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은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가 사임한다고 지난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노 전대표는 일신상의 사유이며, 미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17일자로 사임했다.
이번 노 대표의 퇴임으로 코오롱티슈진은 노문종, 전승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전승호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한편 코오롱티슈진은 지난달 21일 진행한 온라인 간담회에 따르면 골관절염(OA)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TG-C(옛 인보사)’에 대해 2번째 임상3상의 탑라인 결과를 오는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 내달중 공개 예정이었던 탑라인 발표를 2개월 연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