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은 중국제약사 뤄신과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신약후보물질 'YH25448'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총 1억2600만달러(약 1419억원)다.
유한양행은 뤄신으로부터 계약금(Upfront Payment) 600만달러를 받고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기술수출료(마일스톤) 1억2000만달러를 받기로 했다.
천승현 기자 sh1000@bios.co.kr
<저작권자 © 바이오스펙테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os.co.kr
머크-모더나, 'mRNA 암백신' 흑색종 3상 성공.."전환점"
LG화학,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고형암 "전임상 진행"
코오롱티슈진, 美본사 "인력 절반, 37명 해고"
인제니아, 코스닥 18일 상장.."시총 6100억 규모"
에스티팜, 내달 8일 'RNA 국제 심포지엄(RISC)' 개최
삼양바이오팜, 'mRNA 암백신' 新전달체 '나노레디' 논문
BMS, 베팅 'EGFRxHER3 ADC' 폐암 첫 “3상 성공"
인제니아, 머크 베팅 'Tie2xVEGF' 기대 "3가지 이유"
생태계 동반자 '프로티움' 500억 수주 "남다른 이유"
뉴패스바이오, '前KDDF 단장' 묵현상 대표 선임
삼진제약, 컨슈머헬스 총괄본부장에 김대현 상무 영입
[창간설문]비상장 41.4% "채용확대"..전년比 8%p증가
[창간설문]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FDA 신임국장에 오버튼 백악관 정책보좌관 “지명"
유한양행, 19~21일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NDR 진행"
셀트리온, 램시마 등 亞주요국 점유율 1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