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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thera is a venture company founded by researchers of experiences in clinical application, authorization, and patent application etc. from the initial discovery of new drugs in the division of ‘New Drugs Development’ of the Celltrion. Uppthera challenges the development of PROTAC-based innovative
대웅제약이 오는 30일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런칭을 기념해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웅제약은 이 자리를 통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부정맥 환자의 조기 진단 중요성과 모비케어 제품 특장점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http://www.doctorville.co.kr)에서 진행된다. 박정배 제이비내과 원장을 좌장으로 최종일 고려대안암병원 교수,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가 연자로 참여한다. 강의는 ▲심방세동 질환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고려대학교안암병
동화약품이 척추 임플란트 제조기업인 '메디쎄이' 인수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에 진출한다. 동화약품은 28일 메디쎄이 주식 총 201만8198주를 195억7652만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월 24일로 취득 후 동화약품이 소유하게 되는 메디쎄이 지분율은 52.93%이다. 메디쎄이는 2003년 10월 설립된 척추 임플란트를 제조하는 의료기기 업체로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기업이다. 메디쎄이는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흉요추(Thoracolumbar: 등뼈와 허리뼈)용 척추 임플란트 외에도 척추경 나사못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28일 미국 태너제약 그룹(Tanner Pharma Group)과 시판 승인 전 치료목적으로 아필리아(성분명 파클리탁셀)를 공급하기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너제약 그룹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Charlotte)에 위치해 미국을 비롯해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제약유통 전문기업이다. 엘레바는 태너제약 그룹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아필리아 미승인(미국 제외) 국가의 암 환자들에게 아필리아를 효과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아필리아의 공급계약 체결은
툴젠은 28일 차세대 줄기세포 제작 기술 기업인 엔세이지에 CRISPR/Cas9 유전자가위 원천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툴젠은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의 생태계를 확장하게 됐으며 향후 엔세이지 매출에 따른 기술료를 받게됐다. 엔세이지는 CRISPR 기반 세포교정 서비스, gRNA 디자인 및 합성 그리고 고품질의 Cas9 단백질 생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엔세이지는 뉴욕줄기세포재단(NYSCF)이 보유한 1000여종의 환자유래 역분화 줄기세포를 도입해 글로벌 수준의 유전자 교정 세포 생
소비(Swedish Orphan Biovitrum, SOBI)의 원발성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pHLH) 치료제가 유럽 의약품청(EMA)에서 승인받는데 실패했다. 소비의 ‘가미판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pHLH에 대해 유일하게 승인받은 약물이다. 소비(SOBI)는 24일(현지시간) 유럽 의약품청(EMA)이 원발성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Primary Hemophagocytic lymphohistiocytosis, pHLH)에 대한 치료제인 ‘가미판트(Gamifant, emapalumab)’의 승인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유럽에서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IBD) 관련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 이에 따라 램시마SC는 기존 램시마IV의 모든 성인 적응증을 확보해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24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램시마SC 추가 적응증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달 25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로부터 램시마SC 적응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자회사 마카온((Machaon Therapeutics)에 신약 후보물질인 ‘아이발티노스타트(Ivaltinostat, CG-750)’의 섬유증과 관련된 모든 질환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발티노스타트는 후성유전 인자인 HDAC 저해 저분자화합물로, 현재 경구용 약물로 국내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계약에 따르면 계약금 400만달러(약 48억원)를 수령하며, 향후 단계별 마일스톤을 지급받아 기술이전 총 규모는 8900만달러(약 1070억원)다. 세부적으로 각각 개발 성공
강스템바이오텍이 유니버셜(Universal, 범용) CAR-T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인 오프더쉘프(off-the-shelf, 기성품)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해 중간엽줄기세포(MSC) 제작에 성공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27일 'HLA(human leukocyte antigen, 사람백혈구항원) classⅠ 유전자가 제거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제작'에 대한 논문을 줄기세포 연구관련 국제 저널 ‘Stem Cell Reviews and Report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생체 내에서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원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만성폐쇄성질환(COPD) 대상 3제 복합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10월 FDA로부터 이 복합제에 대한 최종보안요구(CRL)를 받은 바 있는데, 추가적인 임상결과를 통해 결국 허가를 받게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4일(현지시간) FDA가 만성폐쇄성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에 대해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에어로스피어(Breztri Aerosphere, PT010)’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노믹트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아큐라디텍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일반적으로 검출하는 N2 유전자 외에 감염 세포 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리더 서열(Leader sequence)을 타깃 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또한 유전자 증폭기술인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qPCR)으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폭발적으로 늘려 검출하기 때
알테오젠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는 면역억제제 및 경구용 항암제로 사용하는 에버로리무스의 개발 프로젝트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바이오헬스 투자인프라 연계형 R&D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레스에프엔디는 에버로리무스의 미생물 발효, 제조 및 정제 공정 개발 등 사업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3년6개월간 전체 연구사업 규모 22억8000만원의 75%인 17억1000만원이다. 노바티스가 유방암 및 신장암 치료제로 판매하는 에버로리무스는 지난해 세계에서 15억4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의 시장을
유한양행은 앱클론과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공동개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5월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앱클론은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발굴에 착수, 사람의 ACE2 단백질과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간의 결합을 완전히 차단하는 초기 항체 후보물질 20종을 발굴했고 최적화 과정을 통해 최종 항체신약 후보를 도출하는데 성공했다. 이 항체는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한 S형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그리고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G형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동
암 치료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 길러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가 두 번째 CAR-T 약물을 시판했다. 2017년 첫 시판된 ‘예스카타(Yescarta)’에 이어 약물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CAR-T 제조 과정을 개선한 형태를 새로운 제품으로 인정받아 출시한 것이다. 임상에서 말기 외투세포림프종(MCL) 환자에게 '테카터스'를 단일 투여해 87%라는 긍정적인 약물 반응률을 확인한 데이터가 뒷받침됐다. 해당 적응증에서 첫 승인받은 세포 기반의 유전자치료제라는 의미도 있다. 길리어드 자회사 카이트파마(Kite Pharm
네오이뮨텍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두경부암 환자 치료제로 지속형 인터루킨-7 'NT-I7(efineptakin alfa)'을 투여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재발한 두경부 편평세포선암(Squamous Cell Carcinoma of Head and Neck, SCCHN)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의과대학 강현석 교수의 연구자 주도 임상(Investigato
재즈 파마슈티컬즈(Jazz Pharmaceuticals)가 새로운 기면증 치료제 ‘자이웨브(Xywav)’의 승인을 받았다. 기존에 사용되는 표준치료제인 '자이렘(Xyrem, sodium oxybate)'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은 장점이 있는 약물이다. 재즈는 22일(현지시간) 7세 이상의 기면증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치료제 ‘자이웨브(Xywav, JZP-258)’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이웨브는 기면증 환자의 탈력발작(cataplexy), 주간과다졸림증(excessive daytime sleepine
GC녹십자, R&D 재조정.."5개 최우선 과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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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인비보 CAR-T' 첫 임상결과 공개.."OR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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