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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비임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에 대한 비임상 시험 단계를 지원하며 정부지원금은 연간 8억원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신규 항원을 이용해 변이형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후보물질인 '유코백-19-SA(가칭)'를 연구할 계획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신규 백신후보물질인 유코백-19-SA를 이용해 마우스 모델에서 효력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전부터 유바이오로직스는 인도 변이형(델타, 델
이오플로우는 9일 100% 자회사인 파미오(Pharmeo)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파미오는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스마트 약물전달 플랫폼에 적용할 다양한 비인슐린 약물을 발굴 및 개발해 이오플로우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직은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가 맡는다. 이오플로우는 파미오에서 약물 재창출과 신약 개발관련 협업을 통한 주입기-제약 융복합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통증관리, 항암, 만성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피하주사 제형 의약품 중에서 연속 주입 및 데이터 관리 등을 통해 새로운 적응증 등을 개발할 수 있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4-1BBxPD-L1 이중항체 ‘ABL503’이 종양 부위 특이적으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치료 효능을 발휘하며, 기존의 4-1BB 항체가 가진 간독성 극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당 연구 결과가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인 ‘저널포이뮤노테라피 오브캔서(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impact factor: 10.252)’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연구는 박수형 카이스트(KAIS
팜캐드(PharmCADD)는 9일 뉴로벤티(Neuroventi)와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s)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상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팜캐드는 이번 공동연구에서 AI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를 이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한다. 뉴로벤티는 선별된 신약 후보물질을 합성하고, 체외(in vitro) 및 체내(in vivo)실험을 통한 약물의 효능 입증시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뉴로벤티는 신찬영 건국대 교수가 설립한
윤태영 오스코텍(Oscotec) 대표는 지난 7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국내 증권사 제약·바이오 에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열린 ‘R&D Day’에서 회사의 새로운 전략과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윤 대표는 “향후 10년을 ‘오스코텍 3.0’이라는 확장기(scale up)라고 규정하고, 이 기간 동안 공격적인 혁신신약 연구개발과 그 결과물의 기술이전 파트너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토대로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오스코텍은 독보
애로우헤드 파마슈티컬스(Arrowhead Pharmaceuticals)가 투명세포 신세포암(ccRCC)에 RNAi 치료제 후보물질 ‘ARO-HIF2’의 안전성과 항암효과를 확인한 긍정적인 임상 1b상 결과를 내놨다. 경쟁약물인 머크(MSD)의 경구용 HIF2-α ‘벨주티판(belzutifan)’의 임상2상에서 나타난 대표적인 이상반응인 빈혈은 ARO-HIF2 투여시 나타나지 않았으며, 부분반응(PR)과 안정상태(SD)등 항암효과도 확인했다고 애로우헤드는 설명했다. 애로우헤드는 6일(현지시간) 이 같은 ARO-HIF2의 임상 1b상
수젠텍(Sugentech)은 8일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 등의 자금확보를 목적으로 총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및 전환우선주(CPS)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350억원 중 200억원은 전환사채로, 150억원은 전환우선주로 발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 결정한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4년 7월 16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2만3031원이며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86만8394주다. 이는 총 주식수의 5.64%에 해당한다. 발행 대상자는 안다자산운용, 오라이언자산운용, 밸류시스템자산운용
남도현 에임드바이오 CTO는 지난 6일 대전 관평동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바이오IR 페스티벌에서 “10여년간 뇌질환 약물 개발 플랫폼을 확립하고 있으며 현재 뇌종양등에 대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톡신, BBB투과 항체, 뇌질환 면역조절항체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2개이상 파이프라인을 2년이내에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임드바이오는 30여년 이상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신경과의사로 뇌종양을 연구해온 남도현 교수가 서울 삼성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IRCR)에서 스핀오프해 2018년 설립했다. 5~10여년간 난치암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s (FDA) marketing approval for the first Alzheimer's disease drug 'Aduhelm (Aducanumab)' was 'a radical decision beyond innovation'. Immediately, three of the 11 advisory members of the Peripheral and Central Nervous System Drugs Advisory Committee (PCNS) resig
이수앱지스는 8일 면역 항암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수앱지스의 과학자문위(SAB) 위원으로는 암줄기세포 연구 분야 석학 르네 버나드즈(Bernards René) 네덜란드 암연구소 박사, 암 용해성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사인 온코러스(Oncorus)의 크리스토프 케바(Christophe Quéva) 최고과학책임자(CSO) 등 2명이 우선 합류했다. 또 현재 존스홉킨스 의대 블룸버그-킴멜 암면역치료 분야의 석학에 대해서도 합류를 추진하고 있다.
유틸렉스는 회사의 2대주주인 화해제약이 장외거래를 통해서 유틸렉스 주식 3.87%(50만주)를 매각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화해제약의 지분율은 15.26%에서 11.39%로 줄었다. 화해제약은 지난 2017년 유틸렉스의 4-1BB 항체 'EU101'에 대한 중화권 개발 및 판권을 라이선스아웃했으며, 당시 3000만달러 규모의 유틸렉스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유틸렉스의 관계자는 “이번 화해제약의 지분 처분은 투자금의 일부 회수”라며 “화해제약 자체 투자기준에 따라서 진행된 사안으로, 매수자 역시 국내외 장기투자자로 구성되어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일라이 릴리(Eli Lilly)는 지난 6일(현지시간) 공동 개발 중인 SGLT2(sodium glucose co-transporter-2) 저해제 '자디앙(Jardiance®, 성분명: empagliflozin)'이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 환자 대상 임상3상에서 1차 종결점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자디앙은 지난 2014년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허가받은 약물이다. 지난달 21일에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
휴젤(HUGEL)이 덱스레보(DEXLEVO)와 PCL(Polycaprolactone)을 주성분으로 하는 조직수복용의료기기(액상형 고분자 필러)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MOU로 휴젤은 덱스레보가 생산하는 액상형 고분자 필러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권한을 확보하고 해외 독점판권 계약에 대한 우선협상권 지위를 얻게 된다. 현재 세부 계약에 관한 조건은 협의중이다. 덱스레보는 2013년 설립된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의료기기 전문회사다. 이번 협약 제품은 PCL을 미립자화해 액상 형태로
권영근 큐라클 의장은 7일 서울 여의도63빌딩 사이프러스홀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모세혈관의 손상으로 인해 발병하는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해왔다”며 “새로운 아이디어, 기존과 다른 접근법 및 이를 서포팅하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혈관내피기능장애을 막는 기전의 혁신신약을 개발할 것이다”이라고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2016년 설립된 큐라클은 자체 개발한 솔바디스(solve of vascular dysfunction, Solvadys) 플랫폼을 기반으로 혈관내피기능장
오큐젠(Ocugen)은 인도 바라트 바이오텍(Bharat Biotech)과 공동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코백신(COVAXIN™)’에 대한 임상 3상에서 결과를 바라트로부터 공유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이 백신의 예방효율은 77.8%에 달했다. 발표에 따르면 바라트가 인도에서 코백신으로 진행한 임상 3상에는 2만5798명의 18세 이상 성인이 참여했다. 이중 60세 이상은 2750명,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7065명이었다. 임상 참여자들은 4주간격으로 두 번 코백신(1만2221명) 혹은 위약(1만2198명)을 접종받았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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