로 현재 진행중인 건선(Psoriasis) 대상 ‘타이로신키나아제2(Tyrosine Kinase 2, TYK2) 저해제’ 임상1상에 속도를 내, 내년초 임상2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또다
일동제약은 15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ID11903’의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의 내용은 핵 내 수용체의 일종으로서 지질 대사, 항상성 유지 등과 연관성 있는 파네소이드 X 수용체(farnesoid X receptor, FXR)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유도체에 관한 것이다. 일동제약의 ID11903은 FXR 작용제(agonist)로 담즙산과 지질 대사 등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다. 일동제약은 in vitro 연구에서 약물 효력 및 표적 선택성을 확인했으며 질환동물모델 연구를 통해 NASH와 관련한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PD-(L)1를 잇는 차세대 면역관문 치료 타깃으로 CD47가 입지를 굳히고 있다. PD-(L)1은 T세포를 활성화시킨다면 CD47은 대식세포(macrophage)를 활성화시키는 접근법으로 선천성 면역을 조절하는 약물이 가진 잠재력을 보여준다. 임상에서 CD47 약물은 단독으로 항암 활성을 발휘하며 기존 화학항암제와 항체 항암제 등과의 병용요법에서도 우수한 효능을 입증되면서 넓은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국내 면역항암제 회사인 이뮨온시아(ImmuneOnicia)의 행보는 의미가 있다. 이뮨온시아
젠큐릭스는 15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 BCT’에 대해 혁신의료기술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국내 종합병원에 진스웰BCT의 도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신기술이 반영된 의료기기를 국내 종합병원에서 판매하기 위해서는 식약처 허가에 추가로 혁신의료기술 또는 신의료기술 승인이 필요하다. 혁신의료기술평가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에서 혁신적인 의료기술의 조기 시장진입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의료기술의 혁신성 △사회적 요구도 △질병의 중요성
아이엔테라퓨틱스가 호주 식품의약청(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으로부터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DWP17061’에 대한 임상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에서 분사된 신약개발전문 회사다. 비마약성 진통제 DWP17061은 Nav1.7 저해제 (Voltage Gated Sodium Channel 1.7 blocker)로서 통증에 직접 작용하는 소듐(sodium) 채널인 Nav1.7을 차단해 통증신호가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는 것을 막는다. Nav1.7은
신약개발 전문 CRO인 큐베스트바이오는 9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시리즈A로 40억원을 유치한지 2년만에 후속 투자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SBI인베스트먼트가 시리즈A에 이어 후속투자를 하였고, KTB네트워크, K2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기관으로 참여했다. 큐베스트바이오는 의약품 연구개발 중 비임상시험분야에서 10여년 이상 전문영역을 강화해온 기업이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018년 시리즈A 투자유치를 통해 용인시 동백에 100억원을 투자한 ‘비임상평가센터’를 설
중국의 유전자편집(gene editing) 치료제 개발회사 에디진(EdiGene)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67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디진은 베타지중해빈혈(β-thalassemia) 치료제와 동종유래(allogeneic) CAR-T세포 치료제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 투자는 3H health investment가 리드했으며, Sequoia Capital China, Alwin Capital, Kunlun Capital이 새롭게 투자에 참여했다. 기존 투자기관인 IDG Capi
올릭스가 안과질환 siRNA 치료제 후보물질을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 떼아(Théa Open Innovation)에 약 6억7000만 유로(약 91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며 기술력을 재차 확인했다. 국내 상장사 중에서는 올릭스가 RNAi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다. 이번 기술이전은 건성·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OLX301A’과 망막하 섬유화증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인 ‘OX301D’에 더해 추가로 2개의 옵션 딜에 관한 것이다. 올릭스는 자체 개발한 비대칭 siRNA 플랫폼을 이용해 비대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LNP 기반 'RNA 유전자' MOU
온코크로스, CTO에 박종배 경희대 교수 영입
할로자임, 버텍스와 '미세입자 SC기술' 1500만弗 딜
릴리, 경구 비만약 '파운다요' 승인 8일만에 "출시"
‘공간전사체’ 포트래이, “타깃발굴 넘어, 효능 예측까지”
아스텔라스, 다이노 근육 타깃 ‘AAV캡시드' 옵션행사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첫 의료AI 흑자' 씨어스, 플랫폼화 위한 3가지 방향은
JW중외, ‘JW중외박애상’에 신응진 순천향대 교수
바이오스펙테이터 10주년, 'BSO 인증서비스' 출범
루닛 "기존AI 넘어", 美유방암 검진 '플랫폼 선두' 전략은?
대웅제약, ‘펙수클루’ 추가 적응증 위궤양 3상 “IND 신청”
HLB이노베이션, 美자회사 베리스모에 “414억 출자”
다임바이오,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