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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신라젠 현직 임원이 보유한 주식 16만 7777주를 전량 매도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라젠은 지난 8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신현필 전무가 보통주 16만 777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신 전무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네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4만9061~5만4645원으로 규모는 88억원에 이른다.
장종원 기자 jjw@b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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