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브레이브하트 바이오(Braveheart Bio)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Nasdaq)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3억825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18달러에 보통주 총 2125만주를 발행한 규모로, 당초 주당 15~17달러에 1875만주를 발행해 약 3억달러를 조달하려던 계획을 상회했다. 인수단이 30일 이내에 보통주 318만주를 추가로 매입할 경우 약 5737만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수 있다.
브레이브하트는 나스닥 시장에서 ‘BRVE’ 티커로 거래되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5.56% 상승한 29.8달러로 마감했다.
브레이브하트는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개발중인 경구용 심장 미오신저해제(CMI) ‘BHB-1893’의 비후성심근병증(HCM) 임상개발에 투입할 예정이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